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빈, 일본 편의점 ‘이프린트 서비스’로 솔로 포토굿즈 선보인다 #래빈 #NINE.i #나인아이 #Animated #다날엔터테인먼트 #이프린트서비스 #ePrintService #편의점프린트
보이그룹 NINE.i(나인아이) 멤버 래빈이 일본 현지 편의점 인프라를 통해 팬들과 만날 채널을 넓힌다. 다날엔터테인먼트가 래빈의 디지털 포토굿즈를 일본 편의점 프린트 기반 ‘이프린트 서비스(ePrint Service)’로 제공하며, 솔로 활동과 연계한 새로운 굿즈 유통을 시도하는 것이다.
이프린트 서비스는 일본 전국 편의점에 설치된 멀티 복합기를 통해 이용자가 원하는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선택하고 출력해 소장하는 방식의 플랫폼이다. 편의점이라는 일상적인 오프라인 공간을 활용해 아티스트 비주얼을 손쉽게 접하도록 설계된 만큼, 현지 팬들이 별도 유통망 없이도 래빈의 이미지를 가까이 둘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나인아이 메인 프로듀서 래빈, 솔로 미니앨범 ‘Animated’ 세계관 담은 미공개 콘셉트 포토 준비.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이번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래빈은 보이그룹 NINE.i의 멤버이자 그룹 음악을 이끄는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그룹 앨범 대부분의 작사·작곡·편곡을 직접 맡으며 작업해 왔고, iKON, 골든차일드 등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곡을 선보인 싱어송라이터로 알려져 있다.
래빈은 2026년 Mnet ‘쇼미 더 머니 12’ 출연으로 래퍼이자 프로듀서로서의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솔로 미니앨범 ‘Animated’를 통해 자신이 기획한 음악과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우며 ‘프로듀싱 아티스트’로 활동 영역을 넓힌 상태다.
이번 이프린트용 포토굿즈는 이러한 솔로 행보와 맞물려 있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래빈의 솔로 세계관을 중심에 둔 미공개 콘셉트 포토로 구성을 채웠고, 기존 앨범 활동과는 다른 비주얼을 원하는 글로벌 팬 수요를 겨냥했다. 일본 편의점을 거점으로 삼는 만큼 현지 팬뿐 아니라 여행 등을 통해 일본을 찾는 해외 팬들에게도 활용 폭이 열려 있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이프린트 사업을 지난해부터 일본 내 주요 편의점 네트워크와 결합해 전개해 왔다. K팝 아티스트의 IP를 팬들이 자주 방문하는 편의점으로 끌어오는 방식을 택해, 현지 팬들이 굿즈를 접하는 지점을 오프라인 일상으로 넓히는 전략을 꾸준히 추진해온 셈이다.
그동안 축적된 유통 경험은 이번 래빈 프로젝트에도 반영됐다. 회사는 일본 이프린트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얻은 이용 패턴과 반응을 토대로 솔로 콘셉트 포토 중심의 구성을 기획했으며, 국내외 팬덤에서 형성된 관심을 현지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래빈은 본인의 솔로 앨범을 직접 프로듀싱할 만큼 음악적 진정성과 역량을 두루 갖춘 아티스트로,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일본 팬들과 더욱 가까운 접점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부터 꾸준히 입지를 다져온 이프린트 서비스를 기점으로, 현지 유통 인프라와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 모델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래빈 포토굿즈는 일본 전국 편의점 멀티 복합기를 통해 이용 가능한 이프린트 서비스의 한 라인업으로 운영되며,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일본 시장에서 구축해 온 K팝 디지털 콘텐츠 유통 흐름 안에 자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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