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동없이 서비스에서 쓰는 이름을 쓰는게 맞다고 봄. 한국어 앱에서 '게시하기'를 쓰고 있으니 게시물 또는 게시글이 적당.
Posts by 듀오링고 하는 노아
저는 그래서, 작곡가보다 작사가를 따라가면서 새로운 곡을 탐방하는 편예요. 작곡가는 딱 맘에 들었던 바로 '요런 곡조'를 더 안 뽑아 놓은 경우도 적지 않은데, 작사가는 거의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지문을 확실히 보여주더라구요. 그 사람 가사 전부가 같은 색이진 않지만, 적어도 한 두 곡은 원하던 느낌과 같은 결의 곡을 더 찾아낼 수 있달까, 그렇더라구요.
헉…!!!!;;;; 그냥 돌아가셨다구요?!ㅠㅠ 그 먼길을…속상하셔서 어떡해요ㅜㅜ 아니 대체 왜…
들어보고 싶습니다…!
앗, 감사합니다 !! >ㅂ<);; 저는 진짜 읽을 거리를 못 내놓는 사람이라서 송구할 따름이지만ㅜ 잘 부탁드립니다…!
베비굴>ㅅ<이군요 ㅎㅎ
칠 님 포스트들이 잔잔하고 좋아서, 처음 쓰셨던 곳까지 거슬러 올라가 지금 막 다 읽었어요. 구독도 눌렀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름 지으셨나요…! 이름이 궁금해요 (살그머니)
본인이 창작한 내용도 적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허위사실인 줄 몰랐다'라니… ㅎㅎㅎ 뭐 법정에서 자기변호하려면 당연한 발언이겠지만 병리학적으로 해석되어야할 발언이 되어버리는군요
인앱 브라우저 대환영.
제 기억에 있던 가격의 딱 두 배네요… 흑…
드러났다고 하기에는 그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 아닌가 거기에 추가로 남편 강도하 작가에 대한 비호도 있었고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봤는데 좀 쳐진다…
작년보다 열심히 한 부분이 있는데 딱히 결과로 이어지지 않아서 그런 듯… 좀 속상
미미하더라도 뭔가 눈에 보였다면 더 열심히 하고 싶어졌을 건데. 그게 참 … 차라리 '아무 것도 안 했으니까 ㅎㅎ'였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지는 기분. 생각보다 더 쳐진다. … 쳇
ねぇどうして
すごく愛している人に
愛してるというだけで
ルルルルル…
涙が出ちゃうんだろう
나는 언제쯤 그 시절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지금도 여전히 나의 '세계'는 그곳에 있다. 머나먼 이전 세기의 그 어느 시점에.
어쩌면 빠져나오고 싶어하는 게 아니지 않을까? 의무적으로 중얼거리고 있을 뿐, 사실은 '여전히 그곳에' 서 있는 나의 인식과 나의 사고방식을, 나는 꽤나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아니 어쩌면, 그 상태를 바로 '나 자신'이라고 규정하기까지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목소리 자체는 그대로(까지는 아닌가 ㅎ)인데 창법은 정말 많이 변했네
날카로움은 덜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다
우소다 ! (왜)
대구에 (민항기 다니는) 공항있나요?!
나는 이제서야 조금, 나라는 생물과 친해지기 시작한 것 같다. 물성이 있는 대상에 대해 서툰 사람인 건 확실한 듯…
이제야 내 몸을 내 것처럼 쓸 수 있어진, 이미 꽤나 오래된 연식의 인간 한 명… (-_-)…
iPhone 15 Pro+Apple Watch 9+iPhone Xs 조합의 생활이 엄청 쾌적하다. 성공적 구매. :-)
다만 기록하는 습관 만들려고 하면 늘 올라오는 강박 때문에 고생 중… 인생의 절반을 애써 왔지만 결국 이 기질 컨트롤에는 실패했고, 그냥, 다소 기록 욕구를 뭉개버리면서 살기로 수습했었는데… 큰일이다. ㅎㅎ 농담 아니라 서브 워치 결제할 뻔 함. … 참아라… =ㅅ=);;;;
발매 첫 날 아이폰 15 프로 겟 >ㅅ<
… 가, 엄청 힘든 일이라고 사람들이 호들갑 떨어줘서 (솔직히) 좀 기뻤다. ㅎㅎ
방송 쪽도 (제작이나 이런 무대 뒤 영역에 국한되어 있겠지만) 엄청 많다고 생각하는데 역시 근대의 산물이라서겠지요.
방송 영역은 인쇄나 건축보다 심하게 느껴질 때도 있는데, 명사적으로 공유하는 게 아니라 아예 동사를 그대로 사용하는 예가 있어서(バレる-바레다 같은…) 더 그런가 봐요. ㅎㅎ
건강관리 목적으로 울며 겨자먹기 식 애플워치 구매를 해볼까 했으나… 역시 그만두기로.
애플의 넌더리나는 배터리 관리술(그걸 관리라고 불러도 된다는 생각은 전혀 없지만)로 고통 받는 건 아이폰에 묶인 상황 하나로 충분하다. 애플의 후진 색감도 언제나 끔찍. 소니가 애플 가젯을 만드는 세상(그게 뭐야)의 도래를 기다리고 있습니
미칠 듯 일하기 싫었던(=그래서 진짜 안 함) 열흘을 뒤로 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는데… 뭐가 불안하고 불만스러운 걸까, 나는
(일본 계신다고 하셔서) 저는 딱복 중에 마도카가 맛있더라구요 ! 그리고 '딱복'이라고 하긴 좀 포커스가 다를 수 있지만(넥타랑 교배종이라…) '왓사'라는 나가노 쪽 품종도 추천드립니다.
일본도 어머니날은 성대하게(?) 치르는 편인데 아버지날은 조촐하달까 그런 경향이 있네요… 은근 세계공통 아닐까도 싶습니다. ^^a;;;;
헉. 실수로 하트 취소했다ㅜ
다시 눌렀어요 !
아까 내가 1번이었는데ㅜ 힝… 슬프네요…
대만을 너무 좋아해서 내년엔 휴직하고 타이완 갈 거야 ! 라는 선언을 주변에 뿌려대고 있는 인간인지라, 이소 님이 쓰신다는 여행기 정말 기대됩니다
엄마 생각 나서 하트 찍어봤습니다. … 엄마 보고 싶네욤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