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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후룩쓰 Frux

다섯시간째... 기다리는 사이에 피 다 멈추고... 파상풍 주사 맞고 본드 상처에 바르는 거 뿐인데 왜이렇게 오래 걸리냐... 주사를 만들어오나... 잡담들은 또 엄청 해요ㅠㅠ 그 시간에 빨리 빨리 하면 벌써 집에 가고도 남았을텐데...

4 hours ago 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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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찾아요🧡> 작고 소중한 우리 로미는 똘똘하고 사랑이 많은 강아지입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배변패드 사용 백프로, 짖음 없음, 분리불안 없음(노즈워크 담요맏 해주면 혼자서도 너무 잘 논대요🥹) 등등..가족 만날 준비가 된 강아지 로미!! 인연이 느껴지신다면 저에게 메세지 주세요. 몸무게 약 4킬로, 중성화 된 남자아이입니다🐶

9 hours ago 18 39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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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손 다쳐서 응급실 왔는데 집게벌레가 바닥에 기어가네
습한데서 사는 벌렌데 어째 여기에 있지

9 hours ago 3 0 1 0

RBT 수업 모르는 말이 너무 많아서 ai 자동 녹음하고 요약 정리하고 .. 아무튼 ai 없었으면 어케했을까 싶음.. 근데 ai가 있어도 쉽지 않은 건 사실임...

9 hours ago 0 0 0 0

갑자기 왜 애들 계정이 invalid handle 이라고 뜨지
뭐지... 왜....

17 hours ago 2 0 0 0

진짜 너무너무 끔찍하다. 너무너무 끔찍해. ㅠㅠㅠㅠ 사람 목숨보다 트럭에 들어 있는 팔 물건, 그걸 팔아서 벌 돈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이렇게 극명하게 표명할 수가 있나. 미친 자본주의야. 대체 뭐하는 경찰이야!!!! ㅠㅠㅠㅠ 이 나라에서 맨날 기업만 모든 권리가 있는 것처럼 받들고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인 파업은 뭐 보듯이 하더니만 이런 사태가 벌어지는 거지. 정말 끔찍해. ㅠㅠㅠㅠ

22 hours ago 38 94 1 0

이상하다 밤새 폰이 띠롱띠롱 울려서 무음 해놓고 잤는데 지금 보니까 아무것도 온 게 없어
뭐지 카톡을 보내고 지웠나...
뭐지 진짜

19 hours ago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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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스페인 꺾고 세계선수권 3부 리그 잔류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최종전에서 승리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각) 스페인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린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3부 리그)에서 스페인을 4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최종전에서 승리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2 days ago 46 66 0 0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달곰이지부]
여러분의 경험을 듣고 싶어요
대구에서 일한다는 것
'대구에서 일한다고 하면 측은하게 바라봐요'
'화장 좀 해라'
'3개월 동안 7명이 해고됐어요'
'당시에 최저임금이 3100원이었는데, 1100원 받았어요'
'근로계약서? 너 하는 거 보고 써줄게'
'이쁜 여자애들 앞에 세우고 남자애들은 후문에 배치해라'
'사장이 제 번호를 국밈의힘한테 넘겼어요'
'회사에 박정희 사진이 붙어있어요'
(설문 QR)
작성해주신 내용은 5월 16일(토) 14:00 진행될 '청년, 노동에 대해 말하다' 행사에 소개될 수 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달곰이지부] 여러분의 경험을 듣고 싶어요 대구에서 일한다는 것 '대구에서 일한다고 하면 측은하게 바라봐요' '화장 좀 해라' '3개월 동안 7명이 해고됐어요' '당시에 최저임금이 3100원이었는데, 1100원 받았어요' '근로계약서? 너 하는 거 보고 써줄게' '이쁜 여자애들 앞에 세우고 남자애들은 후문에 배치해라' '사장이 제 번호를 국밈의힘한테 넘겼어요' '회사에 박정희 사진이 붙어있어요' (설문 QR) 작성해주신 내용은 5월 16일(토) 14:00 진행될 '청년, 노동에 대해 말하다' 행사에 소개될 수 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대구에서 일한 경험들을 듣고 싶습니다!

"근로계약서? 너 하는거 보고 써줄게"
"사장이 제 번호를 국민의힘한테 넘겼어요"

대구에서 일하면서 겪었던 부당한 일들(최저임금 위반, 부당해고, 직장내 갑질, 정치적 요구 등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작성 : docs.google.com/forms/d/e/1F...

1 day ago 9 79 0 2

친인척 네 명이 전부 전교조 교원이십니다. '참교육'이라는 단어가 오염된 데에 관하여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전교조가 참교육이라는 단어 아래 어떻게 현장을 지켜냈는지 알면 폭력적 해결을 참교육이라고 못합니다. 제 고등학교 도덕 선생님은 나이든 남자 선생이었고, 다른 학교에서 바닥에 침 뱉은 남학생에게 그 침을 핥게 했다는 말을 수업시간에 자랑스럽게 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이게 '사이다'일까요? 저는 학생의 인격을 박살내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전교조는 저런 교사들과 싸웠고, 때려야 말을 듣는다는 사람들의 인식과 싸웠습니다.

1 day ago 50 101 1 0

최근 위고비 마운자로 관련 얘기 보다 나온건데 요즘 이거 사용하다 탈수로 내원이나 입원 하는 사람들 있다고. 식욕 떨어지고 배고픔 못느끼는 것 처럼 목마르다는 감각도 둔해지고 하니까 물을 덜 마신다고 함. 최근에 얘기 나오기 시작한 부작용인 거 같고 여름이 오고 있으니 주사 맞으시는 당사자나 주변인 있으면 신경써서 수분 섭취 하시라고 글 남겨봅니다.

1 day ago 40 120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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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밭에서 사흘간 장애인의 날 기념 52% 세일을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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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28 148 0 1

라식수술을 하기 전에는 10cm 앞도 볼 수 없었다. 안경이 없던 시절에 태어났다면 나는 시각장애인이었을 것이다.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파열로 1년 넘게 치료받고서야 팔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정형외과가 없던 시절에 태어났다면 나는 오른팔을 못쓰는 지체장애인이었을 것이다. ‘장애’의 정의는 계속 변한다.

눈 나쁜 이가 안경 쓰듯이 휠체어 타는 이가 움직일 수 있게 턱을 낮추고 듣지 못하는 이가 볼 수 있게 수화나 자막을 넣고 보지 못하는 이가 잘 걸을 갈 수 있도록 노란 점자블록을 올바르게 설치합시다.

1 day ago 81 17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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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36 66 0 0

한국이 잘 나가긴 하나봐
이제 어색한 한국말을 하는 해외 영화는 보기 힘드네.. 한국어가 나오면 다 원어민 배우를 쓰나봐

옛날에 미국에서 영화 찍으면서 "아무 말이나 하라니 이거 참 한~심한 노릇이군" 이라고 대사했던 한국인 배우도 있었던 거 생각하면...

1 day ago 12 2 0 0

성난 사람들 즌 2 나왔다 오호

1 day ago 0 0 0 0

존 시나 도 보고... 와 사람 진짜많더라 매니아층이 상당해...

2 days ago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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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매니아 티켓 생겨서 보고 왔는데 아이쇼 스피드 데뷔전이었어 ... 레슬링 관심 없는데 그냥 궁금해서 가본거엿는데 내가 공감할 수 없는 감성이었음.. 연기인 줄 다 아는데 왜 그렇게 열광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

2 days ago 4 0 0 1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 😆

2 days ago 1 0 0 0

제가 제일 적게 넣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대3으로 하는 미니 필드의 걷는 축구였어서요 ㅋㅋㅋㅋㅋ

2 days ago 1 0 1 0

나 두 골 넣었어!! 그래도 처음치곤 잘했대 마누라가 ㅋㅋㅋㅋ 와 재밌었다 !!! 😆

2 days ago 13 0 1 0

저랑 제 여동생도 그래요 ㅋㅋ 애기땐 쌍둥이냐 소리 들을정도로 똑같앗는데 크면서 점점 갈라졌(?)어요

2 days ago 0 0 0 0

오늘 마누라랑 같이 걷는 축구 하러 가기로 함
시니어 축구팀인데 같이 뛸 사람이 없어서 부름 받았음
나 살면서 축구 처음임
근데 뭐라도 먹고 가야하는 거 아닌가...

2 days ago 5 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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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Dog]

3 days ago 241 280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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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는 맛이 무서워 ... 요리 프로그램 마누라가 좋아해서 많이 보는 편인데 해외 요리 다큐 같은거 봐도 와~~ 맛잇갯다 먹고 싶다 이런 생각 별로 안 듦.. 근데 또간집만 보면 으아씨 맛있겠다 미치겠다 으아!! 먹고싶다!! 이렇게 됨... 진짜 아는 맛이 무서워ㅠㅠ

3 days ago 2 0 0 0

레오교황 선출 당시
"추기경님들 막내한테 교황 짬처리했네 ㅋㅋㅋ"

지금
"아니야... 무려 미국과 맞짱뜰 젊고 활동적인 교황이 필요한 거였어..."

1 week ago 79 188 1 2

다른곳은 몰라도 태국은 츠렌이 있는데 뭘 부르기가 어려워? 츠렌은 이름이 어려워서 부르기 쉽게 만든 애칭이고 이름 대신 써서 어렵게 만들지를 않는데...
근데 여기서 한국 마트에서 일하는 한국인 아저씨가 진짜 야 인마 이 새끼야 등등으로 타국 사람을 부르는 거 봤음. 지도 여기서는 외노자면서 .. 한인마트 안에서만 큰소리 치는게.... 마땅한 욕이 떠오르지 않을만큼 천박했음

4 days ago 8 2 0 0

블스 둔둔냥 고영(7kg 이상) 집사님들께 질문이 있읍니다…

창문 부착형 해먹 쓰시나요…? 튼튼하고 잘 안 떨어지며 저희 애들의 무게를 견딜만한…부착형 해먹을 찾고 있읍니다…ㅠㅁㄷ)

이전 집에선 창틀에 설치하는 걸 썼었는데 이번 집은 통유리 형태라…유리 부착형을…찾고 있어요…ㅠㅁㄷ)

도와…도와주십시오…ㅠㅁㄷ)!!!!

4 days ago 7 40 2 0

아직 못 먹었다... 나무를 흔들어도 열매가 안 떨어짐... 생각보다 나무의 키가 높음... 땅에 떨어진 건 막 깨졌음....ㅠㅠ 니무 밑에 입 벌리고 누워있어야 되나

4 days ago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