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 자 쿨냥이
Posts by 폼
아까 과장님이
봄이고 날씨 너무 좋아서 놀러가고 싶어요 일하기 싫네요~ㅎㅎ
이러셔서 개웃음
다 똑같구나
재유 겨드랑이 밑에 끼어서 자는 준냥이나 보고싶네...
너무졸려
하품 오백번째 하는 중
준말 귀엽다
좀 만져주면 무릎 위에서 잠드는데 그때 호다닥 공부함
손 밑에 머리 밀어넣음
준냐냐 재유 공부할때 슬쩍 방해함 쓰다듬어줄때까지 쳐다봄
재유 안보면 되는대 못참고 만져줌
정말 원초적인 직장인의 뇌
오전: 밥먹자
오후: 집가자
꼬리살랑살랑
재유가뒤로오면 발목에 꼬리감음
잉?
냐냐냐// 재유 괜히 준냥이 뒷통수 콕 찍어보면 준냥이 잉? 하면서 뒤돌아봄
준냐
당신을 바라보는 쟁냥이
솜털처럼 휘날리는 울음소리와..
털
마 아 아 아
포슬포슬 쟁냥이 복복 하고싶다
재니언즈 후추맛
재니언즈 참깨맛
재니언즈 매콤맛(개매움)
재니언즈 조용함
귀욥다
재니언즈 몬가 감자칩 이름 같다 프링글스 같은
재니언즈 합쳐지면 재유됨
숲속의 작은 요정 재니언즈
준수다.
준스.
준수.
즌수.
준수 잠들엇다.
잔다.
자네.
드르렁.
저도 보고싶네요
오늘 꿈에는 하하님 그림이 나왔어요.. 풀컬러 4장짜리 만화였는데 엄청 화려하고 예뻤어요... 내용은 야구장에 놀러 간 준수와 재유였고 재유가 잠깐 뒤돌아보는 사이 홈런 때려서 못 봤다고 비명 지름 ㅇ_ㅇ;; 블스에 그리면서 참고한 사진들 몇 장 올려주셨는데 설원에서 직접 찍은 준수 재유 구관인형 사진이엇음 진짜 뭐지..
졸립다..
부숭쟁냥
되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