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두 번째 미니 앨범 준비…5월 컴백 향해 속도 낸다 #박진영 #GOT7 #샤이닝 #넷플릭스 #두번째미니앨범 #컴백 #ChristmasFever #Chapter0WITH
가수 겸 배우 박진영이 새 미니 앨범을 앞두고 컴백 채비에 들어갔다. 5월 컴백을 목표로 작업 스케줄을 조율하며 음악 활동 재개를 준비 중이다.
박진영은 현재 차기 앨범 작업에 집중하면서도 드라마 홍보와 촬영을 함께 소화하고 있다. 여러 일정을 병행하는 가운데 이번 앨범에서 어떤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드라마 ‘샤이닝’ 글로벌 톱10 속 컴백 작업 병행…직접 작사로 새 미니 앨범 완성도 높인다. (사진=BH엔터테인먼트)
새 앨범은 두 번째 미니 앨범으로, 박진영은 이번에도 직접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전 솔로 작업에서 보여준 감정선과 이야기가 어떻게 확장될지 이목이 모인다.
연기 활동에서는 드라마 ‘샤이닝’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는 김민주와 함께 청춘 로맨스를 풀어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샤이닝’은 공개 직후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부문 7위에 오르며 해외 시청자들까지 모으고 있다. 작품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인생에 빛이 돼주는 순수한 첫사랑을 세밀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고 있다.
박진영은 ‘유미의 세포들’, ‘미지의 서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여러 캐릭터를 맡아왔다. 이 과정에서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이미지로 인상을 남기며 필모그래피를 넓혀가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100일의 거짓말’에서 엘리트 통역관 캐릭터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연기 영역에서의 변화 시도가 이어지는 만큼 차기작에서 보여줄 연기 톤과 분위기도 주목된다.
음악 경력에서는 GOT7의 멤버로 활동하며 팀의 보컬과 퍼포먼스를 이끌어왔다. 감성적인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GOT7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채우는 역할을 해왔다.
개인 활동으로는 2021년 싱글 ‘DIVE’, 2023년 첫 솔로 EP ‘Chapter 0: WITH’를 선보였다. 이 작업들을 통해 보다 깊어진 감정과 개인적인 이야기를 음악에 담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방향을 드러냈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Christmas Fever’에서는 연말과 크리스마스가 주는 설렘을 사랑스럽게 담았다. 계절감을 살린 따뜻한 정서를 전하며 솔로 작업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처럼 그룹 활동과 솔로 앨범, 연기 활동을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가운데 두 번째 미니 앨범이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품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현재 박진영은 컴백 준비에 한창이며, 구체적인 발매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박진영이 출연하는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