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데뷔 2주년 MD 예약 판매 시작…월드투어로 활동 확장 #베이비몬스터 #BABYMONSTER #몬스티즈 #2주년MD #월드투어 #BABYMONSTER2ndAnniversaryMemoryPack #YG셀렉트 #위버스샵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2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기념 패키지를 준비하며 활동 축을 넓히고 있다. 데뷔 후 함께해 온 시간을 기념하는 구성과 더불어, 향후 대규모 월드투어 일정까지 공개되면서 글로벌 행보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2주년 기념 상품은 이름부터 그룹의 현재 시기를 담았다. ‘BABYMONSTER : ERA II | BABYMONSTER 2nd Anniversary Memory Pack’이라는 타이틀로, 베이비몬스터의 시작과 몬스티즈(팬덤명)와 함께한 과정을 하나의 패키지에 모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베이비몬스터 2주년 기념 패키지, 비하인드 포토북·캘린더·포토카드 등 팬덤 겨냥 구성.
구성 면에서는 팬들의 소장 욕구를 겨냥한 아이템들이 중심에 놓였다. 멤버들의 비하인드 포토를 담은 96페이지 분량의 포토북이 핵심으로 자리했고, 여기에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캘린더 카드 세트가 더해져 실용성을 높였다.
기념일의 분위기를 살린 디테일도 채워졌다. 2주년 파티 초대장과 함께 헤드라이너 셀피 포토카드, 메모리 셀피 포토카드, 인스턴트 포토, 씰 스티커 등이 포함돼 있다. 서로에게 빠져든 순간을 파티 무드로 풀어내려는 의도가 이 같은 구성 전반에 반영된 모습이다.
판매는 여러 채널을 통해 이뤄진다. ‘BABYMONSTER : ERA II | BABYMONSTER 2nd Anniversary Memory Pack’은 YG 셀렉트, 위버스샵, KTOWN4U, 위드뮤를 비롯한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4월 27일 순차 출시된다.
활동 무대는 상품을 넘어 공연으로 이어진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부터 두 번째 월드투어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투어는 서울 공연을 시작점으로 삼는다. 이후 일본 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치바·나고야·오사카 등 6개 도시로 이동하며 현지 팬들을 찾는다. 일본 일정이 마무리되면 활동 무대는 점차 넓어진다.
이번 투어에서는 아시아와 북미는 물론,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오세아니아, 유럽, 남미까지 방문지가 확대된다. 베이비몬스터는 총 5개 대륙에서 공연을 펼치는 일정을 예고하며, 2주년 기념 MD와 함께 장기적인 월드투어 체제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