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세간에 유력 방송사를 갖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현재는 TY홀딩스....)
Posts by Adellee
뭉치. 양이집 주인.
정우성 배우한테 중졸중졸 하는 거랑 일등신문과 일베가 전직 대통령한테 고졸고졸 거리는 거랑 본질적으로 뭐가 다른가? 그렇게 생각하고 내뱉는 자들이 수준 낮은 차별주의자라는 점에서 하등 다를 게 없다.
심지어 중졸이면 의무교육은 다 한 건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 것인데, 사실 고등학교는 의무교육과정이 아닙니다,,,
초등학교+중학교=9년이 의무교육과정이지..
고등학교 자퇴에 학부모 면담과 선택사항인 숙려기간 이외에 아무런 요건을 요하지 않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고등학교는 사실상 의무교육이 된 것이지, 법정 의무교육과정은 아닙니다,,,
이 프랑스에 바다 없다고 하는 놈아,,
내가 이 말 한 지 나흘 됐다고 한다.
무신사·W컨셉·29CM 등에서 판매된 247 SEOUL의 '프리미엄 캐시미어 머플러'와 '캐시미어 머플러'가 지난 7년간 매년 8만장씩 팔렸는데, 쎄하다고 느낀 소비자가 전문기관에 성분분석을 의뢰해서 본 결과 캐시미어는 0%, 즉 아예 없었다고 합니다.
연루된 업체들은, "우린 몰랐다"를 시전 중.
[연합뉴스] 유명 쇼핑몰 캐시미어 머플러 가짜였다…6년간 소비자 기만
m.yna.co.kr/view/AKR2023...
점심먹으러 웨이팅을 하는데
말티즈 한 마리가 문 밖에 묶여 애타게 엄마를 찾는지 낑낑 거리고 짖어서 식사중이시던 할머니가 중간 중간 나오셔서 진정시키고 들어가셨는데… 알고보니 얘가 엄마가 보고싶은게 아니고
‘이렇게 예쁜 내거 여기 있는데 왜 아무도 나를 쓰다듬지 않아?!?? 어??’ 였음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날 만져!’ ‘날 긁어주라고!’ 눈빛으로 강요함.
보궐선거의 원인제공자가 그 자리에 그대로 출마해서 40억원이 껌값이라도 되는 듯이 헛소리를 하는데도 그 득표율이 나오는 걸 보고, 과연, 저 당 지지자들은 시체가 출마를 해도 찍어줬었다지, 하고 탄식하긴 했는데.
그래도 그정도 차이로 깨진 걸 보니 좀 기쁘다.
축전, 이름 때문에 더 좋아하는 다육. 나도 내가 다육이 사는 사람이 될 줄은 식집사 초기에는 몰랐어.
투쟁!
수영장 무슨 맥락인가 했는데, 아마 이 글이 발단인 듯. 일본의 오염수 방류가 양이 적어서 문제되지 않는 게 과학이라는 사람들을 반어적으로 비꼬는 걸로 읽히는데? 양이 많든 적든 인위적으로 오염된 물을 바다에 버리지 말라는 걸 이해할 마음이 없는 사람들이 국민의힘 집권 후에 갑자기 늘어나긴 했지
며칠 전까지는 그냥 고수온 폐사였는데 갑자기 핵오염수 때문에 출하를 못했다는 스토리가 생겼네... 2백억 삭감의 효과인가
뭘 그리 보시나…?
프로포즈
키키1호 왔네! 어제 사람 기척나서 깜짝 놀라 눈치보더니 오늘은 되게 여린 소리로 부르더라.
저는 김윤아님을 응원합니다.
어제 오늘 너무 답답한 뉴스들 뿐이라 고양이 사진이라도 올리지 않으면 안될 거 같아 한컷
부산 송도 갔다가 버스를 타려는데 카카오맵이 매우 좁고 가파른 골목으로 안내하더라: 골목의 주인은 우리가 츄르가 없는 걸 알면서도 포즈를 취해 주시는 아량을 보이시고
오늘날의 임팩트있는 속담을 들었다. “계정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다”
육전은 맛있지
구름 이쁘다
이러면 뭐하나. 네이버에 메인으로 뜨길 해 공중파에 메인으로 뜨길 해... 기사쓰는 분들이시잖아요... http://m.journalist.or.kr/m/m_article.html?no=54005
갱스터랩 실력이 느는 날씨.
문득 이 사진 나란 인간을 너무 잘 보여준단 생각이 ㅋㅋㅋ 그니까 기본적으로 예쁜 거 좋아함. 근데 예쁜 분과 식물에 노란 플라스틱 물받침 해놓고도 그냥 그런갑다 하는 게 나란 사람… ㅋㅋㅋ 안 어울리는 거 알지만 크게 거슬리지도 않음 ㅋㅋ
시민이 공들여 쌓아온 민주주의, 성평등, 인권, 공공선이 흔들리고 무너지는 지금 흔들림 없는 마음으로 저항을 이어가기 위해 2023년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을 진행합니다. 민우회가 올 한 해도 흔들림 없이 활동해나갈 수 있도록 후원의밤에 함께 해 주시겠어요?
후원의밤: 흔들림 없이
날짜: 2023년 9월 12일(화)
시간: 19:30~
장소: 라비두스
*10만원 이상 후원해주신 분께는 후원의밤 초대권을 보내드립니다:)
후원 참여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후원계좌번호: 국민은행 543037-01-002889 한국여성민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