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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외설스냅 VEroS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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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배경에 조명 잘 조절하고 촬영하면 예쁘게 나오겠네 ㅎ 스튜디오든 텔이든 장소섭외가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4 days ago 10 0 0 0

오호 분당..!

5 days ago 1 0 0 0

아이고 펑크라니ㅜ

1 week ago 0 0 0 0

시트와 매트리스는 물범벅이 되었지만, 내 정액이 마를때까지, 그녀의 보지가 더이상 물을 쏟지 못할때까지 우리는 밤새 섹스를 이어나갔고 그녀는 내 정액을 한방울 남김없이 모두 삼켰다.

평생 기억하겠다고 했다. 이혼녀와 재혼 하기엔 너무 젊은 나이일테니 젊고 싱싱한 정액을 몸에 받아들여 죽을때까지 날 존경하는 여인으로 살겠다고 했다.

언제든 불러주면 기꺼이 다리를 벌리고 입을 벌려 내 정액을 받겠다고 했다.

그런 그녀가 어제 죽었다. 나를 남은 평생의 정신적 주인으로 섬기겠다는 그녀가 죽었다.

1 week ago 0 0 0 0

반년동안 연락은 없었다. 그리고 다시 나타난 그녀는 49키로가 되어 나타났다. 그리고 모텔방에서 나에게 제안했다. 다시 임신시켜달라고. 나의 아이를 갖고 자신에게 정신적 타격을 준 남편이 나의 아이를 키우는것을 보며 인생의 쾌락을 갖고 싶다고 했다.

그날 나는 그녀의 보지가 아니라 입안 가득히 내 정액을 채워줬다. 삼키고, 소화된 내 정액이 당신의 몸의 일부가 되면, 우리는 평생 함께라고 했다.

지금 생각하면 개소리지만, 그때 그녀는 그것을 낭만으로 받아들였고, 내 몸에 그녀의 시오후키를 맘껏 쏟아냈다.

1 week ago 0 0 1 0

수 년전 손가락만 닿아도 물을 왈칵 쏟아내던 그 여자가 그립다. 불임에 가까운 난임중 난임이라 여태 만나온 남자들의 질싸를 마음껏 받아왔다는 그녀의 말에 나 또한 질펀한 섹스 후 통통한 보지에 내 정액을 듬뿍채워줬다.

어느날 연락을 취해온 그녀는 임신을 했다며, 하지만 알아서 잘 낙태할거라고 했다. 의사는 난임이 맞지만, 내 정자가 슈퍼정자라고 했다.

난임 판정후 남편에게 무시당하고, 집안에서 자신의 아내 앞에서 다른 여자의 보지를 박아대던걸 보여주던 남편에게 복수 하겠다면서 미친듯이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했다.

1 week ago 1 0 1 0

보통 촬영을 의뢰하시면 촬영료가 있다고 안내드립니다. 그 촬영료는 사실상 "포토그래퍼 하대할거면 돈주고 하대해라"의 의미입니다.

먼저 친해지고 나면 돈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3 weeks ago 2 0 0 0

저랑 촬영하실래요~?

3 weeks ago 0 0 0 0

더불어, 외모도 가려 받겠습니다. 못생긴 몸뚱아리 담는다고 카메라 터질뻔했네.

3 weeks ago 0 0 0 0

좀 참아볼라했는데, 앞으로 부부 분들의 촬영은 유료로만 진행하겠습니다. 사진 찍는다고 함부로 대하고 하대할만큼 못난사람아니고, 당신이 우월한 사람도 아닙니다.
밖에서 뭐하는 사람인지는 내 알바 아니고, 촬영장에서는 우리 모두 동등한 벌거벗은 사람입니다.

앞으로 모든 부부 사진은 선입금 25만원 먼저 받고, 사진 촬영 노동강도(시간, 장비사용정도, 컨셉구현)에 따라 추가금 여부 현장에서 결정하겠습니다.

꼬우면 꺼지던가.

3 weeks ago 5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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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레나의 순기능도 있지만 악기능도 있죠.. 건강목적으로 하신거라지만 삶의 질도 생각해볼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3 weeks ago 0 0 0 0

화보 촬영하면 진짜 이쁘겠다...

4 weeks ago 0 0 0 0

여직원들과 함께 화보도 찍어보시면 어떠실지ㅎㅎ촬영 제안드립니다:)

4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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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늘 하고싶었던 촬영컨셉이 있다.

"자웅동체 신부"

섹시든 아니든 웨딩드레스를 입었는데 아래는 육중하게 발기된 것이 튀어나와 있는 컨셉.

이건 CD들은 어지간해선 소화 못하는 컨셉.

#쉬멜 #트젠

4 weeks ago 7 0 0 0

또 머선일이있었나유ㅜㅜ

4 weeks ago 1 0 1 0

관클은 사실 늘 위험하죠ㅜ

4 weeks ago 1 0 1 0

관클도 관심있는 전직 관클 스탶출신 포토그래퍼..

4 weeks ago 1 0 1 0

많은 작가님들이 이미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전 오히려 참관하시는걸 선호합니다ㅎ

4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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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런거 빌려와주면 기깔나게 누드스냅 찍어줄수 있는데 하실분..? 어차피 한복도 아니고 대여료도 싼데ㅎ

4 weeks ago 2 0 0 0

모델과 약속한게 오히려 독이됐나 싶다. 사진을 올리질 못하면 앞으로 돈을 받아야겠다.

1 month ago 0 0 0 0

그 촬영 제가 해드리겠습니다:)

1 month ago 0 1 0 0

화보촬영해드리면 이쁘게 나오실거같아요~

1 month ago 1 0 0 0

외국인이 쓴 피드에 있는 Shameful을 Shemale로 읽었다...나란 녀석.. 역시 러버끼는 속일수가 없는건가...?

1 month ago 1 1 0 0

A는 셀카식인데 B는 구도만 조금 손보면 화보로 쓸수 있겠어요ㅎ

1 month ago 0 0 0 0

화보촬영 가능합니다:)

1 month ago 0 0 0 0

부럽...

1 month ago 0 0 0 0

스냅이란 그래서 설레죠

1 month ago 1 0 0 0

솔직히, 한복으로 할수있는 누드스냅이 얼마나 많은지는 아무도 모를거다.

1 month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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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경복궁 야간스냅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잠시 시간이 남아 서촌골목길에서 몇장 더 찍는데 갑자기 좀더 색다른 컨셉을 원한다며 자세와 의상을 고쳤다.

현대시대에 타임슬립해온 조선여인인데, 살아남기 위해 길에서 외간 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이고, 그날 그날 살아갈 돈을 번다는 컨셉이었다.

저고리의 고름을 풀고, 치마 밑 팬티를 벗더니 이내 활짝 벌린 다리 사이에는 이미 젖어든 보지가 꿈틀 댔다.

길거리 CCTV가 없었다면 진즉에 그 입에 내 부풀어 딱딱해진 자지를 물려주고 싶었다.

1 month ago 3 0 0 0

특히 부커 중 부부를 모시려는건 어떻게든 나도 좀 해보겠다는 심산이 아니라, 두분의 애정을 다시 불태워드리려는 목적이 큽니다. 솔직히, 내 아내에게 삽입해서 가만히 있어본적이 언제였나요? 그리고 솔직히, 내 남편이 내 보지에 자지를 넣고 가만히 있으면서 아이컨택해본거, 그 마지막이 언제였나요?

1 month ago 6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