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1, 6년 만에 단독 콘서트 ‘HOUSE PARTY’ 연다 #pH-1 #HOUSEPARTY #2026pH-1Concert #명화라이브홀 #하이어뮤직레코즈 #YG플러스 #NOL티켓 #단독콘서트
pH-1이 오랜만에 단독 콘서트 무대에 선다. 이번 공연은 ‘2026 pH-1 Concert : HOUSE PARTY’라는 이름으로 준비되며, 하우스 파티를 콘셉트로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공연은 4월 18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장소 특성을 살려 pH-1이 자신의 공간으로 관객을 초대하는 형태로 구성될 예정이며, 가까운 거리에서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하는 시간을 목표로 한다.
pH-1, 4월 18일 서울 명화 라이브홀서 단독 공연…하우스 파티 콘셉트로 팬들과 호흡. (사진=YG플러스)
이번 무대는 2020년 단독 콘서트 ‘ROOMMATE SEARCH’ 이후 약 6년 만에 마련되는 단독 공연이다. 그동안 현장에서 pH-1의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오랜 공백 이후 다시 만나는 자리다.
티켓 예매는 2월 27일 시작된다. 예매는 NOL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되며, 같은 날 오후 6시부터 순차적으로 판매가 이뤄진다.
공연 타이틀 ‘HOUSE PARTY’에는 pH-1이 자신의 음악과 분위기를 팬들과 공유하겠다는 의도가 담겼다. 관객들이 일상적인 공간의 파티에 초대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무대와 구성 전반이 기획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pH-1이 소속된 하이어뮤직레코즈와 YG플러스가 공동으로 제작한다. 두 회사가 함께 공연을 준비하며 현장 연출과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2026 pH-1 Concert : HOUSE PARTY’는 pH-1이 6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공연으로, 향후 활동 흐름에서 중요한 대면 무대로 자리한다. 공연은 4월 18일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