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오랜만에 와두 사람이 별루 없넹
Posts by 냐리
그래서 알밤을 잘 까나..
오 밤나무
오 카피바라
이게 무슨 일이에요 😭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8ㅅ8!!!!!!
에???
뿡
꺄르륵
아 오랜만에 블스와도 데님이 좋아
시원한 바닐라 글보고 행복해짐
새로운 돌 사서 자랑하러 왔어요
갑자기 생각나서… 맞춤법 일부러 저러는 거 맞아요 ㅋㅋㅋ 바보 아닙니다… 그냥 넷상에서 이상한 사람은 맞아요
살아잇어요
펌하고 머리가 부시시해서 러쉬 수퍼밀크를 샀고.. 어무니가 머리카락 냄새를 자꾸.. 킁킁하신다.. 약간 강아지 냄새 쓰읍 하듯이...
흐긓ㄱ 판매자 혼나야만 👊👊
트잇에서 보고왔는데 이게 머선일이에욧
새해 복 많이 받으세오 🦦💜
개웅겨 방금 다녀감
아빠도 일어나서 쌀 주라고 창문열고 외침
그치만.. 혼자 살아서 작년에 준 쌀 다 못먹었대잔어 참아 아빠..
친구가 자냐? 해서 ㄴㄴ했더니
1시간 이내로 집에 방문예고 날림 선물준다고
그래도 새벽6시인데용?
잠들면 문에 두고 튀겠다 선언
나랑 친구는 45km떨어져 살고있는데?
번역 돌리면 귀여운 사진을 주웠음
뜨거운 커피 내려서 바닐라빈시럽 추가하고 마시는데 몸이 따껀해진다 💤
식으면 얼음 추가해야지
돌데님에게 평생의 응원과 햇삐를 드려요 얍
꺄오 q(^-^q)
ㅇㅅㅇ 근황
1. 어제 동네 불남
2. 타르코프 방송 봄
3. 보석 흥미 살짝 내려감
4. 그치만 내 반지 예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사람덕질하느라 요즘 잼있어용 희희
관광간 엄무니가 카톡으로 보내준 고영
코막혀 😤
에효 시발
미친것
은행 맛있는데
많이 먹지못하는게 이상함
맛있는데..(독 내성 왜 없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