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배경에 조명 잘 조절하고 촬영하면 예쁘게 나오겠네 ㅎ 스튜디오든 텔이든 장소섭외가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Posts by 외설스냅 VEroSnap
오호 분당..!
아이고 펑크라니ㅜ
시트와 매트리스는 물범벅이 되었지만, 내 정액이 마를때까지, 그녀의 보지가 더이상 물을 쏟지 못할때까지 우리는 밤새 섹스를 이어나갔고 그녀는 내 정액을 한방울 남김없이 모두 삼켰다.
평생 기억하겠다고 했다. 이혼녀와 재혼 하기엔 너무 젊은 나이일테니 젊고 싱싱한 정액을 몸에 받아들여 죽을때까지 날 존경하는 여인으로 살겠다고 했다.
언제든 불러주면 기꺼이 다리를 벌리고 입을 벌려 내 정액을 받겠다고 했다.
그런 그녀가 어제 죽었다. 나를 남은 평생의 정신적 주인으로 섬기겠다는 그녀가 죽었다.
반년동안 연락은 없었다. 그리고 다시 나타난 그녀는 49키로가 되어 나타났다. 그리고 모텔방에서 나에게 제안했다. 다시 임신시켜달라고. 나의 아이를 갖고 자신에게 정신적 타격을 준 남편이 나의 아이를 키우는것을 보며 인생의 쾌락을 갖고 싶다고 했다.
그날 나는 그녀의 보지가 아니라 입안 가득히 내 정액을 채워줬다. 삼키고, 소화된 내 정액이 당신의 몸의 일부가 되면, 우리는 평생 함께라고 했다.
지금 생각하면 개소리지만, 그때 그녀는 그것을 낭만으로 받아들였고, 내 몸에 그녀의 시오후키를 맘껏 쏟아냈다.
수 년전 손가락만 닿아도 물을 왈칵 쏟아내던 그 여자가 그립다. 불임에 가까운 난임중 난임이라 여태 만나온 남자들의 질싸를 마음껏 받아왔다는 그녀의 말에 나 또한 질펀한 섹스 후 통통한 보지에 내 정액을 듬뿍채워줬다.
어느날 연락을 취해온 그녀는 임신을 했다며, 하지만 알아서 잘 낙태할거라고 했다. 의사는 난임이 맞지만, 내 정자가 슈퍼정자라고 했다.
난임 판정후 남편에게 무시당하고, 집안에서 자신의 아내 앞에서 다른 여자의 보지를 박아대던걸 보여주던 남편에게 복수 하겠다면서 미친듯이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했다.
보통 촬영을 의뢰하시면 촬영료가 있다고 안내드립니다. 그 촬영료는 사실상 "포토그래퍼 하대할거면 돈주고 하대해라"의 의미입니다.
먼저 친해지고 나면 돈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저랑 촬영하실래요~?
더불어, 외모도 가려 받겠습니다. 못생긴 몸뚱아리 담는다고 카메라 터질뻔했네.
좀 참아볼라했는데, 앞으로 부부 분들의 촬영은 유료로만 진행하겠습니다. 사진 찍는다고 함부로 대하고 하대할만큼 못난사람아니고, 당신이 우월한 사람도 아닙니다.
밖에서 뭐하는 사람인지는 내 알바 아니고, 촬영장에서는 우리 모두 동등한 벌거벗은 사람입니다.
앞으로 모든 부부 사진은 선입금 25만원 먼저 받고, 사진 촬영 노동강도(시간, 장비사용정도, 컨셉구현)에 따라 추가금 여부 현장에서 결정하겠습니다.
꼬우면 꺼지던가.
미레나의 순기능도 있지만 악기능도 있죠.. 건강목적으로 하신거라지만 삶의 질도 생각해볼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화보 촬영하면 진짜 이쁘겠다...
여직원들과 함께 화보도 찍어보시면 어떠실지ㅎㅎ촬영 제안드립니다:)
사실 늘 하고싶었던 촬영컨셉이 있다.
"자웅동체 신부"
섹시든 아니든 웨딩드레스를 입었는데 아래는 육중하게 발기된 것이 튀어나와 있는 컨셉.
이건 CD들은 어지간해선 소화 못하는 컨셉.
#쉬멜 #트젠
또 머선일이있었나유ㅜㅜ
관클은 사실 늘 위험하죠ㅜ
관클도 관심있는 전직 관클 스탶출신 포토그래퍼..
많은 작가님들이 이미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전 오히려 참관하시는걸 선호합니다ㅎ
누가 이런거 빌려와주면 기깔나게 누드스냅 찍어줄수 있는데 하실분..? 어차피 한복도 아니고 대여료도 싼데ㅎ
모델과 약속한게 오히려 독이됐나 싶다. 사진을 올리질 못하면 앞으로 돈을 받아야겠다.
그 촬영 제가 해드리겠습니다:)
화보촬영해드리면 이쁘게 나오실거같아요~
외국인이 쓴 피드에 있는 Shameful을 Shemale로 읽었다...나란 녀석.. 역시 러버끼는 속일수가 없는건가...?
A는 셀카식인데 B는 구도만 조금 손보면 화보로 쓸수 있겠어요ㅎ
화보촬영 가능합니다:)
부럽...
스냅이란 그래서 설레죠
솔직히, 한복으로 할수있는 누드스냅이 얼마나 많은지는 아무도 모를거다.
예전에 경복궁 야간스냅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잠시 시간이 남아 서촌골목길에서 몇장 더 찍는데 갑자기 좀더 색다른 컨셉을 원한다며 자세와 의상을 고쳤다.
현대시대에 타임슬립해온 조선여인인데, 살아남기 위해 길에서 외간 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이고, 그날 그날 살아갈 돈을 번다는 컨셉이었다.
저고리의 고름을 풀고, 치마 밑 팬티를 벗더니 이내 활짝 벌린 다리 사이에는 이미 젖어든 보지가 꿈틀 댔다.
길거리 CCTV가 없었다면 진즉에 그 입에 내 부풀어 딱딱해진 자지를 물려주고 싶었다.
특히 부커 중 부부를 모시려는건 어떻게든 나도 좀 해보겠다는 심산이 아니라, 두분의 애정을 다시 불태워드리려는 목적이 큽니다. 솔직히, 내 아내에게 삽입해서 가만히 있어본적이 언제였나요? 그리고 솔직히, 내 남편이 내 보지에 자지를 넣고 가만히 있으면서 아이컨택해본거, 그 마지막이 언제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