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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an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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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 타이베이 빌보드 라이브서 첫 해외 단독 공연 연다 #소란 #BillboardLiveTAIPEI #Drawinganapple #사과하나를그려 #대만공연 #그린캠프페스티벌 #서울히어로락페스티벌 #MPMGMUSIC 밴드 소란이 대만 타이베이에서 첫 해외 단독 공연을 연다. 이번 무대는 국내에서 쌓아온 라이브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관객과 직접 만나는 자리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소란은 오는 4월 11일 타이베이 신이구에 위치한 빌보드 라이브 타이베이(Billboard Live TAIPEI)에서 ‘Drawing an apple : Billboard Live TAIPEI 2026’이라는 타이틀로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은 현지 시간 기준 오후 5시와 오후 8시, 하루 두 차례에 걸쳐 마련된다. 소란, ‘Drawing an apple’ 타이틀로 4월 11일 타이베이서 2회 단독 무대. (사진=MPMGMUSIC) 이번 공연은 소란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해외에서 단독 형태로 펼치는 무대다. 그동안 소란은 국내 주요 페스티벌과 단독 공연을 통해 라이브 무대를 꾸준히 선보여 왔으며, 탄탄한 사운드와 보컬,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무대에 강한 밴드라는 인상을 남겼다. 타이틀 ‘Drawing an apple’은 소란의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의 영문명에서 비롯됐다. 곡은 피아노 학원에서 연습할 때마다 사과 하나를 그리던 기억에서 출발해, 앞이 막막할 때 거창한 목표보다 작은 시작을 택하자는 다짐을 담고 있다. 소란은 이번 공연에서도 이러한 메시지를 토대로 자신들이 선보여 온 음악을 중심에 두고 관객들과 공감대를 나누겠다는 구상이다. 국내 무대에서 호응을 얻어온 라이브 세트가 해외 관객과 어떻게 맞닿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대만 현지 관객과의 첫 단독 공연인 만큼, 어떤 호흡이 현장에서 만들어질지도 주목된다. 아울러 이번 공연을 계기로 해외 관객들이 소란의 음악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향후 행보를 가늠할 단서가 될 전망이다. 소란은 음원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2월 디지털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를 발매한 뒤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라이브 현장을 기반으로 한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국내 페스티벌 참가도 예고돼 있다. 소란은 오는 4월 ‘2026 그린캠프페스티벌’, ‘2026 서울 히어로락페스티벌’ 등 여러 국내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관객과 만날 계획이다. 한편 소란의 첫 해외 단독 공연 ‘Drawing an apple : Billboard Live TAIPEI 2026’ 티켓 예매는 3월 13일 현지 시간 기준 오후 6시부터 Billboard Live TAIPEI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소란, 타이베이 빌보드 라이브서 첫 해외 단독 공연 연다 #소란 #BillboardLiveTAIPEI #Drawinganapple #사과하나를그려 #대만공연 #그린캠프페스티벌 #서울히어로락페스티벌 #MPMG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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