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맞습니다. 백만년만에 그림 그렸고 커뮤 가요
Posts by 료퓰
살아있습니다....일 적응한다고 너무 바빠...
다다음주 이사가고 다음달 월초만 지나면 그래도 숨통 트일거같은데
최요원 #괴담출근
일 시작해서 너무 바빠서 들어올 틈도 기력도 없어요...............그만할래.....
스라든 탐라든 느린게 좋은데 또 보다보면 빨랐으면 좋겠다가 빠르면 기빨려서 느려졌으면해 외치고 난 뭘 원하는거지
10월달말쯤에 산책하다가 가을쯤 청우랑 배세 데이트가 보고싶다~하고 러프만 짜뒀다가 해가 지나서야 다그리네..'`
염리
백업2
A quiet, atmospheric illustration in cool grey-blue tones. Snow falls steadily over a city park, softening the outlines of bare trees and a gently arched stone bridge in the background. In the centre of the image stands a tall street lamp, its warm yellow light spilling onto the snow beneath it and catching the drifting flakes. Footprints curve along the path, where a small black cat moves across the scene with tail raised. The surrounding city buildings are only faintly visible through the mist and snow, giving the scene a hushed, solitary feeling — as if the cat truly owns the night.
… and when the moon gets up and night comes, he is the Cat that walks by himself, and all places are alike to him.”
(Kipling)
🎨 Pascal Campion
#wintersky
#illust #イラスト
" 누가 이기든 누가 여왕이 되든
우리는 영원한 친구! "
#シュガシュガルーン
#sugarsugarrune
#슈가슈가룬
[RT💞]
커미션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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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영, 라 플레카
괴롭혀지는 중년
(예전 이야기 재업로드)
꿈에서 나는 게임 속에 있었다 (1)
꿀직장이라며 꿀직장이라며 나 완전 속았어
업무내용 정리하다가 힌들어서 그냥 누웠어 땡자땡자 백수생활 포기해야하는게 너무 슬프다
점점 옛날 그림을 올리고 있어서 부끄럽지만 ... 내년에 힘내기 위한 다짐으로도 업로드 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작 후크선장 보고 참을수없었어요
1.2장 더 그려서 엑스에 올랴야지
열등감에 절여진 남캐
아직은 밑색~
해피 뉴 이어!
미완성으로 나마 기념합니다..!!
흑백요리사2 감상을 천천히 올릴 예정입니다. 저는 흑백 컨셉에 주목하기보다는 이런 방향으로 보고 있었습니다~_~ 아마 앞으로도 어떤 컨셉으로 컨텐츠가 나와도 이러고 있지 않을까 하고.
그림 그만둘지 생각한 것 치곤 나름....... 뭐.. ㅎㅎㅎㅎ
요 몇년간 그림 거의 안그려서 안하고 살았는데 25년은 은근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