진짜 짜증나는게. 이미 블스에 다들 타래로 줄줄이 올라오지만 CU가 해당 문제에 가장 비협조적인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뭐 정권과 시대를 떠나 경찰이 그런 사측의 편의를 많이 봐주기도 해요. (시설보호, 인원보호 요청의 악용)
근데 그 문제에 집중해야 하는 판인데, 경찰이 사람을 고의로 죽여버렸단 프레임에 완전히 갇혔자나요? 경찰이 사측편을 든다는 프레임은 가능한데, "살인경찰이 사람을 죽였다"는 얼토당토 않는 프레임이 씌워졌고 지금 그 프레임이 현장영상으로 박살났어요.
그럼 오보에 속았다고 인정하면 되는데 안그래요 다들.
Posts by 제스핀
“며칠 후 집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탔다. 새로운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공동 주택 예절을 지켜달라는 제목 밑에 적힌 주의사항 중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창문 밖으로 물건을 던지지 않아요.’ 아. 언젠가부터 유행이 된 것 같다. ‘하면 안 돼요’ 하지 못하고 ‘하지 않아요’라고 하는 흐물흐물한 화법이.”
모란앵무새근접샷(상당히 심술궃은 얼굴로 나옴)
조금 많이 가까운데
화이팅
트위터 자동번역 기본값 시대가 열렸으니 하는 말인데, 이 언어로 쓰인 글이 저 언어로 "완전하게 번역된다"는 생각은 당연히 망상인데.
번역 기능이 후줄근해도, 보통 사람 깔보는 것은 번역이 잘됨……. 번역기가 잘 못해도 특유의 분위기는 느껴짐.
그건 본인이 깨달아야 스스로 말조심한다.
와 짝짝짝
[속보] 경찰,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1900억 부당이득 혐의 share.google/diP9GKP83ZJe...
불매 이슈가 돌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다양한 이유로 불매를 결정하는 건 개인적 선택이지만 내 경우에는 단순히 노동이나 인권 도덕의 문제보다도 그런 이슈가 뻥뻥 터지는 기업에서 생산하는 것을 믿을 수가 없어서 꺼려지는 게 더 크다 제품 자체를 못 믿으면 못 사지 한샘만 해도 우리집 싱크대가 한샘인데(전 주인이 리모델링함) 진짜 품질 구리고 엉망이고 SPC 제품들 형편 없는 거야 이천 년대 초반부터 유구했고(그래서 원래부터 가급적 피했음) 가습기살균제 만들던 회사들이야 더 말할 것도 없고
출근
어제 동네 주유소에 가보니 이런 스티커가 ㅋㅋㅋ 몇년전엔 바이든 스티커가 붙어있었고 이번엔 트럼프임... ㅎㅎ 갤런당 6.099달러인데 대략 리터당 약 2300원 조금 넘습니다.
[속보] 햄터 암치료 끝나...
의사 선생님 "햄터 암세포 없는것 확인 끝나...치료 종료 선언"
혈액검사도 칼슘 외 모든 수치가 정상 수치임을 확인!!!
동덕여대 어떻게 되고 있나 걱정돼서 검색해봤는데 시위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하는 사람 발견해서 차단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네
동덕여대 동아리연합 '민주 없는 민주동덕'은 11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종로구 지하철4호선 혜화역 2번 출구 인근에서 재학생 11명을 기소한 검찰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학생·시민 300여 명이 집회에 참여해 이번 기소를 두고 "검찰 권력의 남용"이라며 "공정 수사를 실시하고, 공학전환을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n.news.naver.com/article/047/...
맞어 정작 시리즈의 주인공(?) 인 고양이자매즈는 없더라 아쉽쓰
아쉬워서 생각만..😢
빅뱅 멤버들이 과연 승리의 그 짓거리를 하나도 몰랐을까? 진짜?
자기 명의의 건물에 룸싸롱이 있었던 대성이, 승리 일만 안 터졌으면 계속 유지했겠지.
나는 그래서 빅뱅을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가 없다.
하나도 즐겁지 않고, 신 나지도 않는다.
근데 이거 나만의 문제일까?
동덕여대 교지 '목화' 수거, 반세기 자치언론의 위기
omn.kr/2hv7q
"동덕여자대학교가 지난해 학내 교지 <목화>의 편집비 지급을 일방적으로 거부한 데 이어 최근 텀블벅을 통해 자체적으로 재원을 조달해 만들어진 교지를 수거하라고 지시했다. 해당 교지가 대학 본부의 승인을 거치지 않았다는 이유다. 동덕여대 측은 17일 <오마이뉴스>에 "교지 편집비를 지원하든 하지 않든 모든 간행물이 학교의 승인을 거쳐야 한다"라고 밝혔다."
대걸레 아니고연
피곤해서 뻗은 강아지 뒷태입니다
전철 환승 모임
수인분당선
여름이 왔다는 증거
먹물이가 대리석 위에 올라감
크어어엉ㅇ 공을 향해 포효하는 갱얼쥐
여러분 스탠리 할인해요
예전에 연말스페셜 놓쳐서 이번에 그냥 하나 장만했어요
m.brand.naver.com/stanley_kore...
한국인을 녹였다 식혔다 얼리고 녹이는
짓을 그만두길 바란다
귀여운 거 보여드립니다.
이세돌님이 이야기한 인터뷰들 쭉보면 항상그 이야기를해요.
다들 ai와의 대결을 이야기하지만
ai로인해 바둑계의 변화에대해서 이야기하지안는다고
기사들이 어떻게되었는가의 이야기를 봐주지안는다
근래에 트위터에서 여행지를 편도만 끊고 가서 즐기다 원할 때 편도 끊어서 돌아오니 자유롭고 해방감이 드니 추천한다 라는 트윗이 떴슨
편도+편도 구매시 왕복보다 비용이 더 나옵니다
그리고 입국 국가에 따라 왕복표를 구매해야만 비자가 나오거나 무비자 기간내 돌아가는 표가 없다면 입국이 거부될 수 있으니 반드시 사전 확인 하시길 권유드립니다
디킨스가 미국에 갔을 때 애독자가 많아 엄청 환영을 받았는데, 디킨스 책은 미국에 정식발간이 되지 않은 상태였다. 다들 해적판으로 보고 있었던 거고, 외국 작품의 저작권이 미국에서 인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합법이었음 (마치 한국의 90년대 이전처럼). 그래서 디킨스가 국제 저작권을 보호해야 한다고 했더니 바로 신문에 비판 사설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