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의 추억 담아”…고레에다 히로카즈, '고레다 히로카즈 특별전:고레에다와 함께한 25년'→13편 영화 한자리서 선보여 #고레에다 #히로카즈 #씨네큐브 #고레다 #히로카즈 #특별전:고레에다와 #함께한 #25년
씨네큐브 개관 25주년 기념으로 마련된 특별전에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25년간 작품들이 4월 23일부터 5월 6일까지 한자리에서 선보여진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원더풀 라이프', '아무도 모른다', '걸어도 걸어도', '공기인형',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태풍이 지나가고', '세 번째 살인', '어느 가족',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브로커', '괴물' 등 총 13편이 상영되며, 데뷔작 '환상의 빛'과 '하나'를 제외한 고레에다 감독의 거의 모든 극영화가 소개된다.
“25년의 추억 담아”…고레에다 히로카즈, '고레다 히로카즈 특별전:고레에다와 함께한 25년'→13편 영화 한자리서 선보여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29일부터 5월 1일까지 한국에 머무르며 29일 '우리가 극장을 사랑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관객과 소통하고, 30일엔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해 연출론에 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씨네큐브를 운영하는 티캐스트는 고레에다 감독 영화 6편을 직접 수입·배급해 왔으며, 지금까지 고레에다 감독 작품 14편을 씨네큐브에서 상영해온 경력을 토대로 이번 행사에 대한 자신감을 전했다.
특별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씨네큐브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티캐스트 측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