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러봄
Posts by 진미채장인
회사에서 집까지 6km 걸어서 퇴근한 날. 편한 로퍼를 신긴 했지만 마지막엔 발바닥에 불나는 줄 알았네. 하룻밤 자고 나면 별 일도 아닌 것을
또우장 기계와서 서리태로 첫 잔 만들었다. 매일 마셔야지
서초동 안티카 트라토리아 정말 입 안이 행복해지는 곳이었다
님이 내 블친이어서 넘 자랑스러움
학년 지망을 6지망까지 받았다면서 본인이 희망한 학년이라고 공문 내는 교장.
막걸리 한 병 마셨죠😆
목요일 밤 혼자
🤍☁️✨
휴가 좋다 -
연체동물과 함께한 어젯밤.
ㅋㅋ 저는 오늘 막걸리 마시러 가요. 어휴 더워
뿌듯
다이나믹한 연주 기대해 봅니다!
아휴 못 끊죠
저 말씀이신가요 ㅋㅋ
얍 선생님 공연 예매했다. 들은 지 오래된 프로그램이라 안그래도 듣고 싶었던 참
누가 이런 멋진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었나요. 그건 바로 나
한 봉지 보내드리고 싶네요 ㅎㅎ
오감자 먹다가 다시 먹으니까 맛있는 거 같아요 ㅋㅋ 단맛이 약간 있어서 첨엔 좀 엥? 했거든요
먹태깡... 맛 없잖아 ㅠㅠ 오감자 먹어야겠다
일론 머스크 이놈~~~~~~
롯데는 야구 때리치아라
이번주 주말엔(오늘 포함) 골프 연습도 비올라 연습도 안할 것이다
본인이 겪는 오로지 본인에 의한 모든 실수를 트위터에 쓰고 사람들에게 이해해달라고 하고 예산 빵구(애초에 예산이라는 게 있었는지...)났다고 울고 그러면서 사업을 한다는게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된다. 일단 저 엄청난 감정의 동요를 견디기가 힘들어 뮤트. 아마도 저 분의 옷을 살 일은 없을 듯
오 새로운 기분인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