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보여줄게.
Posts by Marie
언제 놀아줄거냥?
한쪽 귀퉁이 또 찢어짐. 본 김에 아예 다 보강해줌;;
오늘~은~ 차가~ 많이 막히나~
아침부터 바빴던 고양이 보여줄게.
가장 바람이 잘 드는 곳에 자리잡은 고양이 보여줄게.
엄마랑 티비 보기.
뭐? 왜?
흥미진진.
내가 낚싯대를 놓친 게 아니라 원래 이렇게 기대서 쉬고 싶었던 거다냥.
오늘의 뒤통수.
창밖은 어느새 푸릇푸릇해졌다.
쟝가쟈가쟝 쟝쟈쟝🎶
부엌에서 일하고 있으면 이러고 빤히 보고 있음. 마리가 있을 자리 만들려고 내가 부엌 인테리어할 때 카운터를 넣었나보다. 🙂
요근래 내가 낮에 잘 없어서 그런가 오늘은 자꾸 옆에 있으라고 보채네.
앞에 쿠션 두고 왜 굳이 거기에...
아련한 고양이 보여줄게.
며칠전부터 저쪽으로 점프를 하더니 내려올 줄을 몰라서 아침 댓바람부터 화분 하나 엎으심. 저쪽으로 못 뛰도록 화분 재정렬. 😮💨
나 오늘 퓌곤했돠. 발톱도 깎였다.
마리 없다~
저기... 저 밥 먹어야 하는데요...
거실에서 주로 쓰는 방석을 안방으로 옮겼더니 이제 안방에서 잠도 자나보다. 일어나니 아래에서 이렇게 눈 치켜뜨고 대기 중;;
납작 고양이.
낮잠자는 고양이 보여줄게.
내가 있는 곳에는 마리가 있다.
에구. 우리 마리 거실 불을 꺼줘야 하나;;
그 박스 찢어진 거 같은데;;
오전에 두 모녀가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쓰러져 있었더니 놀아달라고 하다 지쳤는지 본인도 오랜만에 침대에 자리잡고 널부러짐.
마리 바보 아니다!
이몸이 돌아왔다!
별 문제 없다고.
마리 안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