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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듀오링고 하는 노아

혼동없이 서비스에서 쓰는 이름을 쓰는게 맞다고 봄. 한국어 앱에서 '게시하기'를 쓰고 있으니 게시물 또는 게시글이 적당.

1 year ago 6 8 0 0

저는 그래서, 작곡가보다 작사가를 따라가면서 새로운 곡을 탐방하는 편예요. 작곡가는 딱 맘에 들었던 바로 '요런 곡조'를 더 안 뽑아 놓은 경우도 적지 않은데, 작사가는 거의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지문을 확실히 보여주더라구요. 그 사람 가사 전부가 같은 색이진 않지만, 적어도 한 두 곡은 원하던 느낌과 같은 결의 곡을 더 찾아낼 수 있달까, 그렇더라구요.

2 years ago 0 0 0 0

헉…!!!!;;;; 그냥 돌아가셨다구요?!ㅠㅠ 그 먼길을…속상하셔서 어떡해요ㅜㅜ 아니 대체 왜…

2 years ago 0 0 0 0

들어보고 싶습니다…!

2 years ago 0 0 0 0

앗, 감사합니다 !! >ㅂ<);; 저는 진짜 읽을 거리를 못 내놓는 사람이라서 송구할 따름이지만ㅜ 잘 부탁드립니다…!

2 years ago 0 0 0 0

베비굴>ㅅ<이군요 ㅎㅎ

칠 님 포스트들이 잔잔하고 좋아서, 처음 쓰셨던 곳까지 거슬러 올라가 지금 막 다 읽었어요. 구독도 눌렀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 years ago 0 0 0 0

이름 지으셨나요…! 이름이 궁금해요 (살그머니)

2 years ago 0 0 0 0

본인이 창작한 내용도 적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허위사실인 줄 몰랐다'라니… ㅎㅎㅎ 뭐 법정에서 자기변호하려면 당연한 발언이겠지만 병리학적으로 해석되어야할 발언이 되어버리는군요

2 years ago 0 0 0 0

인앱 브라우저 대환영.

2 years ago 0 2 0 0

제 기억에 있던 가격의 딱 두 배네요… 흑…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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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났다고 하기에는 그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 아닌가 거기에 추가로 남편 강도하 작가에 대한 비호도 있었고

2 years ago 18 44 0 1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봤는데 좀 쳐진다…

작년보다 열심히 한 부분이 있는데 딱히 결과로 이어지지 않아서 그런 듯… 좀 속상
미미하더라도 뭔가 눈에 보였다면 더 열심히 하고 싶어졌을 건데. 그게 참 … 차라리 '아무 것도 안 했으니까 ㅎㅎ'였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지는 기분. 생각보다 더 쳐진다. … 쳇

2 years ago 0 0 0 0

ねぇどうして
すごく愛している人に
愛してるというだけで
ルルルルル…
涙が出ちゃうんだろう

2 years ago 0 0 0 0

나는 언제쯤 그 시절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지금도 여전히 나의 '세계'는 그곳에 있다. 머나먼 이전 세기의 그 어느 시점에.
어쩌면 빠져나오고 싶어하는 게 아니지 않을까? 의무적으로 중얼거리고 있을 뿐, 사실은 '여전히 그곳에' 서 있는 나의 인식과 나의 사고방식을, 나는 꽤나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아니 어쩌면, 그 상태를 바로 '나 자신'이라고 규정하기까지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2 years ago 0 0 0 0

목소리 자체는 그대로(까지는 아닌가 ㅎ)인데 창법은 정말 많이 변했네
날카로움은 덜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다

2 years ago 0 0 0 0

우소다 ! (왜)

2 years ago 1 0 0 0

대구에 (민항기 다니는) 공항있나요?!

2 years ago 0 0 1 0

나는 이제서야 조금, 나라는 생물과 친해지기 시작한 것 같다. 물성이 있는 대상에 대해 서툰 사람인 건 확실한 듯…

이제야 내 몸을 내 것처럼 쓸 수 있어진, 이미 꽤나 오래된 연식의 인간 한 명… (-_-)…

2 years ago 0 0 0 0

iPhone 15 Pro+Apple Watch 9+iPhone Xs 조합의 생활이 엄청 쾌적하다. 성공적 구매. :-)
다만 기록하는 습관 만들려고 하면 늘 올라오는 강박 때문에 고생 중… 인생의 절반을 애써 왔지만 결국 이 기질 컨트롤에는 실패했고, 그냥, 다소 기록 욕구를 뭉개버리면서 살기로 수습했었는데… 큰일이다. ㅎㅎ 농담 아니라 서브 워치 결제할 뻔 함. … 참아라… =ㅅ=);;;;

2 years ago 0 0 0 0

발매 첫 날 아이폰 15 프로 겟 >ㅅ<
… 가, 엄청 힘든 일이라고 사람들이 호들갑 떨어줘서 (솔직히) 좀 기뻤다. ㅎㅎ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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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쪽도 (제작이나 이런 무대 뒤 영역에 국한되어 있겠지만) 엄청 많다고 생각하는데 역시 근대의 산물이라서겠지요.
방송 영역은 인쇄나 건축보다 심하게 느껴질 때도 있는데, 명사적으로 공유하는 게 아니라 아예 동사를 그대로 사용하는 예가 있어서(バレる-바레다 같은…) 더 그런가 봐요. ㅎㅎ

2 years ago 1 0 0 0

건강관리 목적으로 울며 겨자먹기 식 애플워치 구매를 해볼까 했으나… 역시 그만두기로.
애플의 넌더리나는 배터리 관리술(그걸 관리라고 불러도 된다는 생각은 전혀 없지만)로 고통 받는 건 아이폰에 묶인 상황 하나로 충분하다. 애플의 후진 색감도 언제나 끔찍. 소니가 애플 가젯을 만드는 세상(그게 뭐야)의 도래를 기다리고 있습니

2 years ago 1 0 0 0

미칠 듯 일하기 싫었던(=그래서 진짜 안 함) 열흘을 뒤로 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는데… 뭐가 불안하고 불만스러운 걸까, 나는

2 years ago 1 0 0 0

(일본 계신다고 하셔서) 저는 딱복 중에 마도카가 맛있더라구요 ! 그리고 '딱복'이라고 하긴 좀 포커스가 다를 수 있지만(넥타랑 교배종이라…) '왓사'라는 나가노 쪽 품종도 추천드립니다.

2 years ago 0 0 0 0

일본도 어머니날은 성대하게(?) 치르는 편인데 아버지날은 조촐하달까 그런 경향이 있네요… 은근 세계공통 아닐까도 싶습니다. ^^a;;;;

2 years ago 0 0 0 0

헉. 실수로 하트 취소했다ㅜ

다시 눌렀어요 !

아까 내가 1번이었는데ㅜ 힝… 슬프네요…

2 years ago 1 0 0 0

대만을 너무 좋아해서 내년엔 휴직하고 타이완 갈 거야 ! 라는 선언을 주변에 뿌려대고 있는 인간인지라, 이소 님이 쓰신다는 여행기 정말 기대됩니다

2 years ago 1 0 1 0

엄마 생각 나서 하트 찍어봤습니다. … 엄마 보고 싶네욤ㅜ ㅎㅎ…

2 year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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