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아님 없는 트위터 재미없어요 누가용복이 사진 올려주지도 않고. 안그래도 어제 공차지나가다가 담아님생각했지요
Posts by 소나입니다.
오호홍 두분 반갑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와봤는데 두분 여기서 현존해 계시네요! 두분다 재밌게 살고 계시네요! 오늘 어쩐지 여기들어와보고 싶더라니!
어떻게 만드는건지 확대해서 봤습니다. 저 소스는 뭔가요? 마요네즈와 케챂?
저도 아직 그래요...해놓고 후회하고...난 아직 멀었다!
공부보다 엄마기분을 먼저 헤아려주는 아이들이 참 예뻐요! 담아님 반가워요!
4월인데 너무 춥네
아 그러셨구나! 어쩐지...조용하시더라니...여튼 반갑습니다!
빈님도 친구 없으시구나! 얼른 옵서예!
친구없는사람, 좋아요!
제발 날 놓지 마세요. 나 친구도 읎다요.
오마오마나! 이미 팔로우중이었군요! 어쩐지! 내가 미아님을 놓칠리가없지요! 홍홍!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라니, 나는 트위터의 김서방님이 생각난다. 미세먼지의 경보를 제일먼저 알려주시던. 밥그릇 싹 비우시던. 아는게 참 많으시던. 그립다 김서방님. 기억하시는 분들있으려나. 블스에는 김서방님 계시지 않으려나.
오늘 트위터 하도 안돼서 여기 로긴 한번 해봅니다. 곧 여기서 다시 만나겠죠? 쓰레드는 좀 부담스러워서요.
일단 블스앱 다시 로그인
그 치정의 중심이 저 아니던가요 흐흐흐
@ranostephania.bsky.social 평화님 우리 블스 친구 맞지요? 이거 평화님 맞지요
새 핸드폰이 너무 맘이 드네. 엄청 빨라. 그동안 검색하고 기다림 시간 아깝게시리.
블루스카이도 재미있네요
어엇 고3 동갑내기!
오오 그 기분은 뭘까요. 일단 저는 라라님보다 아들 군대보내는 기분은 빨리 알것같아요. 애들 여행보내는 기분...몰까요...
참 라라님네 큰따님, 들으면 들을수록 진국입니다요.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아...입에 붙어 버렸어요.
저제 녀려신고요 어긔야 진데랄 드뎌올세라 어긔야 어걍됴리 아으 다롱디리. (맞는지 틀리는지도 모르고 막 읊는다)
어긔야 어걍도리 아으다롱디리
재첩국 먹고 싶어용...
재첩국은 어디거 사면 됩니까.
며칠 전의 사고 덕분에 운전이 재미없어졌다. 췟.
다림님에겐 소고기가 필요합니다.
오마나 이더운날 감자를....역쉬...
오오 거기서도 우리가 만났었다니 여기서도 만나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