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에 대한 낙서
Posts by 삐라따 PIRATA
It a classic. It's just that modern people don't know about swords.
탭X샤커 앤솔로지북 LogicxRoman에 축전으로 참여했습니다. 많관부!
하도 손가락 잘린다는 소리들을 많이 해서 진짜 잘리는지 찍어봤습니다.
돼지고기의 갈비뼈도 베고 짚단이나 대나무도 베던 검이지만 제 손가락은 멀쩡합니다.
검과 버클러 낙서
피드백
커미션 작업
프리렌, 켄타우로스, 대머리독수리형 그리핀
머리비움
강습회 참가 때문에 내일 출국합니다. 치바에 느긋하게 오래 있을 여유는 없는게 아쉽네요.
Albion Ring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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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갑과 태셋 스케치
제가 주문했던 체코의 갑옷제작자는 '가슴둘레 120cm 이상은 못만듬'하고 FAQ에 적어놓았습니다....
타임랩스도 같이 저장해봤습니다.
뭔가 이상한 버전의 페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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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톤과 다리 파츠의 움직임을 찍어봤습니다.
about tassets
이것만 떼어내도 갑옷 입고 돌아다닐 때 소음이 절반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Undead doodle
Demi dragon of barbaric tribe
The heir of the crazy medieval 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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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al hag
Lupa the feral k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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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생각나는 주제가 없어도 idle 모드로 자원을 돌리기
202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