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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분홍신

우연히 본 quote인데 되게 마음에 와닿았다

9 hours ago 0 0 0 0

Just because you could be doing more doesn’t mean you aren’t doing enough.

9 hours ago 3 0 1 0

Predatory journal invitation 오는 게 하루이틀 일은 아니지만 요즘들어 진짜 심하다. 보통 일주일에 2-3개 받았는데 이제 하루에 1-2개고 그것도 심지어 회사 이메일 필터링에 걸려서 인박스에 도착 안 하는 거 제외임. 리스트 보니까 적어도 하루에 5-10개는 되는 것 같다. 요즘 장사 잘 안 되나봄..

1 day ago 1 0 0 0

Battle of Pennsylvania!!! 현장에서 봤으면 재밌었을텐데

2 days ago 0 0 0 0

스포츠를 딱히 엄청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emotional investment가 있으면 꽤 즐기는 편인데 지금 사는 곳은 종목을 막론하고 다 진짜 너무 못 해서 전혀 볼 맛이 안 난다 ㅋㅋㅋ 하키는 팀도 없어져서 아쉬운대로 예전에 살던 동네 팀을 홈팀으로 치고 봄

2 day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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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괜찮다 살짝 달착지근하면서 상큼하고 진짜 딱 로제에서 알콜만 뺀 맛임. 이때까지 마셔본 논알콜 와인 중에 제일 맛있다!

2 days ago 1 0 0 0

미국인의 한국어 최애 단어는 물고기인데 (water meat이라고 매 번 숨 넘어가게 웃음) 얼룩+말이 stain+horse라는 거 배우고 또 기절하는 중 ㅋㅋㅋ

3 days ago 2 0 0 0

넘 맛있었어요 >__< 일상의 소소한 행복입니다

3 days ago 0 0 0 0

어제 겁나 맛있는 초콜릿 케이크를 만들었는데 그걸 디저트로 맛있게 먹으려면 저녁으로 뭘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김치찜 했다. 매콤한 거 먹고 초콜릿 케익 먹으니까 기분 너무 조음 ~_~ 게다가 금요일!

3 day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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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주말을 위해 오늘 운동 간다

4 days ago 1 0 0 0

Repeated cross sectional 서베이는 어려울 건 없지만 걍 25년치 데이터 정리하는 단순노동인데 언제 올라왔는지 18년치를 한 데이터에 묶어놔줘서 울 뻔 했다 5시간 걸릴 거 1시간 반에 끝남 ㅠㅠ

4 days ago 0 0 0 0

내가 얼마나 정신이 반쯤 나간 상태냐면... 알러지 때문에 눈이 너무 불편해서 안약을 넣었는데 너무너무 아파서 막 소리지르면서 씻어내고 보니까 미국인 귀에 넣는 약이었던 것 ㅠㅠㅋㅋㅋㅋㅋ 아직도 너무 쓰리다

4 day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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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고 나왔더니 ㅋㅋㅋㅋ Mesmerized by his own beauty

4 days ago 3 0 0 0

요 며칠 너무 피곤하고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가 않은데 아직 주4일 일하던 습관이 남아서 목요일이라고 좋아했다가 내일도 일해야 한다는 걸 깨닫고 슬퍼짐... ㅠ

5 day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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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구 피곤해

6 days ago 2 0 0 0

오래 살다 보니까 이런 날도 온다..!!! (이니셜 서브밋)
"The reviewers have recommended publication, but also suggest some minor revisions to your manuscript."
근데 리뷰어가 억셉 추천했으면 그냥 억셉 해주면 안되냐

1 week ago 4 0 0 0

ㅎㅎㅎㅎㅎ...never mind 아직 한 피리어드 남았지만 여기서 돌아오진 않을듯

1 week ago 0 0 0 0

우리가 1년에 3번씩 한국 가는거 사실 한국이 제일 싸서임…ㅋㅋㅋㅋ 비행기 값 안 들고 호텔에 돈 안 써도 되고 물가 싸고. 미국 국내 여행 가는 것 보다 싸다

1 week ago 1 0 1 0

Frozen four 결승이 토요일 베가스라 금토일 impromptu trip을 가 볼까 싶어서 알아봤다가 빠르게 포기했다 2박 호텔 1000불 티켓 600불에 시작이네

1 week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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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고 일 줄까봐 불안하긴 한데 어제까지 해서 큰 프로젝트 거의 마무리 했으니까 오늘은 좀 숨 돌린다. 힘두러 힘두러

1 week ago 1 0 0 0

내가 이 돈 받으면서 이렇게 일해야 하나 싶은 마음이 평균적으로 한 1년에 4-6번 정도 드는 것 같은데 이 정도면 선방하는 거 아닌가 싶으면서도 때려치고 싶고...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 week ago 2 0 0 0

하루종일 driven by fury로 일했는데 짐까지 가야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빡이 친다 물론 오늘 안 간다고 벌금 내는 건 아닌데 나라는 사람 오늘 안 가면 하루종일 찝찝한 상태로 못 쉴 테니까… 왜 어제 닫아가지고!! 어??!!!

2 weeks ago 2 0 0 0

때려치고!!! 싶어!!!!!!!

2 weeks ago 0 0 0 0

베이비부머들 주말에 일하는 거 본인 자유지 근데 일하고 싶으면 조용히 일 하고 월요일 비지니스 아워 시작한 후에 메일 보내는 게 그렇게 어렵냐? 아 진짜 일요일 내내 기분 잡침

2 weeks ago 0 0 0 0

그쵸 저도 어제 미리 장 봐놔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금요일이나 월요일 휴일이었음 억울하지나 않았을텐데요!! ㅠㅠ

2 weeks ago 0 1 0 0

미국인 없는 평일에는 풀타임 일 + 집안일 + 강아지들 수발 하면서 짐까지 가기 넘 버거워서 주말에 한 번이라도 가야 하는데 똑땅하다 주중에 두 번을 어케 가냐구!!

2 weeks ago 0 0 0 0

와 저 미국 온지 거의 10년 다 되가는데 정말 몰랐어요 ㅋㅋㅋㅋㅋ 근데 어째서 페더럴 할리데이가 아닌거죠!! 억울...

2 weeks ago 0 0 1 0

그냥 일반 커피만 파는 카페는 거의 다 닫았고 아침엔 커피 저녁엔 맥주 파는 브루어리들만 열어서 운동도 못 하고 운동복 입은 채로 브루어리에서 커피 마시는 사람 됨 ^_ㅠ

2 week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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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밖에 안 나다녀서 그런가 이스터가 할리데이라는 생각 자체를 별로 해 본 적이 없는데 약간 문화충격 받음 ㅋㅋㅋ

2 weeks ago 0 0 1 0

와 이스터 큰 휴일인거 알고는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많이들 닫았나? 가기 싫은 거 억지로 나왔더니 짐 닫음 >> 어차피 나왔으니 커피나 한 잔 하고 가야지 싶어서 카페 왔는데 닫음 >> 가끔 가던 다른 카페도 닫음 ????

2 weeks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