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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머링

모든 사람은 마음 속 깊이 선하다는거...
착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거...
어딘가 배울점이 있다는거...
이걸 믿고 살아가고 싶어
왜냐면 타인은 나의 입장에서 알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2 days ago 0 0 0 0

아니 사실 논리에 빵꾸 생기는건 이해가 가
그럴수 있지 다 그러는데
근데 낭만도 없고 뭣도 없고 그냥 궤변만 늘어놓는 기분이 들어서 용서가 잘 안됨
못생긴 논증......

6 days ago 0 0 0 0

아 호퍼스 드디어 봤다!!!
플롯이 조금 더러운데 그것마저 메세지의 일부일까 싶고...(그건 아니겠죠)
발칙 엽기 이런 감성이 나와 너무 잘 맞고 메세지나 감정선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신선했어!!!!!! 나의 가치관과도 너무 잘 맞아떨어져서 진부하지 않았다

1 week ago 0 0 1 0

잘 해냈어요
힘들었지만 만족스러워

2 weeks ago 0 0 0 0

과학철학 진짜 듣고있다보면 와 이게 뭔소리지 싶음 낭만도 없고 감동도 없고
아름답게 느끼는 사람들이 있긴 하겠지...
근데 제가 보기에는 로크가 말한 것처럼 과학이 흘린 쓰레기 치우는 일인거같아요

2 weeks ago 0 0 0 0

분석철학보단 대륙철학이 좋다...

4 weeks ago 0 0 1 0

프헤메 아이맥스인줄 알고 샀는데 사실 아이맥스가 아니어서 조금 아쉬웠어
다시 볼까 사실 아이맥스보려고 프헤메 보는건데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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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예배를 얼마나 오랫동안 했던거야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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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드디어 책장정리 했다!!!!!

1 month ago 0 0 0 0

논리학도 비슷하게 맨땅에서 시작하긴 했지만 논리학은 훨씬 재밌었어
논리학 청강할까 나 또 듣고싶어 재밌어

1 month ago 0 0 0 0

법철학 너무너무너무 어렵다
맨처음에 내가 처음 철학 시작했던것처럼 노력해야할듯...
이건 또 다르네......
근데 서양 철학 했던 열정이 법철학에는 없어
재미가 하나도 없는건 아니지만 관련지식이 전무해서 일단 따라가기도 너무 벅차다

1 month ago 2 0 1 0

책 읽으실 분들은 티저 보지 마시길...

1 month ago 0 0 0 0

프헤메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다
호퍼스도 봐야하고 프헤메도 봐야하고
근데 프헤메 티저에 스포가 너무너무 많은거 같아
개인적으로 후반에 나오는 회상이 정말 큰 반전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그냥 티저 처음부터 넣어버려서......
이게 아닌데!!! 상태됨 아 이러면 안되는데ㅜㅜ

1 month ago 0 0 1 0

다읽었다... 재밌었다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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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너무 웃겨서 웃참실패

1 month ago 1 0 1 0

프로젝트 헤일메리 개봉하기 전에 읽으려고 샀다
신나~

2 months ago 0 0 0 0

시험칠 때 그 자리에서 쓰는 논술형 시험 같은건 쳐봤지만 그거랑 이게 제 전부입니다(초라) 하고 보여주는 에세이랑은 다르잖아요

2 months ago 1 0 0 0

다가오는 학기에 철학 글쓰기 과제가 하나 있을 예정인데 벌써부터 너무 두렵고 회피하고 싶다
사실 교수님께 보여드리기가 너무 부끄러워요...

2 months ago 1 0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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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모든 일을 추워하기로 대체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음

3 months ago 1 0 0 0

얼어죽겠다 진짜!!!

3 months ago 2 0 1 0

조금 더 첨언을 하자면
일상생활에서 불편하게 느끼는 요소들이 왜 불편하게 다가오는지, 어떤 문제를 일으킬수 있는지 알려주고 이게 철학적으로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설명한다...는점이 좋음
일상생활에서의 사람들의 생각을 조금씩 바꿀 수 있는 그런 시리즈라고 생각해

3 months ago 0 1 0 0

아 전기가오리 철학의 문제들 시리즈가 너무 좋아서 평생 해주셨으면 좋겠다...

4 months ago 0 1 1 0

난 정말 작품에 유머 포인트가 깨알같이 섞여있는 게 좋은 거 같아
창작물에서 같이 웃을 수 있을 때 비로소 그 세계로 들어간 기분이 들어서

5 months ago 0 0 0 0

뭔가 철학은 처음 배울땐 엄청 어려운데 쉬었다가 다음날 보면 느꼈던 것보다 훨씬 단순해서 놀랄때가 많아

5 months ago 0 0 0 0

난 내가 칼발인게 너무 슬퍼...

5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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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 예쁘다 진짜
저 완벽한 구형 잉크병이 뭔가 마음을 안정시켜줘

5 months ago 1 0 0 0

언어가 끊임없이 미끄러지는 것처럼, 타자도 나와는 절대적으로 다른 존재이고 우리가 이해하는 범주로 분류해 타인을 완벽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저 그 사람이 있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환대하는 것이 윤리이다. 이렇게 데리다의 환대론에서, 사람들은 서로를 설명하는 거추장스러운 이름표를 벗어던지고, 그저 인간으로서 존재하는 너와 나 사이에서 존중하고 행동한다.

5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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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데리다 - 너와 나 사이, 환대의 철학 이번 학기 과제로 쓴 데리다 철학에 대한 짧은 글을 올립니다. 데리다의 철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소...

데리다 철학에 관해 썼던 짧은 글을 공유합니다
너무 정보량을 빡빡하게 썼지만 결국 하고 싶은 말은 후반이에요
m.blog.naver.com/meringo_o/22...

5 months ago 0 0 1 0

아리스토텔레스 공부를 열심히 했으나 칸트 전공자이신 교수님은 플라톤과 데카르트를 정말 많이 내셨다...
데카르트는 작년에 이미 해서 대충 공부했는데 쪼끔 당황했다

5 months ago 0 0 0 0

감각능력만으로 인한 지식은 개별자에 대한 지식에 그치기 때문에 열등함
직관은 모종의 보편적인 층위로 한층 비약하는 수단
추상이 우연적 속성을 덜어내고 본질만을 추출한다면 직관은 그 결과를 통해 한층 보편적으로 만든다

6 month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