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하긴 해야 하나...
Posts by 루하
지원하는 회사 플젝 겜 해봐야 하는데... 사실 프로젝트에 흥미도 없고 귀찮기만 하고 머 그런 느낌들이라...영 흥미도 안생기는 게 크네요. 돈 받고 하는 일을 일케 하면 안되는 거긴 한데.
먼가 그니까 취업을 하기 위해 포폴 준비를 매일 n시간씩 하고 어쩌고...<- 이 부분 탈락 인
자기관리 능력이 바닥이면 취업 준비도 잘 안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
손이 하얀 사람 생활이 이어지다보니까 뭔가 좀 취업하고 출근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살아야 하나 고민되긴 하네요.
출근은 하기 싫지만 취직은 하고싶어
'바둑판'
얼마전에 친구한테 백합은 정발 알림봇이 있고 백합탐라에서는 신간이 나오면 사서 많이 본다 이랬더니 친구가 놀라면서 그걸 다 살 수 있냐고 물어보길래
나는 내 지갑사정에 맞게 적당히 보고싶은거만 사서 본다.
근데 다 사서 보는 사람도 있고 한 2년전까지만 해도 한두권 나올까말까한 달도 있어서 다 사서 볼만했다 이랬더니 친구가 어이없어함
이제 다시 이런 애니메이션을 만들까 싶은... 고흐 그림 스타일로 그린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의 제작현장. 125명의 예술팀이 65000장의 유화로 10년 동안 그림.
아으으 멘헤라 탈출하야해
일본에서 면세로 사온 위스키를 깠어요. 데일리로 마시려고 산 거니까 데일리로 마셔야지.
하아.
리액션 실무회의
목표의 부재인 느낌
개웃기다
<물뿌리개>
<H2O>
인생이란
94년생이 아이돌이라고?
-> 99년생이 아이돌이라고?
-> 04년생이 아이돌이라고?
-> 09년생이 아이돌이라고?
의 연속
싸구려 보드카랑 예거 마이스터는 좀 있네요...
냉장고에 남은 한캔으론 좀 아쉽..
저도요.. 이번 주 부터 밤낮 되돌리기를 하는 중인데 이럴 때가 또 위험한 거겠죠
백수야말로 회사원보다 더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해야하니까요?
평일엔 역시 좀 그런가
음 술마실까
돈에 시달리고 싶진 않아 흑흑
취직을 하려면 경력기술서와 자소서와 포폴을 준비해야 한다...
아
성남시 향토 특산물: 게임
부주를 포함해서 시간을 돈으로 사는 거고... 자본주의에선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근데 진짜진짜 근본적으로는 내 노동력(시간)을 게임머니로 바꾸고, 그걸 사람들한테 팔아서 현금으로 바꾸는 거 거든요. 이걸 하게 만드는데에 게임사의 책임이 없는 건 아니지만, 이거보다 더 좋은 값에 노동력을 팔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게 더 큰 문제 아닐까요?
연휴도 끝났고. 오늘은 오전 중에 기상했어요. 그리고 좀더 고장나기 전에 원래 하던 일과 체크같은 걸 다시 시작하기로 했고. 힘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