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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꼬리도 달려 있고 크기도 비슷한데..??????
(열심히 꼬나보는 네티)

15 hou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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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마안-엄마는 나랑은 놀아주지 않구 이 새까만 녀석이랑만 놀고있잖아아——

2 days ago 9 8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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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무들의 애틋함이란.

5 days ago 11 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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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끼를 돌리면 간식이 나오는 건 맞는데 항상 나오지는 않아…그렇게 괴롭혀도 안돼…

5 days ago 9 8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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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

5 days ago 25 22 1 0

그렇군요! 제가 아야! 하면 멈칫하긴 해요. 그걸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절 싫어하는 거 같진 않은데 자꾸 물어서 고심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ㅜ 네티가 인제 9개월인데 몸은 크고 정신은 애기라 그런가봐요 ㅠㅜ 빨리 어른이 되거라 ㅜㅜㅜㅜ

5 days ago 1 0 1 0

(보통 이렇게 의자에 딱 붙어 있거나 제 모니터 뒤에 있거나 늘 키보드 밟고 지나가고...)

5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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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러는 거 보면 날 싫어하는 건 아닌데 ㅠㅜ

5 days ago 7 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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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좀 친해진 것 같아서 다행인데, 이젠 네티가 툭하면 제 손을 아프게 물어요 ㅠㅜ 제 곁에 늘 있거나 몸으로 툭툭 치고 지나가는 거 보면 절 좋아하는 거 같긴 한데 ㅜㅜ

5 days ago 9 0 1 0

토끼님은 현재 트위터 왈 "폭력적인 트윗을 했다"는 사유로 계정 정지당함
도시락도 안던졌는데 말 한마디로 이렇게 순국열사의 길로...

5 days ago 69 233 2 6

절의 짬타이거시라고 합니다. 세상에... 품격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네티는 망충합니다 ㅠㅜ

6 days ago 1 0 0 0

동감이에요. 고조부님은 군수였고 집안은 만석꾼에 증조부님은 목사였다는데(……) 이쪽도 걍 민간인입니다…

1 week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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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늠름한 분이 누구시냐면,
매우 높은 확률로 네티 아버님이십니다.
요즘 네티 체구 커지는 걸 보면 진짜 이분이 아버님이신 듯.

1 week ago 65 3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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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또 사이 좋아보여

1 week ago 15 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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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두번이나 성공!

1 week ago 9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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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프레임에 잡기 어려운데

1 week ago 14 2 0 0

네티가
귀여워
죽겠다
누비가
너무나
이쁘다

2 weeks ago 4 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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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뒤에서 낮잠

2 weeks ago 16 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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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만 보면 범고래같기도

2 weeks ago 22 9 0 0

감사합니다. 하지만 정말 운이 좋기도 했어서... 다들 운이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ㅜ

2 weeks ago 1 0 0 0

미야옹철이면 봤어요! (지금도 늘 보고 있구요.)
츄르보다 닭가슴살 말린거나 츄르형 다른 간식을 쓰고 있습니다!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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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래서... 간식 줄 때 말린 닭가슴살 작게 잘라주면서 식탁 톡톡 쳤더니 번개같이 달려오더라고요.

2 week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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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냐 머리터럭 짜매는 게 손에 안 익어서 여름 전에 도 로 밀까 고민했는데 묶고 핀 꽂은 게 이쁘다 귀엽다는 말 예전보다 더 많이 들어서 이대로 가볼까 싶기도 하고 어매 귀가 팔랑팔랑

2 weeks ago 16 9 2 1

넹넹 유튜브들 봐도 그렇고 아무리 봐도 놀아달라고 하다 힘조절 안되는 거 같아서, 아프면 아야! 하면서 자리 떠 버리고 있어요.
매사 애기같아서 참 귀엽습니다. 절 참 많이 좋아해 주는 거 같아서 안쓰럽기도 해요. 제가 직장인이라 오래 옆에 있질 못하니......

2 weeks ago 1 0 0 0

스마트폰 살 돈도 없어서 주변 분들 거 물려받고,
컴 업글할 돈도 없어서 주변분들 기종 바꿀때 나눠받고 그랬는데...
운이 좋았다, 운이 좋았어.

2 weeks ago 9 1 1 0

솔직히 패딩도 비싸서 못살 줄 알았는데 올해 샀어......

2 weeks ago 6 0 1 0

난 내가 일생동안 집 못살 줄 알았고, 반려동물도 못 기를 줄 알았고, 가족부양도 못할 줄 알았고, 가죽 핸드백 같은 것도 일생 못 가질 줄 알았고, 원석 여러개 박힌 반지 같은 사치품도 못 가질 줄 알았는데 어찌어찌 다 마련하네.
삶은 진짜 한치 앞을 알 수가 없다.

2 weeks ago 47 14 1 0

흐흐흐… 인센 또는 야근비 크게 터질 때마다 한개 맞추는 걸로……
(생각보다 가격대가 괜찮았음)

2 weeks ago 2 0 0 0

와아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저 볼드한 반지 완전 좋아해서 원석 트면 좋아합니닼ㅋㅋㅋ 큰 돈 쓸 강심장은 아닌지라 피치못하게 은이 되겠지만 ㅠㅜ;;;; 베릴이 워낙 차르르 반짝여서 나중에 돈좀 모이면 화이트골드 해 볼까 싶네요! 세팅집으로는 크레스톤 추천받았어요. 젬키라는 곳도 들려와서 찬찬히 알아보고 있습니다 ;ㅂ; 떨어져라 금값금값! 입니다...

2 week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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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아 감사합니다!!! 네네 화이트골드 이쁘겠네요! 그리고 네네 맞습니다. 오른쪽 거 베릴이에요! 럭키박스 샀었는데 딱 취향 색의 베릴이 와서 세팅하면 예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 좀 여유가 생겨야 하겠지만요 ㅠㅜ

2 weeks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