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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릴

생각해보니 다들 우리 엄빠보다 어리시구나

5 days ago 0 0 0 0

부인님 진짜 재능을 찾은거 같고..?
뭔가 집중해서 즐겁게 하는 모습이 넘 좋아보임
옆에서 뇌는 내가 녹고,,

5 days ago 0 0 0 0

요즘 그레이스앤프랭키 계속 보는데 할머니들 세상에서 최고 웃기고
오늘 학교 행사 갈일 있었는데 딱 그레이스 같은 분과 할아버지들 사이에서 2시간동안 쉴새없이 수다 떨다 왔다

5 days ago 0 0 1 0

근래에 얼굴살이 왜케 많이 빠졌지

1 week ago 0 0 0 0

얼마전에 한 아이들 티켓팅이랑 어쩔 수 없이 비교됨.. 같은 장소에서 하는데 구역별 남은 좌석들 차이가ㅠ

2 weeks ago 0 0 0 0

골때녀에서 처음 본 차수 그녀🌱 결국 여성 러닝 크루까지 꾸림ㅋㅋㅋㅋ 보기좋다 짜란다짜란다
유이도 철인3종 예능 이후로 꾸준히 운동하는 거 너무 보기 좋음
이름 기억 안났는데 - 무쇠소녀단

2 weeks ago 0 0 0 0

이친구 흥이 많고 웃기고 똑똑하고 언어적 센스가 넘쳐서 한국어 너무 잘해서 같이 놀면 넘 재밌었는데 ㅋㅋㅋㅋ
(아 글구 여자친구가 예뻤음

2 weeks ago 0 0 0 0

한국 석사과정 때 같은랩 베트남계 독일인 친구가 지도교수의 답답함/만행을 참지 못하고 랩미팅 중간에 뛰쳐나갔고 그길로 한국 떴는데 내가 출국전에 랩사람들이랑 함께한 추억 사진들 인화해서 사진첩으로 선물한거 얼마전에 집에 갔다 발견하고 고맙다고 연락왔네 (사실 난 만들어서 줬던거 까먹음😅 스윗했구나 13년전의 나

결국 이친구는 스위스 가서 박사 땄고 이후 학계엔 남지 않음

그당시 한국어학당에서 만난 대만여자친구와 결혼해서 얼마전 딸도 태어나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구🤗

우리 둘다 증말 잘 탈출했다

2 week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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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7월에 아이브 북미 콘서트 온대서 부인님만 보내게 티켓팅 했는데 아이브 인기 장난 아니네.. ㅎㄷㄷ

2 weeks ago 0 0 1 0

뉴올리언스 와서 둘이서 하루에 굴 48개씩 먹는데 괜찮은걸까😇

2 weeks ago 2 0 0 0

부인님이랑 두쫀쿠 만들었는데 넘 재밌었다 ㅋㅋㅋㅋ 손으로 뭘 만들어본게 오랜만이라
송편 만드는거랑 비슷한듯..?

1 month ago 1 0 0 0

오늘 티켓팅// 오랜만이라 떨려

1 month ago 0 0 0 0

바바도 올해는 금방 적응하네
부인님이랑 내외 안하고 바로 세가족 샌드위치 🥪 행보크

1 month ago 0 0 0 0

올해 아이들 콘서트 드릉드릉한다ㅠ
미국꺼 꼭 갈거야

2 months ago 0 0 1 0

아니 바바 내 다리 쪽에서 같이 자는데 꿈을 격렬하게 꾸는지 계속 움직여서 살짝 깼는데
바바가 잠결에 풀 턱스윙으로 내 엄지발가락을 깨뭄… 와 발가락 잘리는 줄….
일단 소독하고 약발랐는데 피 철철나네ㅠ
평소엔 깨물면 바바가 머리에 힘주고 봐주면서 깨무는데 이건 꿈에서 깨문거라 봐준것도 아니고 아ㅠㅠ 진심 너무 아파 🤧
겉보기엔 유리조각 두개 깊게 박혔던거 같은 상처인데.. 낼 일어나서 또 봐야지.. 자다가 이게 뭔 봉변이람

2 months ago 0 0 0 0

남주 한명 약간 키아누 리브스 느낌있고 배우들 캐스팅 되게 잘한거 같다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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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이어 비엘 지엘드 바람이 여기도 다시 불었으면😇
(뭔소리

3 months ago 0 0 1 0

친구가 영업한 게이드라마 Heated Rivalry 보고있는데ㅋㅋㅋㅋ 역시 HBO
아 근데 꽤 잘 만든거 같긴하고 왜 이렇게들 난리인지 잘 알겠음
아 ㅋㅋㅋㅋㅋ 타투의 all the thing she said 나오는순간 진심 빵터졌는데 그게 의외로 명장면으로 전환돼서 좋았다

3 months ago 1 0 1 0

연초에 덕질에 쏟아부은 시간 때문에 불안했는데 회사 퍼포먼스 결과는 결국 작년과 같이 잘 나오긴 했지만😇 직전까지 덜덜 떨었다ㅠ 뭐 이런다고 내 직업안정성이 30년 보장된거 아니자나
내 생각의 패러다임을 바꿔야하는게 그게 잘 안됨 휴.. 시간이 걸리겠지

5 months ago 0 0 0 0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 없다를 그냥 웃으며 볼 수가 없는 거임..

5 months ago 0 0 1 0

몇달간 집 사고 이사하는 걸로 극도의 불안과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다시 돌아가면 오퍼 안냈을거야
너무 아무것도 모른채 진행했고 내가 감당해야하는 무게를 몰랐네😇 뭐 이렇게 시작하지 않으면 평생 못샀을지도
하지만.. 내 마음의 평안이 달아나버림

5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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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116 169 0 3

음 ㅋㅋㅋㅋ 답답한 면은 있지만 그래도 잘만든 편인거 같아요 칠월과 안생을 드라마로 길게 다 복합적으로 잘 푼거 같은 느낌

7 months ago 0 0 0 0

이엘 배우가 너무 아까워요… 그런 애한테 팀장이라고 부르는 역할이라니..? 너무 안어울려서 눈물나네요
정이신 아들 있는거 말고 딸로 하지.. 참 ㅋㅋ 그래도 마지막엔 뭔가 있으려나 하고 의리로 꾸역꾸역 끝까지는 볼거 같긴해요ㅠ

7 months ago 0 0 0 0

휴ㅠㅠ 연기땜에 스토리까지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니까요
반면 은중과 상연 보고 있는데 연기+영상+음악 모든게 괜찮더라구요

7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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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소리만 지르는데 그것조차도 제대로 못하고… 3,4화 너무 못 보겠더라구요

7 months ago 0 0 1 0

관련 영상 봤는데 성게들니 바닥으로 다니면서 다시마 밑동쪽을 갉아먹기 때문에 다른 초식해양생물보다 해악이 컸고 저거 안먹고 버리다니 아깝다 했는데 이미 사막화된 상태에선 속이 안차기 때뭉에 상품성도 떨어진다는 듯; 물론 캘리포니아에도 일식과 미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어서 별미로 홍보도 많이 하고 속이 찬건 먹거나 팔기도 한걸로 압니다. 그리고 의외로 해달이 돌아오면서 문제가 되던 성게랑 게인가?를 많이 먹어치우고 있다고. 귀여운 해달이 세상을 구한다 ㅎㅎ

7 months ago 76 97 1 0

당연히 동생의 머리를 미는거겠죠? 😇

7 months ago 1 0 1 0

한국에서 돌아온 직후에 45kg 찍고 한 2주 넘게 평균 7시간 자고 규칙적으로 사니까 다시 원래 몸무게로 돌아왔다 휴
걱정거리가 태산인데 체력이라도 받쳐줘야지

7 months ago 1 0 0 0

이번 한국행에 살이 왜케 많이 빠졌냐는 얘길 계속 들었고 실제로 체중이 줄어서 옴ㅠ 미국시간으로 일하고 한국시간으로 놀고 사람 만나는거 못 잃어서
다 가지려다보니 이렇게 몸이 축나버렸네.. 다시 잘먹고 운동해야지

8 months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