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리오 카페 갔는데 굿즈존에서 쿠로미 보고 눈돌아갔다가 가격 보고 다시 내려놓음ㅋㅋㅋㅋㅋㅋㅋ
Posts by 데이지🌼
여기에 있는 피규어 중에 내가 탐났던 게 이거 4개였는데 다행히 하나는 이미 현질해서 집에 있음(?)
귀여워...🤍🤍🤍
대신 아쉬운대로 이거 샀음
왼쪽은 내 꺼 오른쪽은 동생 꺼인데 왼쪽이 오른쪽 4배 가격임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네토우요가 일본어 아주 잘하는, 일본에 오래 산 사람들에게 전방위로 시비 거는 걸 봤는데.
"겨우 중국이나 베트남 따위의 독재 국가 출신이 일본을 이해할 수 있을 리 없잖아!"
이런 거였음.
베트남에서 오신 분이 이런 인간 많이 겪었는지, 그냥 한 문장으로 정리하더라. "아무래도 저희는 사람이 다스리는 나라 출신이라서 신정국가는 이해하기 어렵긴 합니다."
나 이제 오타쿠 아닌건가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음😂 하 내가 돈과 공간만 많았어도 너네들을 다 내 집으로 데려갔을텐데 아쉽다ㅜㅜ
잘 죽었다 소리 할만한 인간은 트럼프 윤석열 그리고 자본가 이런 사람들임
약 30만명의 정보는 듀오와 서비스 계약이 종료돼 파기돼야 했으나 그대로 보관돼 온 정보들이다.
한국의 고질적 문제는 "내 월급은 소중하지만 남의 인건비는 존나 아까움"으로 요약 가능함. 서로 남의 인건비 후려치려고 하는데 월급이 상향되려면 진짜 법적으로 조지는거 말고는 딱히 상향 요인이 없음.
안녕하세요, 이걸 반년 정도 먼저 겪은 사무직인데요 (몰래 쓰기+바보 흉내 포함 모든 과정을...ㅠ...
A를 자동화하니 B도 자동화하자고 하고 b 정도 해주니 그럼 b에서 B 만드는 동안 C도 자동화하자(와 일이 배수로 늘어나!) 하는 무한의 굴레에 있읍니다 이 모든 자동화가 성공하면 당연한 수순으로 제가 있을 곳은 사라지겠죠(제 관련 업무가 팀 단위로 자동화될테니
...근데 또 바보 흉내를 오래 내면 회사가 원치 않는 사원이 되
이래저래 먹고 살 걱정입니다...🥲...
의사: 님 살빼고 운동하고 식이조절 해야 해요
하루: 24시간
노동시간(출퇴근포함): 9-10시간
잠: 7시간 권장..인데 6시간 자는듯
퇴근 후: 기력 0 에너지 0 배 많이 고픔
저녁: 적게 먹어야 함 근데 이걸 어떻게 하라고
내 시간: 수험생처럼 이젠 10분단위로 쪼개써야할듯
식이조절: 이걸 그니까 어떻게 하냐구요 내 현실 힘듬이
운동: ????? 어ㅏ떻게 함???
참고로 저도 6개월은 직장다니며 주5-6일 운동+매일 그림그리기+매일 독서까지 해본사람입니다
진짜 돌아버릴거같아서 운동 때려치움
걍 해보세요 진짜로 미쳐버림..
Duncan, 15 Apr '26. #PigeonSky 🪶
스탠리 빨대형 생각보다 물은 잘 안 새는데(꽉 차게 담고 막 들고 다니면 뚜껑에 살짝 고이는 정도) 휴대용이면 손잡이... 잇는 거 사지 마세욘... 별 생각없이 옆에 손잡이 달린 거 삿다가 가방 옆에도 안 들어가고 손으로 무조건 들고 다녀야 돼서 열받아 죽을 거 같음이
내가 노이즈캔즐링되는 헤드폰 산 이유를 다시 한번 자각했어 아파트 부실공사 미쳤네.....
나 사는 데 방음이 정말 안되는데 어느 정도냐면 지금 윗집 사람이 피아노로 바다의 왕자 치는데 그것도 다 들려ㅋㅋㅋㅋㅋㅋ
올해안에 이 집에서 탈출하고 싶다 젭알ㅠㅠ
퇴사하고 1달 가량 쉬니까 엄마가 네 나이가 몇인데 집에서 쉬는 백수라고 욕 먹음ㅠㅠ 내가 그동안 모은 돈 쓰고 있어서 부모님 돈 빼먹는 것도 아니고 몇 달 쉬겠다는데 그꼴도 못 보겠다 그러면 어쩌자는 거야🥲
욕 한마디 안하고 야구욕하기
보도, 취재 굉장히 현실적으로 잘 한 듯한 웹툰작가 과로 실태 (댓글창은 안 보시길 바람)
youtu.be/NM2ZzIiZsOg?...
포키 일본 꺼 아닌가
나주 멜론 썼다는 게 웃겨서 찍음
피곤해 죽겠다
벌써 편의점엔 두 디저트의 2세가 탄생했구나..
수학여행 수련회 뭐 그런 낭만 글이 잠깐 스쳐갔는데, 개인적으로 추억할 수는 있겠죠. 그런다고 그 시절이 좋았냐? 저는 그 질문에 "모든 매뉴얼은 먼저 죽은 사람의 피로 쓰여졌다."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빡빡한 규칙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죠. 저랑 또래가 비슷하신 분은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 사고라고 들어보셨을겁니다. 1999년의 일이었고요. 그리 멀지 않은 2013년에는 태안 사설 해병대 캠프 참사가 있었죠.
아침부터 그지같군
회사에서 퇴직금 보냈다고 하길래 오늘 은행갔더니 처리 안됐다고 해서 헛걸음하고 방금 거실에서 티비보고 있는데 엄마 아들이 나체로 다녀서 엄마가 누나도 있는데 왜 그러냐고 예의없다고 뭐라했더니 나 신경 안 써도 된다고 개소리하고 엄마도 한두마디 몇번 하고 냅두네 하.... 가뜩이나 생리통땜에 디지겠는데 뭣같아 진심으로 이 집 탈출이 절실하다
퇴사월 기준 익월 15일 이내에 준다는데 오늘까지임ㅋㅋㅋㅋㅋㅋ 늦게 주면 가만안도...
작년말부터 하는 폰게임이 있는데 팀 가입이 필수여서 아무 팀이나 가입했었거든? 어제 그냥 팀 정보 들어가보니까 어느 순간 내 레벨이 팀에서 제일 높고 리더가 되어있음.... 뭐야 내가 왜 리더야ㅠㅠ
아빠한테 퇴직금 지금 당장 없으면 못 사는 것도 아닌데 왤캐 신경쓴다고 얘기들음🥲 울 아빠는 왤캐 회사편을 들지 사측인가봐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이 회사는 돈을 안 주는 걸ㅠㅠ
혹시 몰라서 문자한 직원한테 이메일로도 연락했는데 역시나 답장 없음ㅠㅠ 나한테 사전에 미리 얘기한 것도 없었고 이전에 퇴사한 직원 퇴직금 3개월 넘게 안 준 것도 봤어서 더 빡친다 좋게 끝내고 싶은데 끝까지 이난리네 그지같은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