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쓰는데 개인맞춤설정에서 기본스타일 및 말투를 '전문적' ( 또는 '효율적' )으로 정하고 < 따뜻함, 열정적, 이모지사용 >의 등급을 '낮음'으로 설정하니 그나마 좀 나은 듯.
Posts by sheeee
어제 본 연구자 트윗인데,
노벨상 레벨의 경제학자 등 석학들도 업무적으로 AI하고 이야기, 특히 개인 감정 들어간 사담 길게 하면 인지가 흔들리고 심리적 문제가 생기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다고.
그 사람은 제미나이나 챗GPT, 클로드하고 개인 감정이 들어간 상담 같은건 아예 하지 않는걸 권함. 어지간히 지적이고 멘탈 튼튼한 사람도 위험할 정도로 흔들린다고.
실제로 유명 VC/경영인이 AI하고 깊게 놀다가 정신병 심해진 사례도 있음.
블스 환기를 위해
<특별하지만 딱히 쓸 데는 없는 능력 자랑하기> 대회를 열겠습니다.
인용으로 여러분의 초능력(?)을 자랑해 보세요.
저는 육안으로 직선의 길이를 정확히 가늠하는 능력이 있답니다.
종이에 잉크로 원고를 하던 시절 매일같이 컷을 치며 저절로 생겨난 능력이죠.
초딩도 클튜를 쓰는 디지털세상이 된 현재, 어디에도 쓸 데가 없습니다.
...돌겠네 진짜...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CU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현재 나온 기사에서는 경찰의 책임은 털끝도 나오지 않네요
경찰과 CU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사고를 낸 트럭은 후진을 해서 다시 한번 서씨를 깔았다. 현장에 있던 조합원들이 이들을 구하러 가려고 했으나, 경찰이 조합원들의 접근을 막았다. 조합원이 트럭에 깔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사고 트럭을 뒤따르던 10여대의 트럭은 경찰 안내를 받으며 그대로 빠져나갔다.]
www.hani.co.kr/arti/area/ye...
구미베어 실사판
그러니까 여성의당을 뽑자는 헛소리는 항상 플로우처럼 돌아오더라... 그러니까 우선 여성의당은 한국 정치 지형에서 극우정당이고요...
현직 대통령으로 최초,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한번도 참석하지 않았다는 점은 적잖이 실망스럽다.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를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하지만 세월호 관련해서는 할 말이 없다.
이탈리아 민주당(야당) 사무총장이 트럼프가 멜로니를 (교황 관련해서) 공격하자 가드쳤다고.
참고: 이 패러디는 이란 주타지키스탄 대사관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제작했습니다.
유머감각마저 이란에게 패배한 트럼프ㅋ
국가의 사찰 대상이 되어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했을 수 있다는 공포는 가족들을 움츠러들게 했습니다. ‘세월호’라는 단어가 포함된 국정원 문건은 68만건 넘는 방대한 양이었던 데 견줘, 사참위가 실제 확인한 자료는 약 2200건에 불과했습니다. 그마저 이름 등 정보가 가려져 있었습니다. 이종석 국정원장은 “자료 공개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으나 얼마나 전향적인 공개에 나설지는 미지수입니다.
#이승열 #a_letter_from
세월호 참사 이후의 슬픔과 애도의 마음을 담아낸 노래...
www.youtube.com/watch?v=XYOx...
세월호 침몰일. 여전히 노란 리본을 가방에 달고 다닙니다. 올해는 그래도 그 7시간 동안의 일을 확인할 수 있게 될 것 같군요. 아마 너무 어처구니 없을 만큼 하찮을 수도 있습니다... 하찮은 사람을 권력자로 뽑을 때 사람과 나라가 워험해질뿐.
다시 한 번 희생자들의 명복을, 그리고 아직도 쫓아다니며 희생자 유족과 추모자들을 조롱하는 자들을 반드시 육보시하여 희생자와 남은 이들을 위로할 수 있기를.
힘들어도 오늘 이 일은 여전히 다시 기억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마음에 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아직 우리 가슴 속에 여전히 큰 빚으로, 큰 빛으로 남아있는 학생들.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하루가 되어주세요.
#Remember0416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세월호 12주기를 맞습니다
2014-2026
roger roll pitch인데
bitch가 되면서 ai통역 참사 발생
2026년 미국의 NYT가, 딱 2011년 오세훈 빨던 한국의 조선일보처럼 굴고 있다. 그 유명한, 보편급식은 부자급식 어쩌고 하던 짓.
가족, 직장동료, 전철 옆자리에 탄 사람, 지나가다 마주친 사람 중에서도 트랜스젠더는 실존합니다! 혐오와 차별로 인해 정체를 숨기고 있지만 우리는 여러분 옆에 있어요!
#InternationalTransgenderDayofVisibility
#TDoV
#TransRightsAreHumanRights
#트랜스젠더가시화의날
사기업도 아니고 공공성을 띈 교육방송에서 '매출 급락 때문에 다큐 제작을 AI에게 시킨'다는 말도 안 되는 결정을 내린 책임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전쟁을 자산증식의 도구로 삼는 자들에게 천벌이 내리기를.
천궁은 방어무기고 이란의 공격을 요격으로 막아낸 천궁이 지킨 uae의 일상을 생각하면 충분히 자랑해도 되지 않나...
'가짜 판례 복붙' AI 서면에 황당한 법원…"원문 내라" 요구도
www.nocutnews.co.kr/news/6488019...
"변호사들도 유사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있다. 한 변호사는 "완전히 존재하지 않는 판례를 본 적은 많지 않지만, 법정에서 판례가 실제 맞느냐고 재판장이 질책하는 장면은 있었다"며 "AI가 정보격차를 줄이기보다는 오히려 잘못된 정보를 걸러낼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 격차를 더 벌릴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진짜 한심.......................................... AP통신 영어 기사 대충 번역기 돌렸구나
최근 일어나는 섬뜩한 서울의 변화 하나를 짚자면 고시원이 비어가니까 이걸 개조해서 외국인 대상의 캡슐 숙박시설로 영업하는 움직임이 있는 모양. 고시원 거주자들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어서 영업 방침을 바꾸는 모양인데...참 어렵다...
그러므로 온 세상이 이를 보며 흡족해합니다. 누군가의 불행은 다른 누군가의 이득이라는 오래된 속담이 입증되는 때입니다. 미덕에 너무 바짝 집중한 나머지 우쭐하고 부루퉁한 꼴을 하고 있던 애호가는 비로소 기운을 차리기 시작하며, 환희가 승리합니다. 미덕(virtue)은 그 명을 다 했으며, 이제부터는 미감(vertu)과 감식안이 독립 허가를 받았습니다."
- 토머스 드퀸시, 예술분과로서의 살인 (워크룸)
"이것(살인이 일어났다는 사실)은 슬픈 일입니다. 대단히 슬픈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를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루 우리는 나쁜 일을 최대한 좋은 쪽으로 활용하기로 합시다. 그리고 윤리적 목적으로 여기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일이 불가능한 만큼, 이를 미학적으로 취급하면서 이를 그런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지켜보기로 합시다.... 우리는 눈물을 거두고, 윤리적으로 볼 때 충격을 주며 변명의 여지없는 행위가 '취향'의 원리를 적용하며 매우 뛰어난 성취로서 재조명됨을 깨닫는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
"Who says that murder is not an art?"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가 살인행위의 정당성을 이렇게 방어한 장면이, 토마스 드퀸시에게서 영감을 받았다는 말에 사두고 몇 년을 썩힌 책을 그저께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웃겨! 제목-예술분과로서의 살인-만 보고 (문학에서의) 살인행위를 미학 차원에서 분석한 에세이일줄 알았는데.... 살인행위를 윤리적으로 비판하고 터부시하지만 짜릿한 소비태로 즐기는 대중과 미디어의 태도에 부응하는 척, 가면을 쓰고 신랄하게 까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