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
Hashtag
#DKUNIVERSE
Advertisement · 728 × 90
Preview
DK(디셈버), “감동이고 도전이었다”…4개월 투어 ‘TIMELESS’ 마무리 #DK(디셈버) #TIMELESS #DKUNIVERSE #RETURN #메이저나인 #투어콘서트 #발라드 #팝커버 가수 DK(디셈버)가 약 4개월간 이어진 투어 콘서트를 마무리했다. 부산을 시작으로 여러 도시를 돌며 팬들과 직접 호흡한 뒤, 소감을 전하며 다음 행보를 예고했다. 이번 투어는 ‘DK UNIVERSE (DK 유니버스 )’라는 이름으로 꾸려졌다. DK는 지난해 11월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대구, 고양에 이어 지난 14일 광주까지 총 5개 도시 무대에 서며 장기간 일정을 소화했다. DK, 부산·서울·대구·고양·광주 5개 도시 투어…발라드·팝·댄스 넘나든 세트리스트. (사진=메이저나인) 공연에서 DK는 ‘TIMELESS’라는 키워드를 중심에 두고 자신의 음악과 시간이 묻어 있는 순간들을 무대에 담았다. 그는 지나온 활동 속에서 남은 감정들을 공연장에 저장하듯 펼쳐 보이며 관객들에게 잊기 어려운 시간을 선사했다. 세트리스트는 본인의 대표곡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DK는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별이될게’, ‘언제나 사랑해’, ‘RETURN(리턴)’을 비롯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곡들까지 포함해 각 지역 팬들을 찾았다. 이 과정에서 더욱 깊어진 감성과 보컬을 전면에 내세웠다. 섬세한 표현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기반으로 한 무대로,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귀뿐 아니라 감각 전반을 겨냥한 구성이 이어졌다. 자신의 곡들 외에도 다양한 장르와 시대를 넘나드는 커버 무대가 펼쳐졌다. DK는 Lady Gaga(레이디 가가)와 Bradley Cooper(브래들리 쿠퍼)의 ‘I'll Never Love Again(아이 윌 네버 러브 어게인)’, Journey(저니)의 ‘Faithfully(페이스풀리)’ 등 팝 곡을 소화했고, H.O.T의 ‘캔디’, 정국(BTS)의 ‘Standing Next to You(스탠딩 넥스트 투 유)’ 등 댄스 커버 무대도 선보이며 색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이처럼 발라드와 팝, 댄스를 넘나드는 구성 속에서 DK의 목소리와 무대 장악력은 투어 전 구간을 관통하는 축이 됐다. 각 도시마다 다른 관객과 마주하며 라이브로 쌓아 올린 시간들이 이번 여정의 중심을 이뤘다. 투어를 돌아보며 DK는 이 일정이 자신에게 남긴 의미를 직접 이야기했다. 그는 “이번 투어 콘서트는 저에게 감동이고 도전이었다. 여러 도시에서 다양한 팬분들을 만나고 오롯이 DK의 음악들로 관객분들과 소통하고 나눌 수 있음에 벅찬 시간들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아쉬움과 부족한 점도 배우는 시간이었기에 한걸음 더 성장했다고 여겨진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공연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과 투어를 끝까지 함께해 주신 우리 팬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좋은 음악으로 곧 다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DK는 그동안 수많은 이별 발라드를 통해 이른바 ‘DK표 이별 발라드’로 불리는 곡들을 선보여 왔다. 섬세한 감정선과 짙은 보이스를 내세운 작업을 이어오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고, 지난 1월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RETURN’을 발매하는 등 음반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투어를 성공적으로 끝낸 DK는 이번 공연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국면을 준비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DK(디셈버), “감동이고 도전이었다”…4개월 투어 ‘TIMELESS’ 마무리 #DK(디셈버) #TIMELESS #DKUNIVERSE #RETURN #메이저나인 #투어콘서트 #발라드 #팝커버

1 0 0 0
Preview
“남자들의 대통령”…DK(디셈버), ‘불후의 명곡’서 절친 꺾고 트로피→여심도 흔들렸다 #DK(디셈버) #불후의명곡 #DKUNIVERSE 가수 DK(디셈버)가 오랜 친구와의 맞대결 끝에 무대를 지배하는 목소리로 우승을 차지했다. 감미롭고도 남성적인 음색은 스튜디오를 가득 메웠고, 평가단의 점수판에는 높은 수치가 연이어 올라갔다. 호소력 짙은 절창 뒤에 남은 것은 우승 트로피와 무대 위에 맺힌 짙은 여운이었다.   DK는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의 아티스트 김종찬&이정석 특집 1부에 출연해 김종찬의 대표곡 당신도 울고 있네요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방송에서 DK는 자신의 이름과 함께 먼데이키즈 이진성이 호명되자 “우리 둘이 대결하는 건 아니겠지”라며 웃음을 보였다. DK와 이진성은 15년 지기 절친으로, 이전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 듀엣 무대를 함께 선보인 바 있어 두 사람이 맞붙게 된 상황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남자들의 대통령”…DK(디셈버), ‘불후의 명곡’서 절친 꺾고 트로피→여심도 흔들렸다 / KBS 그러나 편성 결과 DK와 이진성이 실제 맞대결 상대가 되는 구도가 확정됐고, DK는 대기실에서 절규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자연스럽게 두 사람의 우정과 자존심을 건 승부에 관심이 쏠렸다. DK는 대결을 앞두고 김종찬의 당신도 울고 있네요를 택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DK는 자신이 남자들의 대통령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는 만큼 “여성팬 분들에게도 대통령까지 올라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절친 이진성과의 맞대결에 대해 “절친과 맞붙는 건 불후의 명곡에서 처음인데, 친구는 친구고 경연은 경연이다”라고 강조하며 긴장감 있는 출사표를 던졌다. 또한 “날을 세운 만큼 칼을 갈았고, 친한 만큼 진검승부하는 것도 우정과 음악이 깊어지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해 우정과 음악 모두를 지키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무대에 오른 DK는 가사를 읊조리듯 담담하게 시작하며 초반부터 집중도를 끌어올렸다. 그리움과 애절함이 담긴 노랫말을 드라마틱하게 풀어내며 감정선을 치밀하게 쌓아갔다. 후반부로 갈수록 DK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파워풀한 고음이 더해져 무대의 감정이 한층 폭발했고, 안정적인 호흡과 오랜 내공이 돋보이는 구성으로 관객을 압도했다.   관전하던 출연자들의 극찬도 이어졌다. 박기영과 김소현은 DK의 무대가 끝난 뒤 “여심저격 당했다. 감성도 좋고 목소리도 독보적이다”라고 평가하며 감탄을 숨기지 않았다. 두 사람은 이어 “감미로운데 남성적인 목소리가 너무 좋다”고 말해 DK 보컬의 매력을 짚어냈다.   원곡자 김종찬 역시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김종찬은 DK의 무대를 본 뒤 “DK 때문에 김종찬은 사라졌다”고 말하며 곡의 새로운 해석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또한 “노래를 해석한 노력이 보이고 창법과 구사력이 최고 중의 최고”라고 덧붙이며 DK가 보여준 표현력과 기술을 높이 평가했다.   뜨거운 반응 속에서 DK는 424점을 기록하며 이진성을 상대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어 박기영의 도전까지 연달아 막아내며 아티스트 김종찬&이정석 특집 1부의 최종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남자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던 DK는 이 무대를 통해 여심까지 사로잡는 보컬리스트로서 존재감을 재확인했다.   한편 DK는 방송과 함께 공연 활동도 병행하며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DK는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DK UNIVERSE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전국투어의 시작을 알렸고, 콘서트 콘셉트를 시간과 세대를 초월한 감동으로 설정해 DK의 음악 세계를 총체적으로 담아냈다. DK는 부산 공연에 이어 오는 12월 13일 오후 6시와 14일 오후 5시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DK UNIVERSE 콘서트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며, 불후의 명곡에서 보여준 깊은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콘서트 현장에서도 관객에게 강렬한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남자들의 대통령”…DK(디셈버), ‘불후의 명곡’서 절친 꺾고 트로피→여심도 흔들렸다 #DK(디셈버) #불후의명곡 #DKUNIVERSE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