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의 청춘이 노래된다”…인어미닛, ‘BGM : HOW WE RISE – PLAY’ 콘셉트로 컴백→팬미팅 매진 열기 #인어미닛 #BGMHOWWERISEPLAY #HowWeDo
보이그룹 인어미닛이 첫 EP ‘BGM : HOW WE RISE – PLAY’를 앞세워 콘셉트 필름과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인어미닛(재준, 준태, 현엽)은 각각 다른 색깔의 영상으로 90년대 스트릿 무드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오가며 다채로운 청춘의 반항기를 표현했다. 타이틀곡 ‘How We Do’의 일부 음원이 필름 영상 말미에 깜짝 등장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앨범 트랙리스트는 ‘How We Do’, ‘Press Play’, ‘5ive’, ‘새벽에’로 구성됐다. ‘How We Do’는 인어미닛 멤버들의 무대에 대한 열정과 목표를 향한 갈증을 담은 곡으로, 굵은 비트와 강렬한 사운드가 청춘의 직진 본능을 대변한다. ‘Press Play’는 앨범의 첫 시작을 알리며 힙합 베이스의 댄스곡으로 인어미닛만의 색을 강조했다. 팬 송 ‘5ive’는 팬덤 INNING을 위한 곡으로 따스한 설렘을 담아낸다. 마지막 트랙 ‘새벽에’는 미디엄 템포 스타일로 이별의 새벽 감성을 그려냈다.
“반항의 청춘이 노래된다”…인어미닛, ‘BGM : HOW WE RISE – PLAY’ 콘셉트로 컴백→팬미팅 매진 열기 / 제이윈엔터테인먼트
특히 인어미닛은 데뷔 싱글 ‘Unboxing: What You Wanted’ 이후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음악으로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EP ‘BGM : HOW WE RISE – PLAY’는 마치 청춘의 배경 음악처럼 자유롭고 유니크한 감성을 완성했다. 데뷔 이후 매달 새로운 곡을 발표해온 인어미닛은 월간 프로젝트 ‘월간미닛(Monthly MINUTE)’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멤버 재준과 현엽, 준태는 각각 TAN과 JT&MARCUS에서 활동한 경력을 살려 노련한 퍼포먼스와 개성을 더하고 있다.
근래 인어미닛은 팬과 가까이 호흡하는 활동으로 주목받았다. 23일 ‘2025 카스쿨 페스티벌’, 24일 팬미팅, 그리고 컴백 직후 음악방송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팬미팅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덤 INNING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인어미닛의 첫 EP ‘BGM : HOW WE RISE – PLAY’는 오는 25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인어미닛은 앨범 공개 후 음악방송과 팬미팅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