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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M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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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보여줄게.

6 hours ago 49 2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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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놀아줄거냥?

3 days ago 49 13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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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귀퉁이 또 찢어짐. 본 김에 아예 다 보강해줌;;

3 days ago 50 1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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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차가~ 많이 막히나~

3 days ago 70 41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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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바빴던 고양이 보여줄게.

5 days ago 89 5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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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바람이 잘 드는 곳에 자리잡은 고양이 보여줄게.

6 days ago 66 3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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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티비 보기.

1 week ago 58 1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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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왜?

1 week ago 67 3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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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1 week ago 31 1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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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낚싯대를 놓친 게 아니라 원래 이렇게 기대서 쉬고 싶었던 거다냥.

1 week ago 51 33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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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뒤통수.
창밖은 어느새 푸릇푸릇해졌다.

1 week ago 39 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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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가쟈가쟝 쟝쟈쟝🎶

1 week ago 55 29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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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일하고 있으면 이러고 빤히 보고 있음. 마리가 있을 자리 만들려고 내가 부엌 인테리어할 때 카운터를 넣었나보다. 🙂

2 weeks ago 65 1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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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내가 낮에 잘 없어서 그런가 오늘은 자꾸 옆에 있으라고 보채네.

2 weeks ago 38 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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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쿠션 두고 왜 굳이 거기에...

2 weeks ago 46 19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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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한 고양이 보여줄게.

2 weeks ago 87 4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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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저쪽으로 점프를 하더니 내려올 줄을 몰라서 아침 댓바람부터 화분 하나 엎으심. 저쪽으로 못 뛰도록 화분 재정렬. 😮‍💨

2 weeks ago 55 2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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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퓌곤했돠. 발톱도 깎였다.

2 weeks ago 58 20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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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없다~

2 weeks ago 39 17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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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 밥 먹어야 하는데요...

2 weeks ago 51 26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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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주로 쓰는 방석을 안방으로 옮겼더니 이제 안방에서 잠도 자나보다. 일어나니 아래에서 이렇게 눈 치켜뜨고 대기 중;;

3 weeks ago 36 15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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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 고양이.

3 weeks ago 42 19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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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는 고양이 보여줄게.

3 weeks ago 70 5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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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는 곳에는 마리가 있다.

3 weeks ago 40 19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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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우리 마리 거실 불을 꺼줘야 하나;;

3 weeks ago 80 3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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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박스 찢어진 거 같은데;;

4 weeks ago 105 50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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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두 모녀가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쓰러져 있었더니 놀아달라고 하다 지쳤는지 본인도 오랜만에 침대에 자리잡고 널부러짐.

4 weeks ago 49 21 1 0

마리 바보 아니다!

4 weeks ago 83 36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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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몸이 돌아왔다!
별 문제 없다고.

1 month ago 73 17 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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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안 잔다.

1 month ago 87 38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