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영화 스포일러 기사'에 유죄 판결…"저작권 침해" | 연합뉴스
www.yna.co.kr/view/AKR2026...
- 스포일러 기사는 각색에 해당하며 저작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유죄를 선고
- 저작권자가 정당한 대가를 받을 기회를 잃게 하고 문화 발전을 파괴할 우려
- 일본에서는 영화를 짧은 분량의 동영상으로 만든 '패스트 무비'에 대해서도 유죄 판결
Posts by [블친소]가흔🖤
쿠팡 고위직 저 새끼들을 엄벌에 처하는 것에 비해 핵추진 잠수함이나 재처리는 고작의 문제일뿐이다.
한미 안보협의에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개별 기업 따위가 장난칠 문제가 아니라는걸 보여줘야 한다.
이건 정말로 중요한 문제이다.
youtube.com/watch?v=FE7h...
'섭종'으로 싱글플레이가 막히는 문제가 유럽의회에서 공식 논의됨 (KBS, 4/20)
난 그런 이야기 싫음. 허름하게 보이던 누군가를 사람들이 막 무시했는데 알고보니 엄청 부자라던가 실력자였다든가. 부자가 아니었으면, 실력 있지 않았으면 무시해도 된다는 거여 뭐여.
블스에서는 화를 안 내고 정치나 사회 얘기 없이 일상 얘기만 하고 싶은데 점점 임계치를 넘길것같단 생각이 드는 요즘
piracy가 anti-capitalism 이라는 주장에 대해,
그 방식이 개인의 삶에서 반자본주의적인 요소를 강화한다면 범죄가 아니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저 범죄라는 의견을 보았는데,
아마도 이게 나름 정확할지도.
먹고살만해져서 저작권 문제 운운한다는 뉘앙스의 글 들을 몇 개 보고 그냥 허탈한 웃음만 나옴, 그런 자기 성찰적 관점도 실시간으로 불법유통 당하는 작가들 보다 먹고살만 하셔서 나오시는 거겠지
참 그리고 소득수준 낮은 나라에도 창작자들은 존재하고 창작으로 벌어먹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른 선진국의 콘텐츠는 정식으로 구매해서 소비하기엔 비싸서 불법으로 이용한다 쳐도, 그런 나라에서 과연 자국 창작자들의 작품은 정식 루트로 소비할까요?
옛날에 트위터 글 밨는데, 남미 사람들이 저작권은 있는 사람들의 권력이라고 하면서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다가 개 까인 글 생각나네..
근데 돈이 없다고 마구 저작권 있는 자료를 불법 다운로드 받는 것이 정당할까? 그 자료의 주인이 선진국 사람이어도 저작권으로 생계유지 하는 사람일수도 있고.. 그 가난한 사람 심리 이용해서, 불법 자료를 모아서 불법 다운로드 장려하는 사이트도 있는거 같았는데
[성명] 2026.04.15 폭력연행 규탄! 연행자 즉각 석방! 지혜복 교사의 투쟁은 모든 페미니스트의 투쟁이다 페미위키 운영팀
[성명]
폭력연행 규탄! 연행자 즉각 석방!
지혜복 교사의 투쟁은 모든 페미니스트의 투쟁이다
우리는 성폭력이 있었음을, 은폐가 있었음을, 탄압이 있었음을, 그 것에 맞서 싸운 사람들이 있었음을, 그리고 끝내 승리하였음을 남기는 길에 함께할 것이다.
성명 전문: femiwiki.com/w/페미위키:성명/폭력연행...
줄거리스포하고싶지만 일단 참는다
뱀파이어시스터를 아는 분이 탐넘에 있다! 저거 1권 번역 첨 나왔을때 번역본 없어서 걍 원서 사서 끝까지 읽었는데 영화는 또 언제나왔대
저거 다소 유치한 감 있지만 어릴때 되게 재밌게 봤었는데
약간 유치하고 뱀파이어 소재 좋아하시는 분들
이거 재밌어용 홍홍 인간과뱀파이어혼혈 자매의
이야기인데 영화도 있답니다
구글에 대한 미스테리
아 그래서 요즘 컨디션이 안좋은거였구나.
교보문고 번따 막히니
다이소 번따 하는 사람들
얼마나 가성비 챙기는 걸까 싶어지
교부문고나 다이소 직원들 , 거길 방문한 소비자들 돈 받을 만큼 돈 낼 만큼만 기력소모하게 해라
😀....느자구없는 자식들....
구리가 비싸지면 전기와 관련된 모든게 비싸진다. AI여 안녕. 가성비 새컴이여 안녕...
日 판사 2500명 한눈에… 익명 후기 담은 ‘판사지도’ 공개에 “압력 우려” vs “사법 투명성” 맞선다
www.jk-daily.co.kr/news/article...
@: 제일 중요한 게 빠졌는데, 저 서비스를 만든 계기는 제작자인 변호사가 “구글 지도의 가게 리뷰는 주관적 의견이므로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결을 받고 나서 “아 그럼 판사도 리뷰해도 되겠네?” 한 거였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블스 많이 컷네 냅다 멘션으로 도네부탁한다는 외국인 개많아짐
근데 난 냅다 하룻밤을 사 달라는 줄리보다
전쟁 때문에 하루아침에 다 잃었다는 있을법한 사연을 말하면서 도네해달라는 사람들이 더 짜증남
당연히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을 당한 누군가에게 연민을 느끼고 내가 할 수 있는 친절을 배푸는 건 나의 영혼이 따뜻해지는 좋은 일이겠지만
현실은 그걸 이용한 누군가가 사기를 치고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니는 지금 ㄹㅇ로 사람이 죽어갈텐데 그걸 가지고 와서 사기를 치고 싶니 같은 생각밖에 안 들음 개짱나!!!!!! 나가!!!!!!
모두 일어나시오 이거슨 인터내셔널이오
혐오 관련 논란 신경쓸 필요 없는 갓겜을 원한다!!
케데헌 콜라보땜에 쿠킹덤 복귀했다
콜라보 끝나면 다시 접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나는 그쪽보고 배려해달라한 적도 없는데요.
자기가 말을 빙빙 돌려해놓고서 듣는 사람이 답답해서 화내면 자기는 사실 이런 의도였고, 배려하기 위해 이렇게 말했는데 자기가 일일이 설명해야하냐고 되려 내탓으로 돌리는 유형 진짜 싫다.
다행히 어제오늘 약먹고 쉬니 많이 괜찮아졌네여ㅠ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서 감기 옮아온건지 독하다 독해
작년에 예방주사 맞은게 다행인건가
어떤 사람이 퀴어인지 판단할 때 (애초에 타인이 왜 말을 얹지?) 본인의 정체화나 연애 히스토리가 아니라 오로지 현재의 파트너와 수행 방식이 제일 중요하다고 얘기하는 걸 보고있자니 어이가 없네...... 그럼 논바 에이스랑 연애중인 논바 에이스는 퀴어 탈락인가요 합격인가요
곧 만우절이라 괜히 조바심 나서 말하는 건데
1. 생명의 생사에 대한 농담, 거짓말
2. 타인의 인권 및 품위를 후려치는 농담, 거짓말
3. 그 외 실제 범죄, 사건으로 이어질만한 농담, 거짓말
은 하지 않기로 약속해요 꼭 🥺
올해 퀴퍼 프라이드 뱅글은 보라색이라 그래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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