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months ago
“언어 뛰어넘은 감동”…&TEAM, ‘AWAKEN THE BLOODLINE’ 아시아 투어 피날레→10만 관객 열광 #&TEAM #AWAKENTHEBLOODLINE #루네
&TEAM이 약 10만 명의 관객 앞에서 첫 아시아 투어의 큰 문을 닫았다. 지난 26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마지막 무대를 펼치며 이 글로벌 그룹의 가능성이 또 한 번 확인됐다.
&TEAM은 ‘2025 &TEAM CONCERT TOUR ‘AWAKEN THE BLOODLINE’’의 마지막 무대를 홍콩에서 개최하며 관객의 환호 속에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투어는 일본 아이치를 시작으로 도쿄, 방콕, 후쿠오카, 서울, 자카르타, 타이베이, 효고, 홍콩까지 총 9개 도시에서 이어졌으며, 전석이 매진되며 예매 경쟁이 치열했다. 전 세계 팬들은 이들의 무대를 직접 보기 위해 각국에서 모여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함께했다.
무대의 시작은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였다. &TEAM 특유의 ‘칼군무’와 청량함,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더해져 공연장은 빠르게 더욱 고조됐다. ‘늑대 DNA’를 주제로 한 무대 구성은 팀 아이덴티티를 분명히 드러냈고, 강렬한 시각적 연출 속에서 멤버들은 진심 어린 메시지와 퍼포먼스를 아낌없이 쏟아냈다.
공연 중반 팬들과의 댄스 챌린지 코너가 진행되며 관객과 한층 더 가까워졌다. &TEAM 멤버들은 광둥어로 팬들과 소통하며 언어의 다름을 가뿐히 넘었고, 사계절 시리즈 ‘Samidare’ ‘Aoarashi’ 등에서는 일본어로 함께 노래하는 떼창의 순간이 이어졌다. 현장은 아티스트와 팬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장면으로 물들었다. 이에 따라 공연의 전개는 과거·현재·미래를 묶는 스토리텔링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완성도를 높였다.
공연 말미, &TEAM은 팬덤 루네에게 느낀 감사를 진솔하게 표현했다. “일본어 곡을 따라 불러주는 순간마다, 음악이 언어와 문화의 벽을 넘어 팬들에게 닿았다는 걸 느낀다”며 “글로벌 그룹으로서 첫 아시아 투어를 처음으로 열 수 있어 뜻깊다”는 소회를 전했다. 또 “아직 만나지 못한 루네에게도 꼭 무대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밝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TEAM은 올해 5월부터 두 달여간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대만, 한국 등 아시아 9개 도시를 돌며 ‘AWAKEN THE BLOODLINE’ 투어를 이어왔다. 각 도시에서 다양한 퍼포먼스와 언어, 스토리텔링을 통해 음악의 경계를 허물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했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특히 매진 기록은 &TEAM의 남다른 성장세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무엇보다 이번 투어에서 멤버들이 선보인 무대와 팬과의 교감이 글로벌 그룹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오는 10월 25일과 26일에는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앙코르 콘서트가 예정돼 있다. 이곳은 지금까지 &TEAM이 진행한 공연 중 최대 규모로,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언어 뛰어넘은 감동”…&TEAM, ‘AWAKEN THE BLOODLINE’ 아시아 투어 피날레→10만 관객 열광
“언어 뛰어넘은 감동”…&TEAM, ‘AWAKEN THE BLOODLINE’ 아시아 투어 피날레→10만 관객 열광 #&TEAM #AWAKENTHEBLOODLINE #루네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