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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로 터뜨린 카리스마”…A2O MAY, ‘글로벌 컴백’→포인트 안무 화제 #A2OMAY #B.B.B #A2OLTG
A2O MAY가 4개월 만에 글로벌 음악 무대로 돌아왔다. 강렬한 베이스와 세련된 사운드, 스쿨걸 콘셉트가 어우러진 신곡 ‘B.B.B’를 통해 A2O MAY는 다시 한 번 팀의 독보적 존재감을 내세웠다.
A2O MAY(CHENYU, SHIJIE, QUCHANG, MICHE, KAT)는 세 번째 싱글 ‘B.B.B (Bigger Badder Better) [feat. A2O LTG]’의 영어 버전 음원을 발표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Zalpha Pop 장르를 표방하는 ‘B.B.B’는 바운시한 베이스 리프와 이국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져 A2O MAY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들려준다. 노랫말에서 “I’m Bigger, Badder, Better than the cool kids”라는 중독적인 훅이 장난기 가득한 목소리로 반복돼 곡 전체에 생동감을 더했다.
“B.B.B로 터뜨린 카리스마”…A2O MAY, ‘글로벌 컴백’→포인트 안무 화제 / A2O엔터테인먼트
각 멤버의 개성도 뚜렷했다. 천위는 시크한 중저음 랩을 선보였고, 취창은 에너지가 넘치는 보컬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미쉐와 캣은 매력적인 딕션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쓰지에는 쿨한 음색으로 팀의 독특한 색을 더했다. 다채로운 매력의 멤버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며 곡은 더욱 입체적인 구성을 자랑했다.
무대 퍼포먼스 역시 눈길을 끌었다. 곡 제목처럼 ‘Bigger Badder Better’한 팀 이미지를 살린 A2O MAY는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와 함께 ‘B.B.B’ 댄스 챌린지를 진행 중이다. 글로벌 팬들도 이 퍼포먼스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퍼포먼스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팀 컬러와 자신감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덩달아 높아졌다.
음원 발매와 함께 공개된 영어 버전 뮤직비디오에서는 A2O엔터테인먼트의 루키즈 유닛 A2O LTG(Low Teen Girls) 멤버 바오웨이, 마시통, 시리가 피처링과 특별출연으로 활약했다. A2O MAY와 A2O LTG의 세련된 선후배 케미와 스쿨걸 콘셉트가 재미있게 어우러지며 뮤직비디오 역시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신선한 흥미를 선사했다.
무엇보다 이번 싱글은 A2O MAY의 자체 콘셉트를 한층 분명하게 확장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강렬하면서도 당당한 에너지를 뽐낸 멤버들은 특별한 존재감을 어필했고, 팀 특유의 Zalpha Pop 사운드는 세계 음악 시장에서 경쟁력을 보여줬다. 그룹은 ‘B.B.B’ 발표를 계기로 다양한 활동과 콘텐츠 공개를 예고하고 있어 차세대 글로벌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A2O MAY의 세 번째 싱글 ‘B.B.B (Bigger Badder Better) [feat. A2O LTG]’는 15일 오후 1시(한국 시간)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으며, A2O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영어 버전 뮤직비디오가 동시 공개돼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B.B.B로 터뜨린 카리스마”…A2O MAY, ‘글로벌 컴백’→포인트 안무 화제 #A2OMAY #B.B.B #A2OL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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