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봐도 뭐 안 된다는 말 밖에는 안 보이는데 어이가 없다
Posts by ofrene
트위터 코드 생성기가 뭔데 미친
작년 여름에 이런 소리를 했었구나 그 때 생길 거 같았던 불씨가 올 해 생겨서 아주 활활 잘 타서 다 태워먹..
평가 끝나고 하릴 없이 기다리는 중 결과 발표를 하긴 하는 건지 뭐 어떻게 하라는 건지 말을 해줘야 알지
1년 만에 들어와 봄 여전히 횡하구나...
트위터 또 죽었노
너무 오랜만에 본(거의 10년 만...?) 친구가 나만큼 상상했던 모습과 전혀 딴판으로 사는 애는 없댜고 해서 내가 그렇게 많이 변했나 싶었다 아닐 거 같은데...
맞네......
블스는 진짜 횡하네..
블스는 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듯....
빨리 일해라 일해라 하면서 정작 일하는데 필요한 건 하나도 못 하고 안 해주는 이 놈들을 진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인스타 계정으로 뭔가를 한다 -> 여기서부터 거부 반응
쓰레드가 인스타 계정으로 하는 트위터 같은 건가본데 아니 그걸 왜 해...
SNS의 트렌드가 장문(블로그) -> 단문(트위터) -> 사진(인스타) -> 영상(틱톡)으로 점점 사용자가 컨텐츠를 소화하기 쉬운 쪽으로 변경되고 있는데 이제와서 단문 위주의 SNS를 새로 만드는건 명백하게 삽질이라고 보는데 저 삽질에 당위성이 생기는게 누가 단문 SNS 큰거 하나를 박살내는 바람에 무주공산이 생겼거든 ㅋ
모든 방면에 있어서 개판이 된 해인데 이보다 더 개판이 될 불씨가 이미 생긴 곳도 있고 앞으로 생길 곳도 많다는 것이 너무 아찔하다 정말 어떻게 사냐...
시간은 되지만 어제 아침에 처음 보는 속도까지 밟으면서 현타가...
집에 가기를 포기하고 오늘도 모텔로
스레드는 또 뭐야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가서 본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일단 이런 걸 3시간짜리로 만들었다는 것부터 실격처리하고 싶은 영화였고 3시간 동안 자는 게 몸과 마음의 건강에 더 유익했을 것
[조디악] 재개봉은 좀 보고 싶은데 요즘 극장에 걸리는 영화들 러닝타임이 어우
지금 보니까 눈이 충혈된 거 같은데 이 지경에서 어떻게 안 쓰러지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지금쯤이면 한 번 실려갔어야 하는 거 같은데
비 그치기가 무섭게 뙤약볕이.......
그러고 보니 오늘 트위터 한 번도 못 들어갔네 그럴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 마음도 좀 떠났나..?
애쓴다 애써...
온 몸이 다 쑤신다 정말
새벽에 갈 때는 안개가 그리 심하더니 올 때는 폭우가..................
저러는데도 트위터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겠냐고
트웟덱만 잘 된다는 이야기 돌고 얼마나 지났다고......
트위터, 트윗덱 유료화 발표. 이제 블루 유저들만 트윗덱을 사용가능하며 30일 체험판 제공
오늘도 이 새끼들이 너무 짜증나서 일을 못하겠다 아오 이 썅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