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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CI_lo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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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쿠팡 김범석 신변 보장돼야 외교·안보 고위급 협의" 미국 측이 우리 정부에, 쿠팡 총수인 김범석 의장의 법적 안전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 한미 고위급 협의 진행이 어렵단 뜻을 전달한 걸로 저희 취재 결과, 파악됐습니다.

[단독] "쿠팡 김범석 신변 보장돼야 외교·안보 고위급 협의"

news.sbs.co.kr/news/endPage...

개별 기업 관련 사안을 외교 안보 문제로 끌고 들어온 셈인데, 우리 정부는 사실상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쿠팡은 영원불멸 불매함.

6 hours ago 3 26 0 5

리얼돌 국내 제조 및 유통과 판매 전면 금지에 관한 청원입니다 이거는 아직 동의 수가 7천 명도 되지 않아요 꼭 동의해주세요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

18 hours ago 17 78 1 3

해량이 드디어 고백합니다 ㅋㅋ
케이블카에서 고백하는 것 같아서...더 바등틱해요

11 hours ago 12 13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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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 환기를 위해
<특별하지만 딱히 쓸 데는 없는 능력 자랑하기> 대회를 열겠습니다.
인용으로 여러분의 초능력(?)을 자랑해 보세요.

저는 육안으로 직선의 길이를 정확히 가늠하는 능력이 있답니다.
종이에 잉크로 원고를 하던 시절 매일같이 컷을 치며 저절로 생겨난 능력이죠.

초딩도 클튜를 쓰는 디지털세상이 된 현재, 어디에도 쓸 데가 없습니다.

11 hours ago 94 137 0 171

내 집을 내가 어질렀다고?

8 hours ago 44 79 0 4

이번 화물연대 파업 기사를 보면서 이해가 안 되는 게 어떻든 파업이고 투쟁이면 여러가지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에 경찰이 배치될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역할이 왜 파업 분쇄야?? 왜 경찰이 사기업 앞잡이 노릇을 해??? 하다 못해 용역이 했다 그래도 욕 먹을 일인데 그걸 경찰이 나서서??

15 hours ago 37 33 0 0

무슨 이런 시간에 택배가 들어와. 택배는 교대근무도 아닐 텐데...

7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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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혈액 성분 바꾸는 온실가스… “50년 뒤 건강 상한선 도달” 대기 중에 늘어나는 이산화탄소가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넘어, 가랑비에 옷 젖듯 몸속에 스며들어 혈액의 성분을 바꾸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기 중에 쌓이는 온실가스가 자연 생태계뿐 아니라 우리 건강까지 서서히 조여오고 있다는 얘기다. 오스트레일리아 커틴대와

대기 중에 늘어나는 이산화탄소가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넘어, 가랑비에 옷 젖듯 몸속에 스며들어 혈액의 성분을 바꾸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기 중에 쌓이는 온실가스가 자연 생태계뿐 아니라 우리 건강까지 서서히 조여오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9 hours ago 35 77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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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통일교 수사 무마' 윤희근 前경찰청장 PC도 압수수색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통일교 원정도박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윤희근 전 경찰청장의 과거 업무용 PC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21일 파악됐다. 특검

종합특검, '통일교 수사 무마' 윤희근 前경찰청장 PC도 압수수색

9 hours ago 0 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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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꽃구경 가능한 다람쥐

11 hours ago 29 2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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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가장 가까운 편의점을 잃었다

운송거부를 반대합니다 ㅡ CU점주연합회
라는 개같은걸 출입문에 써붙였기때문이다

12 hours ago 80 138 1 3

‘ai 나오기 전에는 예술가들이 아내 작품을 훔쳤다‘

반박불가

14 hours ago 61 128 0 5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44화, 5권 400쪽

이 생각의 기저가 뭔지 안다. 나는 옳은 일을 했다는 자신감이다. 내 자신에게 떳떳하면 두렵지 않다. 내가 이 해저기지에서 바보 같은 일들을 수없이 많이 했지만, 그건 내가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행동이었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44화, 5권 400쪽 이 생각의 기저가 뭔지 안다. 나는 옳은 일을 했다는 자신감이다. 내 자신에게 떳떳하면 두렵지 않다. 내가 이 해저기지에서 바보 같은 일들을 수없이 많이 했지만, 그건 내가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행동이었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44화, 5권 400-401쪽

그때의 내가 한 행동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겠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나는 나를 알아봐 주는구나.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44화, 5권 400-401쪽 그때의 내가 한 행동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겠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나는 나를 알아봐 주는구나.

업무하면서 고소, 고발하겠다는 을러댐이나 민원 제기, 징계요청 등 갖가지 상황을 맞닥뜨리면서도 그게 두렵지 않았던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였고 실제로 아무 것도 실질적인 위협이 되지 않았다. 관련 부서에서 좀 상냥하게 말해달라는 요청은 있었지만, 주변에서 더 화를 내더라. 그 이상 요청하는 건 친절이 아니라 비굴한 거라고.
잘한 일이든 아니든,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안다. 양심은 누구보다도 강한 파수꾼이다.

12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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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x.com/Rainmaker197...

"계획적 노후화를 범죄로 규정"
"설계상 일회용 제품의 시대는 끝나고 있습니다"

1 day ago 4 1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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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16 hours ago 23 1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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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하는 강아

18 hours ago 13 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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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프레 안내 ♪

[조각스티커]
© 뜬금없는 사람님 @hamcat_2

귀한 시간 내어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실제 작품에는 샘플 표시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20 hours ago 8 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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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 결혼축하해
축가는 지혁이가 주례는 애영이가 봄

18 hours ago 14 1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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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된 연인인데 바로 결혼하고 싶냐고ㅋㅋㅋ 귀엽도다..

17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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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해무 일상들

18 hours ago 7 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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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량이가 무현쌤께 청혼했습니다.
이런 속전속결은 너네가 처음이야

18 hours ago 10 11 0 1

4/28-5/1을 해무주간으로 지정하고 사람들한테 해무연성하라그러죠?

18 hours ago 6 1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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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어르신 재산 관리 국가가…공공신탁제도 시범사업 시행 국민연금공단과 신탁계약…개인별 재정지원계획 기반 지출 관리 2028년 본사업 도입 계획…대상자·지원 범위 확대 추진 치매 노인의 재산을 국가가 위탁받아 관리하는 공공 신탁 기반의 재산 관리 지원 사업이 22일부터 시

치매 어르신 재산 관리 국가가…공공신탁제도 시범사업 시행

19 hours ago 5 1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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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16 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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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1900억원 부당이득 혐의’ 방시혁 의장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기존 주주들을 속여 지분을 팔도록 한 뒤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구속영장을 21일 신청했다. 경찰청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방 의장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이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기존 주주들을 속여 지분을 팔도록 한 뒤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구속영장을 21일 신청했습니다.

20 hours ago 10 24 0 2

애영이 진짜 해량이랑 지혁이가 가슴으로 낳은 막내라니까요
이러면 애영이가 해량이는 봐줘도 지혁이는 별모양으로 찢겠지..

21 hours ago 5 4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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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만 하는 체험 : 야외 바베큐할때 캥거루가 동냥옴

1 day ago 157 182 1 0

손가락 염병질 때문에 가급적 GS25를 사용하지 않은지 수 년이 흘렀는데 적어도 교섭 타결될 때까지는 CU도 이용하지 말아야겠다. 당분간은 세븐일레븐 뿐이구나.

20 hou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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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미필적 고의로 인한 사망사고냐 아니냐는 중요한 문제임. 다른 사람들의 감정 에스컬레이션을 위해서 상황을 왜곡하는게 올바른건 아님.

건조하게 사실나열만 해도, 당시에 사측과 노동자간 충돌이 있음에도 차량을 출차시키고 사고 직후에도 상황수습대신 트럭들 내보낸 경찰의 책임이 가벼워지는것은 아님.

22 hours ago 33 67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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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28 148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