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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듄: 파트3’, 캐릭터 포스터→1차 티저 공개…“죽는 건 두렵지 않아” #듄 #듄파트3 #듄3 #Dune #DuneMovie #영화 ‘듄: 파트3’이 캐릭터 포스터와 첫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은다. 지난 17일 배급사 워너브러더스코리아 공식 채널에는 “마침내 그 장대한 결말”이라는 글과 함께 ‘듄: 파트3’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캐릭터 포스터는 폴(티모시 샬라메), 챠니(젠데이아), 헤이트(제이슨 모모아), 스틸가(하비에르 바르뎀), 레이디 제시카(레베카 퍼거슨), 이룰란 공주(플로렌스 퓨), 사이테일(로버트 패틴슨), 알리아(안야 테일러 조이), 파로크(이삭 드 번콜)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돼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영화 ‘듄: 파트3’ 캐릭터 포스터.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오늘(18일)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는 챠니가 “우리에게 딸이 생기면 이름은 뭐로 지을까?”라고 묻고, 폴은 “가니마로 하자. 강인해야 하니까. 자기 엄마처럼”이라고 답한다. 이어 폴은 “아들이면?”이라고 되묻고, 챠니는 “레토라고 부를 거야. 할아버지처럼 지혜롭도록”라고 답하며 그를 올려다본다. 폴은 “전쟁은 스스로 증식하죠”라며 전쟁터를 거닐고 “내가 싸울수록 적의 반격도 거세지죠, 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아버지는 대체 어떻게 하신 거죠?”라고 묻고, 레이디 제시카는 “아버지는 전쟁을 일으킨 적이 없으셨다”고 답한다. 각 등장인물들의 모습과 함께 “죽는 건 두렵지 않아”라는 폴의 말이 이어지고 “하지만 죽어선 안돼. 아직은”이라는 말과 함께 챠니의 모습이 비취진다. ‘듄: 파트3’은 프랭크 허버트 작가의 듄 시리즈 중 ‘듄’, ‘듄의 메시아’를 영상화한 작품으로, 드니 빌뇌브 감독이 또 한 번 메가폰을 잡았다. ‘듄: 파트3’은 오는 12월 중 개봉한다.

#영화 ‘듄: 파트3’, 캐릭터 포스터→1차 티저 공개…“죽는 건 두렵지 않아” #듄 #듄파트3 #듄3 #Dune #Dune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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