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도 달려 있고 크기도 비슷한데..??????
(열심히 꼬나보는 네티)
Posts by [토끼] 여전히 어쌔신 크리드가 좋아
그치마안-엄마는 나랑은 놀아주지 않구 이 새까만 녀석이랑만 놀고있잖아아——
멈무들의 애틋함이란.
그…토끼를 돌리면 간식이 나오는 건 맞는데 항상 나오지는 않아…그렇게 괴롭혀도 안돼…
무념무상
그렇군요! 제가 아야! 하면 멈칫하긴 해요. 그걸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절 싫어하는 거 같진 않은데 자꾸 물어서 고심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ㅜ 네티가 인제 9개월인데 몸은 크고 정신은 애기라 그런가봐요 ㅠㅜ 빨리 어른이 되거라 ㅜㅜㅜㅜ
(보통 이렇게 의자에 딱 붙어 있거나 제 모니터 뒤에 있거나 늘 키보드 밟고 지나가고...)
요러는 거 보면 날 싫어하는 건 아닌데 ㅠㅜ
둘이 좀 친해진 것 같아서 다행인데, 이젠 네티가 툭하면 제 손을 아프게 물어요 ㅠㅜ 제 곁에 늘 있거나 몸으로 툭툭 치고 지나가는 거 보면 절 좋아하는 거 같긴 한데 ㅜㅜ
토끼님은 현재 트위터 왈 "폭력적인 트윗을 했다"는 사유로 계정 정지당함
도시락도 안던졌는데 말 한마디로 이렇게 순국열사의 길로...
절의 짬타이거시라고 합니다. 세상에... 품격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네티는 망충합니다 ㅠㅜ
동감이에요. 고조부님은 군수였고 집안은 만석꾼에 증조부님은 목사였다는데(……) 이쪽도 걍 민간인입니다…
이 늠름한 분이 누구시냐면,
매우 높은 확률로 네티 아버님이십니다.
요즘 네티 체구 커지는 걸 보면 진짜 이분이 아버님이신 듯.
이럴땐 또 사이 좋아보여
오늘은 두번이나 성공!
같은 프레임에 잡기 어려운데
네티가
귀여워
죽겠다
누비가
너무나
이쁘다
모니터 뒤에서 낮잠
옆만 보면 범고래같기도
감사합니다. 하지만 정말 운이 좋기도 했어서... 다들 운이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ㅜ
미야옹철이면 봤어요! (지금도 늘 보고 있구요.)
츄르보다 닭가슴살 말린거나 츄르형 다른 간식을 쓰고 있습니다!
아하 그래서... 간식 줄 때 말린 닭가슴살 작게 잘라주면서 식탁 톡톡 쳤더니 번개같이 달려오더라고요.
에냐 머리터럭 짜매는 게 손에 안 익어서 여름 전에 도 로 밀까 고민했는데 묶고 핀 꽂은 게 이쁘다 귀엽다는 말 예전보다 더 많이 들어서 이대로 가볼까 싶기도 하고 어매 귀가 팔랑팔랑
넹넹 유튜브들 봐도 그렇고 아무리 봐도 놀아달라고 하다 힘조절 안되는 거 같아서, 아프면 아야! 하면서 자리 떠 버리고 있어요.
매사 애기같아서 참 귀엽습니다. 절 참 많이 좋아해 주는 거 같아서 안쓰럽기도 해요. 제가 직장인이라 오래 옆에 있질 못하니......
스마트폰 살 돈도 없어서 주변 분들 거 물려받고,
컴 업글할 돈도 없어서 주변분들 기종 바꿀때 나눠받고 그랬는데...
운이 좋았다, 운이 좋았어.
솔직히 패딩도 비싸서 못살 줄 알았는데 올해 샀어......
난 내가 일생동안 집 못살 줄 알았고, 반려동물도 못 기를 줄 알았고, 가족부양도 못할 줄 알았고, 가죽 핸드백 같은 것도 일생 못 가질 줄 알았고, 원석 여러개 박힌 반지 같은 사치품도 못 가질 줄 알았는데 어찌어찌 다 마련하네.
삶은 진짜 한치 앞을 알 수가 없다.
흐흐흐… 인센 또는 야근비 크게 터질 때마다 한개 맞추는 걸로……
(생각보다 가격대가 괜찮았음)
와아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저 볼드한 반지 완전 좋아해서 원석 트면 좋아합니닼ㅋㅋㅋ 큰 돈 쓸 강심장은 아닌지라 피치못하게 은이 되겠지만 ㅠㅜ;;;; 베릴이 워낙 차르르 반짝여서 나중에 돈좀 모이면 화이트골드 해 볼까 싶네요! 세팅집으로는 크레스톤 추천받았어요. 젬키라는 곳도 들려와서 찬찬히 알아보고 있습니다 ;ㅂ; 떨어져라 금값금값! 입니다...
우와아아 감사합니다!!! 네네 화이트골드 이쁘겠네요! 그리고 네네 맞습니다. 오른쪽 거 베릴이에요! 럭키박스 샀었는데 딱 취향 색의 베릴이 와서 세팅하면 예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 좀 여유가 생겨야 하겠지만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