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8ㅁ9...
Posts by 하마
쿠쿠님....(흐린눈
서칭을 피하려는 노력이 무색한 그런
닉네임은 늘 검색하면 중복 많이 나올만한것으로 아무거나 골라 짓는데 블스에는.....하마가..잘 없네요..(...
제대로 된 마지막 그림이 거의 3주 전....이야....
오랜만에 스스로의 미디어를 들어갔다가 뒷걸음질침. 남의 그림을 보는듯한 생경함
콸라님이 주신 상마로 변싄
예전에 그리다 만게 있어서 손 좀 봄
장담컨데...팀장님의 펜이 더 가까우실겁니다....저에게 먼저...용례를 알려주십디오 ❤️🔥ㅅ❤️🔥
사람이 사람말을 안하고 개소리를 내요...
아앗, 공포영화 특화 스킬이라는 야맹증이슈가......깜놀 장면이 있긴있군요 'ㅅ' 흥미 유...
칭구가 저한테 살목지 음양오행에 물 없는 사람이 보면 좋다는 얘길 했는데 이거 진짠가요(...
그럼 버터햄떡을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텅비엇는데 살목지 보러가셧다고요?!?!?!? 대단한 강심장이시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울것 같은데요 8ㅁ8)!!!
Gan Zi
무슨 소재인지 궁금해서 들어갓다가 크게 웃고 돌아옴
짤 지원
아아 헛소리 나빌레라
모아보니 지젼 웃김
미공개 단편 수록집 (츄베릅
여기에 인용과 사람들의 기세를 보니, 여튼 조만간에 미공개 해무책 주문넣으셔야겠다. 그런생각
와 죠불님 이건 진짜 구라에요, 그때 저랑 같이 초록병 갈겨준거 죠불님밖에 없었잖아요 (갑툭
경기도 임시거주하실때 불러주셔도 좋고....아님 정말 한번 놀러가도 좋구요...계신곳 디엠으로 알려주시면 이상한거 안보내고 시간되실때 제 몸뚱아리만 얌전히 들고 슬쩍 가겠습니다( <<
하 이 루트 진짜 제가 기깔나게 같이 해드릴 자신있는데
감기약에 무슨 효능이 있는지 비염도 느닷없이 괜찮아져서 또 오랜만에 콧구멍 두개 쓰는중.... 와 공기 많다
이게 다 사람이 일이 힘들어서 그래
저도 회사를 안 다니기만 했어봐
울릉도의 아름다운 경치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화기애애한 햄얘들의 향연 이런 상상을 했겠지
하지만 지금 저는 회사에 갇혀있잖 (그만
태풍이 와서 섬에 갇히는 상상...
배가 끊겨서 못 나가는 상상...
전무님 죄송합니다 섬에 갇혀서 다음주 출근이 힘들 것 같습니다 라고 보고하는 상상...
안녕하세요 뫄뫄님은 지금 어디쯤이시래요? 풍랑주의보때문에 못오셨다고요, 아..저런. 저는 3일전에 미리 와있어서가지구요. 괜찮습니다. 와와님은 풍랑주의보 오기전에 아슬하게 지나가던 어선에 타서 겨우 오셨다더라고요, 일단 오신분들끼리 진행하겠습니다
엇... 동구밭 내일까지 할인이었네요. 저는 여기 샴푸바랑 설거지바는 꼬박꼬박 사거든요 진짜 추천추천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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