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can, 15 Apr '26. #PigeonSky 🪶
Posts by 데이지🌼
스탠리 빨대형 생각보다 물은 잘 안 새는데(꽉 차게 담고 막 들고 다니면 뚜껑에 살짝 고이는 정도) 휴대용이면 손잡이... 잇는 거 사지 마세욘... 별 생각없이 옆에 손잡이 달린 거 삿다가 가방 옆에도 안 들어가고 손으로 무조건 들고 다녀야 돼서 열받아 죽을 거 같음이
내가 노이즈캔즐링되는 헤드폰 산 이유를 다시 한번 자각했어 아파트 부실공사 미쳤네.....
나 사는 데 방음이 정말 안되는데 어느 정도냐면 지금 윗집 사람이 피아노로 바다의 왕자 치는데 그것도 다 들려ㅋㅋㅋㅋㅋㅋ
올해안에 이 집에서 탈출하고 싶다 젭알ㅠㅠ
퇴사하고 1달 가량 쉬니까 엄마가 네 나이가 몇인데 집에서 쉬는 백수라고 욕 먹음ㅠㅠ 내가 그동안 모은 돈 쓰고 있어서 부모님 돈 빼먹는 것도 아니고 몇 달 쉬겠다는데 그꼴도 못 보겠다 그러면 어쩌자는 거야🥲
욕 한마디 안하고 야구욕하기
보도, 취재 굉장히 현실적으로 잘 한 듯한 웹툰작가 과로 실태 (댓글창은 안 보시길 바람)
youtu.be/NM2ZzIiZsOg?...
포키 일본 꺼 아닌가
나주 멜론 썼다는 게 웃겨서 찍음
피곤해 죽겠다
벌써 편의점엔 두 디저트의 2세가 탄생했구나..
수학여행 수련회 뭐 그런 낭만 글이 잠깐 스쳐갔는데, 개인적으로 추억할 수는 있겠죠. 그런다고 그 시절이 좋았냐? 저는 그 질문에 "모든 매뉴얼은 먼저 죽은 사람의 피로 쓰여졌다."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빡빡한 규칙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죠. 저랑 또래가 비슷하신 분은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 사고라고 들어보셨을겁니다. 1999년의 일이었고요. 그리 멀지 않은 2013년에는 태안 사설 해병대 캠프 참사가 있었죠.
아침부터 그지같군
회사에서 퇴직금 보냈다고 하길래 오늘 은행갔더니 처리 안됐다고 해서 헛걸음하고 방금 거실에서 티비보고 있는데 엄마 아들이 나체로 다녀서 엄마가 누나도 있는데 왜 그러냐고 예의없다고 뭐라했더니 나 신경 안 써도 된다고 개소리하고 엄마도 한두마디 몇번 하고 냅두네 하.... 가뜩이나 생리통땜에 디지겠는데 뭣같아 진심으로 이 집 탈출이 절실하다
퇴사월 기준 익월 15일 이내에 준다는데 오늘까지임ㅋㅋㅋㅋㅋㅋ 늦게 주면 가만안도...
작년말부터 하는 폰게임이 있는데 팀 가입이 필수여서 아무 팀이나 가입했었거든? 어제 그냥 팀 정보 들어가보니까 어느 순간 내 레벨이 팀에서 제일 높고 리더가 되어있음.... 뭐야 내가 왜 리더야ㅠㅠ
아빠한테 퇴직금 지금 당장 없으면 못 사는 것도 아닌데 왤캐 신경쓴다고 얘기들음🥲 울 아빠는 왤캐 회사편을 들지 사측인가봐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이 회사는 돈을 안 주는 걸ㅠㅠ
혹시 몰라서 문자한 직원한테 이메일로도 연락했는데 역시나 답장 없음ㅠㅠ 나한테 사전에 미리 얘기한 것도 없었고 이전에 퇴사한 직원 퇴직금 3개월 넘게 안 준 것도 봤어서 더 빡친다 좋게 끝내고 싶은데 끝까지 이난리네 그지같은 회사🔥🔥🔥
퇴직금 언제 받을 수 있는지 문자했는데 아직 답이 없네.... 2주 넘어가면 짤없이 신고할거야아
오늘 전직장 직원분이 밥 사주셨어ㅠㅠ
공부하다가 먹고 싶은 거 있으면 연락하라는 얘기듣고 감동먹음...담엔 내가 밥 사드려야지
부자됐어🔥🔥🔥
천칭자리 1위닷! 그러니까 오늘 하는 피검사 젭알 결과 좋게 나와줘 젭알🙏🙏🙏
내일 모레 주기적으로 받는 혈액검사 받으러 병원가는데 젭알 결과 좋았으면ㅠㅠ
근데 결국 문화가 "훔쳐지는" 건 어떻게 보면 문화제국의 숙명이라고 생각한다. 서양풍 쓴다고 양놈들은 훔쳐간다고 생각 안 하잖아
결국 너도나도 씀으로서 그 영향과 파장이 크고 명백해지는 것이 문화의 "우월성"의 증명이 되고 결국 사랑받는 문화라는 건 너도나도 도둑질해간다는 의미다.
서류상 백수가 된지 일주일 가량 됐는데 미리 계산은 해놨지만 그래도 금전 걱정이 돼서 다시 재확인해보니까 다행히 5-6개월은 걱정없네.... 그 안에 준비하는 시험 붙고 다시 재취업해서 돈 벌어야지ㅜㅜ
틀린 그림 찾기🤣
'미국의 엘리트들이 기후위기를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석유업계의 로비도 있겠지만, 전 세계가 온실가스 감축을 제대로 하는 순간 페트로달러의 근간이 무너지기 때문인지 모른다. 미국인들은 1992년 리우 환경정상회의 직후 조지 H W 부시가 ‘미국적 삶의 방식은 결코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한 말을 경구처럼 되풀이한다. 그것은 미국적 의미의 풍요, 즉 더 많이 만들어 더 많이 쓰는 삶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No kings가 안 멕히는 이유 중 하나...
www.khan.co.kr/article/2026...
다들 벚꽃 구경하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