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턴...얻어서 너무 행복하고요...이제 일해야지...
Posts by 라온
개봉일날부터 봤으면 굿즈 다 얻겠다고 더한짓 많이 했겠지...(지금 놓친것들은 당근으로 쫌쫌따리 매수중)
왜요 제가 증정품 하나 얻겠다고 시차 쓰고 조조영화 본 미친사람 같습니까?(예)
용아맥으로 못보면 두고두고 후회할거같아서 어케든 구함...휴 이제 상영날까지 버텨~
결국...티켓을 구했다...평일 심야로...(전 미래따위 생각안해요)
우와
블스가 이제 이미지 10장까지 업로드 가능해질거라고
하..헤일메리 용아맥으로 보고싶은데...똥자리밖에 없어ㅠ
그나저나 헤일메리 보고 난 뒤로 사운드트랙을 주구장창 듣고있는데 듣다보면 또 보러 가고싶어...노래가 넘 좋음...진짜 모든 곡이 빠짐없이 좋아ㅠㅠ
오랜만에 예전에 수업 들었던 필테쌤 만나 뵙고 왔는데 졸지에 운동하고 옴 이상하다 분명 대화만 하는 줄 알았는데...
블스야 무슨일이야 ㅠㅠ
헤일메리 3차 찍었다....아니 왤케 봐도봐도 재밌지...나중에 또 보러 갈거같음
너무 더워~!
일주일만에 최고기온이 이렇게까지 치솟는다고!? 넘 더움...
깜장토끼 넘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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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그림크기 5.5x8cm): 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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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메리 후유증 심해서...조조로 2차 보러갑니다(?)얼른 자야지 하하
”한국에 사는 아랍인으로서, 그리고 이집트인으로서 한국 사람들이 아랍권과 이슬람권에 갖는 편견이 많은 것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양측 다 제국주의 식민지배로 고통을 받은 공통점이 있어요. 공통점을 통해 서로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서 안중근 의사의 ‘동포에게 고함’을 통해 팔레스타인 문제를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국제 사회의 침묵 속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공감 해주면 좋겠습니다.”
명필이시다.
원작도 궁금해지네 읽어봐야지
보면서 몇번이나 울었는지 모르겠음
프로젝트 해일메리 봤구요...너무 좋았습니다...
암턴 잠이 너무 안와서 걍 일어나서 책상 앞에 앉았다...
최근 몸상태가 급작스럽게 안좋아져서 지금 잠을 못자는 중...진짜 신체적으로 문제가 있는건지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신체화 증상이 나타나는건지 아리까리🤨
공대분들 시간 날 때마다 몰래몰래 그리는 중... 내일이 공대 마지막 날인데 맞춰서 못 드리는건 아쉽...7분 다 완성되면 드려야지 헤헤
나 진짜 야한거 좋아하는 개변태라 매년 내가 무성애자가 맞나 자아성찰함...
사실 무성애자에 대한 흔한 오해가 있는데
무성애자라는 분들 여럿 만나 봤지만
저처럼 성욕이 없는 사람이 오히려 드뭅니다
야한 콘텐츠 즐겨 보는 무성애자들이 많아요
내가 남이랑 하는 게 싫을 뿐 남이 하는 거 보는 건 즐겁다고 하더군요
스포츠 팀 팬들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가령 야구를 예로 들면 야구하는 걸 즐기지 않고 흥미도 없지만
자기 팀 욕하면서도 계속 경기를 보는 사람은 꽤 많듯이요
허억 😮
저도 들었어요; 뭐지;
오늘 트라이 30분만에 깼는데 이거 맞아요?? ㅠㅠㅠㅠ
내일 4페 열심히 공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