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름 브예카 테마입니다...
Posts by 브카
오락관 착장 예상 이미지
꼬까옷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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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료배포 엽서도 만들다...
친모아 말버릇 써주다가 궁금해져서 검색해봄
충격
자매품 발가락 찧은 아스타리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쉬님: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거야
예전에 아스타리온 오리진한 스샷 구경하다 이딴거 발견함
중셉이라 가림
그리는 중 .... .... 완성이 어려울거같은 그림
발더게 팀이 압도적으로 불리하지 않나 저 팀에는 맛을 못보는 뱀파이어와 햄스터를 먹는 기스양키가 있다고
그런데 또 왜 안혼내냐고 물어보면
"내가 혼낸다고 실수한게 고쳐져? 시간낭비 하기 싫어" 라고 꼬박꼬박 대답은 해줌.
(자기기준) 쓸데없는 질문 하면 대답 안해줌
쓰레기 상사...
직장상사 브예카:
절대 혼내지 않음, 말이 없음.
부하 직원이 쩔쩔매면 "나 줘." 하고 자기가 다 함.
나중에 누가 그 직원 잘하냐고 물어보면 쓸모 없는 새끼라고 욕함.
다 해주는 이유는 그냥 자기가 하는게 빠르고 괜히 멍청한놈 가르치는데 시간낭비 하기 싫어서.
진짜 내 상사로 마주치기 싫다.
블스가 이제 이미지 10장까지 업로드 가능해질거라고
혹시 이번주 토요일에 저랑 낮에 쇼핑하실분...
대단한건 아니고 그냥 액세서리 한두가지 사고 맛있는거 같이 먹어줄 사람 구함...
아마 홍대로 가지 싶음요
DND 설정상 바알스폰의 자식들도 바알스폰으로 치기 때문에 틀린 말은 아님요...
몸만 어려진 브예카 재업
안그래도 말랐는데 어려지면 가벼워서 진짜 번쩍 들릴 것....
왜 화를 안내고 있나요?: 현실 부정 중입니다.
왜 저렇게 들고 있나요?: 현실 부정 중입니다.
끝내준다 계단 올라가는데 앞에 있는 아저씨가 내 얼굴에 가스 살포함 진짜 죽고 싶다 ㅅㅂ 월요일 아침부터 스펙타클하네 내가 왜 모르는 개저 방구냄새를 맡아야 하죠
맞아 어제 씨먼님이 브예카 그려줌 히히
그리고 우리 애도 미모가 뒤집어짐
오랜만에 발따겨 했는데 아타 미모가 말이 안됨
알리에서 산 이상한 티셔츠들 옴
저렇게 서로를 줘패면서 즐거워 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함
환기 하려고 창문 열었는데 내 나이대 남성 셋이서 갑자기 카캡체 노래부르다 캐치유!! 캐치유 씨발러마!!! 하면서 서로를 존나 때리고 있었음
남자들은 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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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있던 약속이 취서 되다 엉엉
회사에서 쫌쫌따리 쓰고 있는 글 도입부!
어떤 신의 변덕으로 브예카가 환생했다는 적폐 설정을 가지고 전개됩니다!
아스타리온이 교수가 되었서요...
사실 브예카는 맨땅 헤딩 위저드라서... 브예카도 게일을 처음에 재수없어했음...
언더다크에서 죽은 사람들의 책을 주워 읽어가며 독학으로 위저드의 실력까지 올라갔기 때문에...
안락한 집에서 고양이 쓰다듬으며 공부한 게일을 굉장히 아니꼽게 봤었음...
하지만 생각해보니 뜯어먹을 지식이 많을것 같아 살아있는 사전 취급하며 짜증도 덜내소 나름 잘(?)해줌
물론 금전적여유나 뒷배없이 맨땅헤딩하며 성장한 위저드들도 있겠지만 저는 유복한 재수탱이가 위저드평균값이라고 생각하고있고... 그들의 열받는 나이브함까지가 모에포인트라고생각합니다 픽션이닌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