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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may

주 7일 80시간 근무자는 웁니다 흑흑…😭

부디 많이 많이 즐기시고 산뜻하게 떠나십쇼!!!

1 day ago 0 0 1 0

동료의 생일이었지만 제가 맛있는 걸 먹었지요! 🥳
무탈히 잘 지내고 계십니까 무아님!

1 day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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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ays ago 15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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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어떻게 이렇게 완벽한 자세로 적당한 선까지 이불을 덮었나. 접힌 이불 사이에 들어가 몸을 적당히 빼는건가…?

2 weeks ago 11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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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야 고양이야 뭐야

4 weeks ago 59 39 0 0

오홋 드루이드 느낌으로다가…😏
만능 벅조님 사부작거리는 거 진득하게 앉아 구경하고 싶군요! 식물이라니.. 너무 좋아요.🥰

4 weeks ago 1 1 1 0

히히 맞아요. 키캡 바꾸는 것이 요즘의 유일한 낙…!
책상이 이래저래 복작복작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1 month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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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주말.😊

1 month ago 20 0 1 0

바쁜 동안에 사촌 언니의 부고를 들었다. 일로 정신이 없어 마음껏 슬퍼할 수도 없었다. 틈틈이 생각하던 와중에 플래시백으로 위험했던 날들 끝에 다시 찾아온 고요.
떠나간 이들에게 간절하던 삶이 아직 내게는 있음이 한없이 무거운 날들이지만 웃으면서 산뜻하게, 잘 살고 싶다. 열심히 살다가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는 약속대로.

1 month ago 2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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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허공에 떠 있는 것 같다. 발이 땅에 닿질 않는 느낌.

1 month ago 10 0 0 0

바쁘고 또 바쁘지만 포코피아가 나와서 틈틈이
노는 중…! 잘 지내고 있음까?

1 month ago 0 0 1 0

터널이 심해져 폰과 멀어진 요즘,
뭐 올릴 거 없나 사진첩 보니 죄다 일이다.
주말은 포코피아로 태울 것…! (이라면서 출근🫠)

1 month ago 1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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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동생. ꈍ◡ꈍ

1 month ago 23 6 0 0

톡기 강추합니다!!!!!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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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우리 집 고양이 예쁨.

2 months ago 64 3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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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커버 씌워 쓰는데도 참을 수가 없었던 퍼플/민트.

2 months ago 9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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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강아지. 잘 자. 🌙

2 months ago 15 1 0 0

일 시작하고 되는대로 살았더니 6개월 만에 몸 다 망가졌다. 식단부터 다시 시작해야지. 🫠

2 months ago 1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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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onths ago 19 0 0 0

머-쓱🙂‍↕️
첫 출근 어떻슴까!!!

2 months ago 2 0 1 0

고생 끝에 낙이 오는 법!!!
무아님 한 주 신나게 시작해 보자고요!😁

2 months ago 2 0 1 0

진짜 역대급으로 바빴다. 지난주에 98시간 일 했는데 그 와중에 인사 평가도 끝냈고 정산팀 리뷰도 데드라인 안에 맞췄고 월말 마감도 무사히 마쳤다. 진짜 팀워크 좋기로 소문 난 팀인데도 월말이면 미묘하게 텐션이 있어서 서로 조심하지 않으면 크게 폭발하기 때문에 줄타기를 해가며 주변을 챙겨야 하는데, 이번 달은 쉽지 않았다. 스트레스 알림이 내내 울리던 며칠이 지나고 평화로운 하루가 등-장. 집안일이 나를 기다리지만 빨래 넣고 게임을 할 것이다. 하루는 그래도 좋아하는 걸 해야 해!

2 months ago 14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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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onths ago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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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따라 회사 왔다가 새로운 강아지를 만났지 뭐야?

2 months ago 38 1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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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이 없으면 파인애플로 극-복.
오늘 메뉴는 파인애플 볶음밥!🍍

2 months ago 9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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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집에.. 좀…

2 months ago 18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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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보내주세요.
강아지랑 고양이가 기다린단 말이에요.

2 months ago 23 7 0 0

오늘 회사에 데려갔거든요, 여기저기 예쁨 받고 기분 좋아 보이길래 닭고기 주려고 나무젓가락 꺼내는데 둘 다 신나서 깨방정 떨다가 젓가락이 눈을 찔렀나 봐요.🥹 근데 너무 아무렇지 않게 닭고기 먹고 놀길래 볼에 찔린 건가 보다 했는데 퇴근할 때 보니 눈동자에 피가 고인 거처럼 보여서 응급실행… 방금 검사 결과 받았는데 멍이래요…
수의사 선생님이 어쩜 이렇게 찡그리지도 않냐고 ㅋㅋ 너무 용맹하대요. ㅋㅋㅋ
앞으로는 신나도 어깨 춤 추지 않기로…
김 강아지도 꼬리 좀 덜 신나게 흔들기로… 약속을..

2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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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이고 뭐고 모르겠고 자는 게 먼저인 만 13세 김 강아지.

2 months ago 34 7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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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가 높아 즐거운 김 고양이.

2 months ago 20 8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