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의 설날영상이 너무 좋다 현지어를 쓰면서 소통하지만 현지인이 아닌, 비슷한 민족이나 각기 다른 나라 출신 외국인들이 현지문화를 즐기며 이방인으로서의 공통점을 공유하며 끈끈한 시간을 보내는게 나랑 내 아시아 친구들 같아
youtu.be/JMPP65ABUBE?...
Posts by 냉면과토스카나
매년 4월 16일이 되면 타임라인에 304명의 이름을 타임라인에 띄웁니다. 우리 세월호를, 거기 있었던 사람들을 잊지 말아요.
#REMEMBER0416
#꽃이_진다고_그대를_잊은_적_없다🎗️
#세월호_12주기
대기업 구내식당 밥 맛있당
공항에 필립플레인 광고 너무 천박하네 ㅋㅋㅋㅋㅋ 그냥 tamarro에 maranza 그 자체 ㅋㅋㅋㅋㅋㅋㅋㅋ 주로 저런층이 고객인가 ㅋㅋㅋㅋ
내 친구말 너무 웃김 ㅋㅋㅋ 자기는 담배 왜 피는지 모르겠다고 ㅋㅋㅋ 술이나 대마처럼 하이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폐암만 가져온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소수자로 살면 피해의식도 커진다. 저사람이 나한테 한말이 아닌데도, 내가 외국인이라서 그런게 아닌데, 오해하게 된다. 그건 어쩔수없다. 소수자로 비주류로 사는 사람들의 습관이다. 가끔 자신이 오해받더라도 이해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죄송해요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럽살이의 단점: 배달음식 맛있는게 없어서 배달을 안 시킴
유럽살이의 장점: 배달음식 맛있는게 없어서 배달을 안 시킴
(해외살이를 유럽살이로 바꿈 유럽 외 국가는 맛있을거같아서)
퇴근하고 오니 남친이 준비한 깜짝 아페리티보 상차림
인스타가 이럴때 참 바보같음. 티랑 에프 구분하는 방법이라면서 배달시 수저 필요없다고 표시했는데 주인이 혹시 필요하실까봐 넣어드렸다면서 수저를 보냈을때: 에프는 센스있다 다음에 쓰면 되지 생각하고 티는 플라스틱 줄이려고 한건데 왜 넣었냐고 화낸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왜 티랑 에프차이임? 수저를 넣지말라고 한 의도의 차이지 내가 플라스틱 안쓰고 싶어서 표시했는데 넣어주면 당연히 화나지 하아 생각의 한없는 짧음
냥독대 ㅜ
주워왔으면 어디서 주워왔는지 씁시다.
길고양이 사진 작가 이용한님의 사진 되시겠습니다.
인스타 www.instagram.com/binkond
부활절 관광객이 많군!
인터넷에서 파스트 1인분 100g이라고 하면 그대로 따라야됨 적어보여서 맨날 더 넣고 맨날 배터짐
된장 이태리 무청(cima di rapa) 두유 넣고 파스타했는데 너무 맛있네 무청이 된장이랑 역시나 잘 어울려
오늘 처음 스파링했는데 쭈구리 되고 쳐맞음
오늘의 점심
마르잔이 결혼할때 마르잔의 엄마는 운다. 자기가 시집가서 서운해서 우냐고 물으니까 나는 니가 하고싶은거 하고 여성해방을 누리며 지냈음 했는데 21살에 결혼하다니 마음이 아파서 운다고 한다.
이태리 남친의 작품 시뻘건 알리오올리오
이런거 보면 요즘이 점점 좋아진건 맞음
멘탈리스트 오랜만에 보니 심적으로 병약한 피해자에게 기억해보라고 재촉하는거랑, 여자 형사한테 심문하는 남자들이 성희롱 하는 장면들이 옛날 드라마 티나게 하네
나는 결국 햄넷을 이태리어 더빙으로 봤고 역시 아쉬웠지만 햄넷이 잘때까지 떠올라 슬펐다. 아그네스는 웃으며 어둠속으로 사라지는 햄넷을 보며 그래도 조금 위로받았을까 극장으로 관객들이 손을 내미는 연출은 좋았다고 생각한다
섬머타임 죽겠다 ㅠㅠ
김혜리의 마법은 뭘까 설명하는 영화마다 안 보고 싶은게 없음
우리나라도 결국 똑같음 호주제 없어지고 자식성을 엄마아빠중에 선택할수있지만 엄마성을 따르는경우는 극소수니까
제목 듣자마자 내 어린시절이 소환된다. 비극이 제발 끝났으면 좋겠다
나의 첫 이란 영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에서 3.4유로하던 커피가 이태리 국경넘자마자 1.5유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자랑스러워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