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나.....?
잘 모르겠다.
그냥 슬프다.
Posts by 리튬
그냥 어디 마음 터놓을 데가 없다.
나는 아마도 사회의 종일 것이야.
노동교화형에 처해진 아담이야.
죄에 물든 카인이야.
그리고 난치병에 걸린 욥이야.
예수님께서 날 사랑하셨으면 좋겠다.
난 사랑받고 싶거든.
이 즈음 되니 블루스카이의 사람들은 다들 나를 뮤트하거나 한 것 같네.
하긴, 여기다가는 우울글만 쓰니까.
그런 건 다들 보고 싶지 않겠지.
그래. 다들 날 버렸어.
이제 내가 만끽할 수 있는 건, 사회의 쓰레기통에 폐기된 기분과, 그 악취 뿐이야.
솔직히 아무도 나한테 관심 없잖아.
아무도 나한테 좋은 인상 없잖아.
난 쓰레기통의 버려진 인형일 뿐이야.
난 폐기되었어.
난 폐기물이야.
난 아무도 사랑하지 않아.
난 어쩔 수 없는 자해 인간인가 봐.
(그 비싼 이어폰 돈 주고 사서 자해나 하고 있잖아.)
아사 자해도, 음독 자해도, 구타 자해도 잃어버리니까,
이제는 고립 자해와 감정 자해밖에 안 남았어.
그래서 감정 자해 하고 있어.
하다 보면 기분 좀 풀리겠지 모...........
자해 땡기는데............
굶으면 사람들이 혼내겠지..........
생일 축하해요!!
죽을까..............
#리튬_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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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상담소 가는 날이야...... ⏳🏥(💬)
결국 블루스카이를 우울계 (....) 로 쓰고 있는데,
블루스카이 분들께 많이 죄송하면서도,
X에서 우울글 쓰다가는 또 신고 먹을까봐 못 하고 있는........
조아용....!!!
여기로 모실게용....!!!
open.kakao.com/me/LITHIUM_N...
@rurubull.bsky.social 멩루님, 저희 오픈카톡이라두 하실래요..?
(친해지구 싶어요...!)
슬퍼. 우울해. 죽을까......
음.........
역시 기분이 좋지 않아.
으음........... 고마워요.
하지만 음독한다고 해서 그다지 아프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미 한번 해봤거든요.)
말씀은 참 고마워요. 감사해요.
오늘은 좀 제대로 된 시도를 해 보고 싶다.
(투신이나 음독같은 거.)
어떻게 해야 제대로 죽을 수 있을까..........
유치원 다시 다녀보고 싶다.
지금 다니면 잘 다닐 자신이 있다. (진심이다.)
그때는 난 유치원생으로써 너무 미숙했다.
동심이 없고 사회에 찌들었다.
블스에 맨날 우울글 쓰는 나를 누가 사랑해줄까?
난 사랑받을 수 없다.
난 쓰레기다.
난 폐기되어야 옳다.
죽고 싶다.
피곤해...... 좀 더 자야지.
주변에 해리장애 겪으시는 분 계신데,
많이 힘겨워보이더라고요.
(아무래두 주변에서 이해를 잘 못 해주니까.......)
그 분 생각이 나서 갠적으로 생각이 많아지네용........
ㅠㅠㅠㅠㅠㅠㅠ.......
이런 거 보면 성소수자 성폭력 많이 조명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저두 남성 성폭력 피해자로써 연대할게요.........
으악 성폭력이잖아요........
끔찍해요...........
솔직히 리스트컷 하고 싶어.
짜증나.
우울해.
사람이 기분이 푹 내려앉는데,
많이 별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