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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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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실에서 보이는 야생 차밭 풍경이 아름다운 하동 옥선명차. 백차랑 녹차맛이 부드러워 마시기 편안했다.

2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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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만에 통영 진해 부산 하동 구례를 거쳐 지나가며 어마어마한 꽃구경을 하고 오니 어른들이 왜 기를 써가며 꽃놀이 가는지 알겠구 서울의 벚꽃이 조금 시시하게 느껴진다.

2 weeks ago 25 2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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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은 두 번짼데 뭐랄까 낭만이 있는 곳이라 매년 오고 싶다. 저의 원픽은 한산회식당😋

2 weeks ago 2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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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운영하시는데 아내분은 다식을 만들어주신다. 혹시 다식 먹으러 오신거냐는 남편분 말에 뜨끔ㅎㅎ 차가 더 맛이 좋습니다라며 은근 경쟁하시는 부부😂 다 맛있었는데 늙은호박스프는 계속 생각날것 같다.

2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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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이 내려다보이는 그림같은 곳에 있는 섬진다원. 여섯 종류의 차를 다식과 함께 먹고 마셨는데 속이 편하고 눈이 맑아진 느낌이었다.

2 weeks ago 3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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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이라구 집에서 오곡밥에 묵나물 해먹으니 진짜 으른된 기분😂 맛있게 든든하게 잘 먹었다!🌕✨

1 month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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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쿠클도 역시 좋았당. 미리 먹은 오곡밥과 묵나물들😋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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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멘탈 밸류 너무 좋네. 예상가능한 시나리오로 흘러가지만 디테일이 다 좋아서 마음에 울림이 있었다. 다만 나는 한국인이기 때문에 감독과 배우의 관계를 옹그상수와 김ㅁ희 사이처럼 보지않으려고 애쓰며 보았다...😬

1 month ago 2 0 0 0

한달 일찍 태어난 조카는 무럭무럭 잘자라고있다. 거의 매일 자고있는 사진이지만 조금씩 포동포동해지는게 보여서 귀엽다. 힘내서 먹고 자고 싸고 하니 기특하다.🥰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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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동네 쿠클 가서 평양만두랑 전 두개 배웠다. 병아리콩으로 녹두전처럼 해먹으니까 완전 담백하구 맛나다! 늘 정성껏 준비해주셔서 하고나면 마음이 꽉찬다. 이번엔 다 연세 지긋하신 분들이었는데 나눠주신 이야기들도 좋았다. 다른 쿠클 가격보니 거의 3배네ㄷㄷ

2 months ago 3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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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후딱 다녀온 강원도. 출발하면서 궁금했던 백촌막국수 웨이팅 걸고 도착하니까 내앞에 2팀 남아있어서 넘 좋았다. 다 맛있었고 동치미 무가 아삭아삭해서 감동😋 또 가야지

2 months ago 23 13 0 0

동생이 다음달 출산인데 3주째 입원중이다. 약을 쓰지않으면 수축이와서 출산을 해야할 상황이라 그렇다는데 임신 출산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구나. 동생이 무탈히 출산하길 기도한다.

3 months ago 1 0 0 0

요리ㄱㅁ음식을 먹고 싶지 않은 이유는 먹는 사람을 향한 마음이 없는 것 같아서인듯하다. 음식으로 행복한 경험을 하게 하고싶다는 이타적인 마음이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3 months ago 2 0 0 0

작업하면서 최ㄱㄹ 셰프 유튜브 틀어뒀는데 해먹으라고 하는 음식이 아니네ㅋㅋㅋ 업장있을때 가볼걸🥹 돼지고기를 삶는다(90분) 닭고기를 염장한다(6시간) 다 이런식ㅋㅋㅋㅋㅋ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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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날이 끝났는데 첫 날부터 다시 살고 싶어졌다. 그치만 시간은 지나가고, 수습하며 살 수 밖에. 마음을 잘 다스리며 살아야지.

3 months ago 2 0 0 0

2026년이라니! 남편이 자기가 떡국한다해서 기다리는데 오늘 먹을 수 있을까😂

3 months ago 5 0 0 0

엊그제 교보에서 어떤 러시아어 하는 한국 할머니? 의 휴대폰 영상촬영을 잠시 도와줬는데 나에게 고맙다고 메리크리스마스&해피뉴이어 해서 다 지났는데 생뚱맞다 생각했다. 근데 조지아는 크리스마스가 1월이구나ㅎㅎ 신기하다.

3 months ago 0 0 0 0

부모님이 온라인 주문해달라시는게 너무 잦고 많아서 지쳐 울었다. 물론 그게 이유의 전부는 아니지만 이렇게 멘탈이 약해서 어떻게 살까 싶은 나... 다들 애는 대체 어떻게 키우시는지...

3 months ago 1 0 0 0

낮에 호지차 라떼마셔서 잠이 안온다. 마시면서 금방 심장 널뛰는게 느껴져서 남겼는데도😢

3 months ago 0 0 0 0

부석사 참 좋은데 경사있는 길을 꽤 올라가야해서 한여름은 피하셔야해요🥵

3 months ago 1 0 1 0
God Bless the Child
God Bless the Child YouTube video by Julie London - Topic

올해 마지막 재즈곡은 God Bless The Child. 블루스 너무 어렵다. 허스키한 줄리 런던 버전이 좋네.

3 months ago 1 1 0 0

올해의 마지막 영화로(아마도) 여행과 나날 보았고, 몹시 여행이 가고싶어졌다. 후텁지근한 여름과 고독하고 따뜻한 겨울이 아름답게 담긴 영화네.

3 months ago 1 0 0 0

연말에 만난 분들 얘기 들어보면 벌써 일터에서 AI여파에 당황한 느낌이 역력해 좀 두려워졌다. 언제까지 월급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하는 세상이 왔구나. 아이를 키우는 분들도 다 우왕좌왕하는듯하다. 노동을 하지 않는 인간은 과연 어떻게 살아가게될까?

3 months ago 1 0 0 0

저번에 엄마꿈사고 나서 당첨된 로또 5만원 바꿔서 다시 로또랑 연금복권 오천원씩 샀다. 나중에 꿈이 뭐였냐 물으니 대통령이 나한테 뭘 물어봤는데 또박또박 대답을 잘했다고🤣

4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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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넘 더울땐 실내에서 달리시면 되쥬ㅎㅎ 야외에서 뛰는게 더 좋다곤 하더라구요~ 저도 내년부터 조금씩 야외러닝해보려구요. 새해에 근력운동 꼭 시작해보세요 근육늘면 짱뿌듯합니당🤗

4 months ago 1 0 1 0

그러믄 완벽하지요👏🏻💪🏻 서울은 추워서 밖에서 뛰는건 상상도 못하겠는데 거긴 아직 괜찮나보아요ㅎㅎ 러닝하기 좋은 곳이네요🏃🏻‍♀️💨

4 months ago 0 0 1 0

근육운동은 미래를 위한 최고의 투자입니다!ㅎㅎㅎ 필수인것 같아요🥹

4 months ago 0 0 1 0

국보 보았는데 아흔이 넘은 인간 국보가 초라한 단칸방에 누워있는걸 보며 어떤 대단한 예술적 성취를 이루어도 혼자 외로이 죽는다면 삶에 의미가 있을까 싶었다. 그러나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 확률이 높겠지. 우리 할머니는 자식이 여섯인데 눈을 감는 순간엔 혼자셨다. 키쿠오는 눈을 감을 때 무슨 생각을 할까-.

4 month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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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에서 어디로 갈까하다가 골목길로 가야지 하고 들어선 길에서 좋아하는 이수진 작가님 작품이 걸린 갤러리를 만났다. 살면서 이유가 없는 일은 없는 것 같애.

4 month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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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주문해서 먹는 인시즌 보늬밤 파운드 케이크가 집에 왔다! 후숙해서 맛있게 먹어야지😋

4 months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