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연보라색으로 염색한 할아버지를 봤다
머리가 하얗게 센다는 건 더 이상 탈색을 하지 않아도 염색빨이 잘받는다는 뜻이구나
그런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지
Posts by 뾰
"Every gun that is made, every warship launched, every rocket fired signifies, in the final sense, a theft from those who hunger and are not fed, those who are cold and are not clothed."
-Dwight D. Eisenhower, 1953
게임을 위해 윈도우 11 을 최적화하는 방법
윈도우에서 게임 하시는 분들 한번 체크해보시길, 윈도우 팁 스레드에 묶어둡니다
How to optimize Windows 11 for gaming
www.xda-developers.com/how-to-optim...
몬헌이 두번이나 들어간다니 대단한 애정이구만
지금 언니 배에 누워서 푸데푸데 자다가 언니 팔 거슬린다고 발로 차서 밀어버린 강아지 누구지요
솔직히 지금 심정으론 내가 블스를 주력으로 하는 날보다 블로그를 다시 여는 날이 빠를 것 같다
지인분께 알려드릴겸 쾌적한 탐라를 위해 추천드릴만한 피드~
자신에게 온 멘션만 보이는 피드(팔로잉알림 제외)
bsky.app/profile/did:...
팔로잉의 이미지게시물만 보이는 피드
bsky.app/profile/did:...
팔로잉의 게시물만 보이는 피드(리트윗 제외)
bsky.app/profile/did:...
자신의 글이 알티된 후에 올라오는 글만 보이는 피드
bsky.app/profile/did:...
자신의 알티된 글과 그 후에 올라온 글이 함께 보이는 피드
bsky.app/profile/did:...
트위터 글 옮겨야할까? 그냥 아카이브 받아서 내가 보고 백업하는 게 나을까? 아니 진짜... 너무 많아 1n년 어치의 뻘소리들을 과연 백업해야하나????
양면성이 드러나는 글을 가져왔다.
블루스카이 초대장 시절 왔다가 바뀐 거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 요약
- 초대장 제도 사라졌습니다.
- 여전히 플텍 안 됩니다.(테스트는 한다고 합니다.)
- 여전히 블락으로 블언블 안 됩니다.(블락풀면 다시 팔로입니다.)
- gif 생겼습니다. 다만 직접 올리기가 안됩니다. 우회해야 합니다.
- 디엠이 생겼습니다.
- 영상이 생겼습니다.
- 메인트가 생겼습니다.
- 그 사이 섹계가 많이 들어와 차단 리스트를 참조해 일괄 차단 추천 드립니다.
블친 닉네임이 nobody인데 nobody liked your post라고 알림이 와서 살짝 상처받을 뻔함
a compilation of images featuring: pikachu sitting on a beach chair sipping on a drink during a beautiful day, princess mia from the princess diaries looking at something on fire, larry david staring in existential dread, a cat pressing its face against a wall and staring at it, hayao miyazaki looking exhausted and stumped while smoking a cigarette, pablo escobar in the show narcos waiting alone in an empty pool staring longingly in the distance, gandalf spiralling through space and time, michael scott from the office twirling around on a swingset, and bugs bunny taking a nap on a bench
me: I have alllllllll day to write and draw
me all day:
블스에 뭘 써야할지 모르겠음 아직도 트이타가 너무 익숙해
리디 망하면 진짜루.... 나두 망하는거야
서재 목록 쭉 내려보니 폭군의 망나니 오빠도 200화 언저리까지 읽었네요. 재밌게 읽고 있었는데 계급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이 대체 뭘까... 고민하다가 잠시 내려놨어요..
사놓고 안 읽어서 내 스트레스 유발 중
어바등
물의 자흔을 쫓는다
공작이 회귀함
엔네아드
그 외.. 사둔지도 까먹고 있었던...수많은...
묵혀두고 있던 연재작
섭남파업: 기억 안 나서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할 거 같음
번아웃 헌터 생존기: 기억 안 나서 222
저승의 왕위를 계승했다: 완결 나면 몰아읽고 싶지만 일단 꾸준히 결제해두는 중
명문고..뭐시기... : 기억 안 나서 333
미래 모르는 회귀자: 재밌는데 손이 안 감...
스티그마타 웹툰: 빨리 읽어라
요즘 읽는 리디 연재작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 외전: 그래서 소원이 어떻게 되는데요.....
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오열과 골때림을 넘나듦
흑막이지만 세계평화가 소원입니다: 강이신 저러다 크게 깨질텐데
이세계 착각 헌터: 어디까지 읽었더라...
myspace tom has the chance to do the funniest thing of all time and build an electric car
초기 알츠하이머 진행을 늦추는 약이 미FDA 승인을 받았는데 연간 $27000쯤 하나봐.. 가격과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하는데 음 세달어치에 십만달러 하는 그런 약들 보다보니까 연간 이만칠천 꽤 괜찮은데....? 하고 있음
www.washingtonpost.com/health/2023/07/06/alzhei...
어제 사촌동생이 언니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냐고 물어봤는데 생각해보니까
1. 책읽기 : 이건 집중력 바닥치고나서도 어떻게든 읽고는 있는데 사두고 안 읽은 책이 쌓이는 것도 스트레스임
2. 게임 : 손 아파서 못 해서 스트레스임
3. 케이팝 : 오만데서 머리채 잡히고 있는데 소속사가 제일 열받음 ㅠ
진짜 어디 산골마을 들어가서 이틀쯤 멍때려야할 거 같은데 그럴 시간이 없음...
트위터에 너무 오래 있었나봐 트위터 닮아서 블루스카이가 그나마 친숙한데 동시에 트위터가 아니라서 뭔가 뻘쭘함
방 좀 식으라고 창문 열어놨는데 빗물이 창틀에 얹어둔 포카 (그냥 개판임 정리가 안 됨)에 튀어 창문을 닫지 아니하고 포카를 책상으로 옮겼다 그냥 이렇게... 얼레벌레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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