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빗업(KEYVITUP), “새로운 세대 열 아이콘 되고 싶다” 첫 EP·다큐로 데뷔 준비 #키빗업 #KEYVITUP #인코드 #김재중 #NO_CAP_THE_MAKING_OF_KEYVITUP #KCON_JAPAN_2026 #EP_KEYVITUP
인코드 1호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데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첫 EP 앨범과 다큐멘터리, 대형 페스티벌 무대까지 연이어 예고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키빗업은 지난 12일과 1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EP 앨범 ‘KEYVITUP’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멤버 전원이 블랙 레더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고, 뚜렷하고 화려한 비주얼과 각자 다른 개성이 함께 드러나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키빗업, 첫 EP ‘KEYVITUP’ 콘셉트 포토·다큐 티저로 솔직한 매력 예고. (사진=인코드엔터테인먼트)
또한 12일 오후에는 데뷔를 앞두고 제작된 다큐멘터리 ‘NO CAP : THE MAKING OF KEYVITUP’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정식 데뷔 전 멤버들의 준비 과정과 분위기를 압축해 보여주며, 이후 본편에서 이어질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키빗업은 “새로운 세대를 열 수 있는 아이콘이 되고 싶다”라며 당당한 포부를 드러냈다.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서는 이러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솔직하고 자유로운 모습들을 담아, 팬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계획이다.
무대 활동 계획도 일찍부터 잡혀 있다. 키빗업은 오는 5월 8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 라인업에 합류해 데뷔 전부터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이를 통해 현지 관객과의 첫 대면을 예고하며 루키로서의 존재를 각인시킬 전망이다.
이 그룹은 김재중이 처음으로 제작해 선보이는 인코드의 첫 보이그룹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코드가 내놓는 보이그룹 프로젝트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케이팝 씬에서 키빗업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
키빗업의 첫 EP 앨범 ‘KEYVITUP’은 4월 8일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