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오르기전에 샀어야햇는데 10만원 더비싸짐ㅋㅋ
Posts by 샤
스파인 사고싶다.. 너무비싸,, 같이쓸사람,,
당근에서 프린트를 삿는데 기대이하라서 그냥 엄마 서류뽑는용으로 써야겠음..
젠장 괜찮은 프린터 중고 나왔는데 바로 팔림 아 승질나 몇번을 놓치는거야
실패한 잠옷들은 실친들한테 무료나눔 하고있음 다행히 체형들이 날씬해서 다 맞는듯
다이소 잠옷 1312억개 사면서 성공한게 10개도 안됨..(사이즈 작음) 근데 이번에 여름잠옷 신상나와서 사봣는데 한벌 성공한듯
일이안오네..
친구네 가게 앞 도로에 벚꽃이 줄줄이 이쁘게펴서 엄마 사진 찍어주고 친구랑 나랑 사진찍는데 갑자기 친구가 나한테 어부바해달라고 하는것임 업어주고 엄마가 사진찍는데 도로에 오던 차가 천천히 오면서 어부바하고잇는 우리앞에서서 기다려줌..(그냥 지나가도 되는 거리인데) 웃기고 쪽팔리고 죄송해서 꾸벅꾸벅인사하며 보내드림
고마워유 자네도 푹쉬어~
결국 응급실 갓는데 전문의가 업어서 명확히 진단은 모르겟고 진통제랑 안정제 맞고왓어 아직 속은 불편하긴한데 낼 다시 검사결과 들으러가기로함
하..타이레놀도 소용이 없는데.. 일단 차갖고잇는 엄마란테 전화해야겟어 걱정해줘서 고마워
지금 집에 차가없어서 내일 병원가기로 했는데.. 아.. 지금도 배가 아파 정확히는 위있는쪽이 아프달까.. 소화불량으로 설사를 하는것도 아님..
으으숨쉴때마다 갈비뼈가 아프고 배도 가스찬것처럼 아프고 등도 저릿저릿 아프고 이게 대체 무슨 증상인지 모르겟음 처음겪는 증상이야
맛ㅅ잇다... 종족반전하셧군아 좋느
뱜뱜곤 좋은 이유
곤데나 썰풀면서 생각한거
맞아요.. 마음에 들엇읍니다
할신 대놓고 노골적인캐인거 웃김ㅠ(근데 매력적인건 맞음)
Halsin, on all fours, smiles sweetly at you while text in the foreground reads "25% off". A dead fish hangs limply off a rock next to the text. Oh, and Halsin's naked, aside from a white nightcap on his head.
데나 용기사룩
여기도 올려야지 곤데나 커플룩
갠적으론 재택이 회사보단 편한것같음.. 다만 작업실하고 침실하고 분리되어 있다면 좋았을것같음ㅋㅋㅋ 일하다보면 자꾸 누워있고싶어서
재택을 좀 해보고 깨달은 것:
근무는 회사에 있지 않고 집에 있지 않고 건물에 있지 않고 카페에 있지 않으매 근무는 네 마음 속에 있느니라
근무가 네 마음 속에 있는 한 어디에 있든 지옥이니라
누군가 맥북을 때리면 신음소리를 내는 앱을 만들어서 3일만에 $5000를 벌었다고 하네. 인생이란 뭘까.
온늘은 따야벌쓰데이 (구 베라데이)
자축타임을갖겟습니다.
그래도 일 진도가 많이 진행해서 마음은 편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