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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드라마 신드롬 예고”…STUDIO X+U·네이버, ‘BCWW 2025’서 8편 라인업→글로벌 기대감 집중 #STUDIOX+U #네이버 #BCWW2025 STUDIO X+U가 네이버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숏드라마 라인업을 선보인다. 16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펼쳐지는 ‘BCWW 2025(국제방송영상마켓)’ 현장에서 STUDIO X+U와 네이버가 함께 제작한 8편의 숏드라마가 업계 최초로 공개된다. STUDIO X+U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이미 네이버웹툰 최고 인기 IP인 ‘막장 악녀’, ‘자판귀’, ‘자매전쟁’, ‘스퍼맨’ 등 4편을 숏드라마로 재탄생시키며, 작품들이 웹툰 시절부터 기록해온 평균 평점 9.9라는 성과에도 기대를 더한다. 특히 ‘스퍼맨’은 시즌5까지 이어진 장수작으로, 영상화 소식만으로도 관계자들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숏드라마 신드롬 예고”…STUDIO X+U·네이버, ‘BCWW 2025’서 8편 라인업→글로벌 기대감 집중 / STUDIO X+U 여기에 STUDIO X+U의 오리지널 IP를 기반으로 한 신규 숏드라마 ‘수지수지’, ‘신들린 로맨스’, ‘엮이면 죽는다’, ‘상사에게 저지른 나쁜 짓’ 등 4편이 추가돼 총 8편의 대형 라인업이 완성된다. 막장, 에로, 괴담, 성장, 멜로 등 다양한 장르와 소재를 아우르며 기존 웹툰 팬덤에서 숏드라마 시청자층으로의 확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미드폼 장인’으로 자리 잡은 STUDIO X+U는 그간 ‘메스를 든 사냥꾼’, ‘선의의 경쟁’, ‘밤이 되었습니다’, ‘하이쿠키’ 등으로 쌓아온 드라마 제작 노하우를 살려 숏드라마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무엇보다 빠른 전개와 직관적인 스토리를 선호하는 MZ세대의 트렌드에 최적화된 구성을 갖춰, 새로운 영상 소비 패러다임을 이끄는 주역으로서의 도약을 선언한다. 글로벌 시장에서 숏드라마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는 가운데, STUDIO X+U와 네이버가 뭉친 이번 프로젝트는 업계 및 글로벌 바이어들의 기대감을 받고 있다. 네이버가 제작 투자에 직접 참여하면서 작품의 완성도와 대중성을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STUDIO X+U 이덕재 전무는 “글로벌 MZ세대에게 재미와 공감을 일으키는 미드폼 콘텐츠로 사랑받아온 STUDIO X+U가 네이버와 손잡고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틀을 깨며 다양한 소재의 흥미로운 스토리로 숏폼 드라마를 선보이게 됐다”고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이어 “미드폼에 이어 숏폼도 가장 잘 만드는 스튜디오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총 8편으로 기획된 이번 STUDIO X+U와 네이버의 숏드라마 시리즈는 오는 9월 30일부터 네이버TV와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순차적으로 시청할 수 있다.

“숏드라마 신드롬 예고”…STUDIO X+U·네이버, ‘BCWW 2025’서 8편 라인업→글로벌 기대감 집중 #STUDIOX+U #네이버 #BCWW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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