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야 지금 멫시고…?
Posts by 깨즈모
차미유님 덕분에 끝까지 큰 힘이 되었어요…! 곁에서 넋두리에 같이 화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젤리쨘
이렇게 폭신 따땃하게 생긴 북부대공은 처음
케이는 왜 얼굴은 그대로고 팔다리만 길어지는느낌이지
치즈고양이 콩알이가 뒤집어져 누워서 앞발을 얼굴 앞에 댄 자세로 입을 쩍 벌려 하품하는 순간을 찍은 사진
쌰갈ㅡ!!!!
깨웅, 할 때 눈을 질끈 감는 까망이ㅋ
아니 이렇게 잘 누워있는 거 보고 나왔는데 갑자기 또 냅다 울기 시작하는 건 뭐여
약 먹게 인나서 밥먹어.
엄니 손을 념념챱!
@: 논산 딸기축제에 논산동물보호센터 강아지들 딸기 옷 입고 나온대서 지금 기차타기 일보직전이다
@@: 작년에 딸기축제 갔을때도 있었음!!! ㅠㅠㅠㅠㅠ 봉사자분들이 어떤맘으로 꼬까옷 입히셨을지 생각하니 비상임 ..🥹🥹🥹
출처 : x.com/BN_0601/stat...
댕글댕글
뭐야 왜 이렇게 짧고 똥똥해!!! 귀는 뭐 거의 보이지도 않고
어릴 때(한바가지라 커보이겠지만 한살 되기 전임) 손을 타야한대서 안기 교육할 때. 실타고 실타고~ 놓으라고~ 놓으라고~
소다는 발이 진짜 작고 인절미 떡 같음🥰
미남🖤
오늘도 둘이서만 다정한 까망쪼맹이>ㅅ<
갑자기 발톱으로 발뜯는 고얀 고영이
언니 좋아 녹아내린 아들냥ㅋ
핥
핥
세상에서 제일 착하고 예쁘고 사랑스럽고 귀엽고 차분한 강아지 우리 곰순이🥹💓🫶🏻 오늘 종일 비가 와서 기분이 조금 꿀꿀하시다.
노곤노곤한 길고양이 보여줄게
팸닥을 만나고 약을 새로 받았다. 분노하던게 매우 교과서 적으로 수용의 단계를 거치는 것이 부끄럽다. 학교가 원하는 걸 들어줘서 화는 사그라들었지만 작은 발화로 눌러뒀던 트리거가 발현된게 오래갈 것 같다… 묵묵히 곁에 있어주는 가족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잘 치료를 이어가보자.
매일 악몽 꾸니까 정말 괴롭다
결국 자다 일어나서 울었다
잊고 있다가 또 시작한 식이 1일차)
어제 잘한점:
1. 영양제를 챙겨먹음
2. 먹고싶었던 치킨을 먹음
3. 마그네슘을 자기전에 챙김
어제 못한점:
1. 1끼 밖에 못챙김
2. 물대신 콜라만 마심
3. 러닝을 까먹음
수면제 때문에 말 그대로 매일매일 악몽을 꿀 수도 있는건가? 일어나니 코피가 주르륵 흘러서 손으로 붙들고 가서 닦는데 현실인지 헷갈렸다. 나를 죽이려는 사람에게서 도망가다가 전기톱으로 발목과 얼굴을 해하고 경찰에게 연락하는 끔찍한 꿈이었는데 손으로 훔친 피를 보니 좀 놀랐다. 요즘 악몽을 계속 꾼다. 원래 꿈을 안꾸는 편인데 약 때문일까. 의사랑 상의를 해봐야겠다. 어딘가에 기대고 싶은 마음이 짐이 되어 스스로가 미워진다. 그저 꿈이다.
서터레스를 풀자. 단순하지만 쌓이는 것을 하자. 달린다!
그쵸? 임기 말이라 레임덕이 되나봅니다; 그러나 학폭은 주변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일이기에 감싸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꼬마에게도 주변의 멋진 어른들이 응원하고 있다고 알려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