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라 주류 의견에 반박놓게 되어 미안하지만
나도 이쪽 견해다
누군가에겐 '그냥 가족여행으로 가면 될걸 왜 굳이 학교에서 가냐'일지 몰라도
어떤 아동청소년들은 'n박 n일짜리 가족여행'이란거 자체가 없는 삶을 살고 있을거고
어쩌면 데리고 가줄 보호자마저 없을수도 있음
그런 경험의 격차 메워주기가 공교육의 역할 중 하나 아닙니까?
'그런 경험의 격차 메꾸기가 중요한거냐?'고 물으신다면 존나 현장감 넘치는 팔만대장겅 집필해드릴 수 있는데
귀찮으니 생략하고...
Posts by Caerulea
오랜만에 pt를 받았는데 이틀째 엉덩이에서 불이 나 있는 상태 ㅠㅠ
이번 시즌도 살아남았다
오 박혜민 팡팡!
오 정관장 얼마만이야?
오늘 쿠시 공격이 좋네
인쿠시 서브에이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ㄴㅈㅎ 나오는 아이더 광고 너무 이상함 스토커 느낌이야
흥국 아쉽게됐네
이영택 맨날 심판한테 반말하네
처음 먹어본 두바이 쫀득 쿠키. 생각보다 맛있네?
오늘 도착. 크리스마스 선물이네?
모마가 이겼네
둘다 받음 ㅋㅋㅋ
인쿠시 서브 에이스!
넵쿠시 ㅋㅋ
확실히 염이 오니 달라지네
인쿠시 득점도 하고 블로킹도 하고 범실도 하고 ㅋㅋㅋㅋ
캐스터랑 해설이 인쿠시를 놀려요 ㅋㅋ
아니 호근리 숙자리라니 ㅋㅋ
인쿠시 프로 데뷔전
안 먹어봐서 모르겠습니다
왜 이렇게 다들 두바이쫀득쿠키를 먹어보라고 하는거야
수면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가중이불을 사봤다. 어제는 첫날인데 잠이 빨리 든거 같긴하다. 그래도 일주일은 써봐야 효과를 알 수 있겠지?
ㅠㅠ
눈이 안 와서 다행이야
황연주는 진짜 대단하다
몇 번 간 동네 소고기구이 집이 있는데 지난번 방문 때 벽에 큐알이 있더라 궁금해서 찍어보니 방문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였는데 항목이 많네 하고 설문에 답을 했다 그리고 2등 당첨됐다고 상품권 보내줌 고기 먹으러 또 가야겠다 ㅋㅋ
올해 들은 음악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