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
Hashtag

#ElToque

Advertisement · 728 × 90
Preview
Díaz-Canel en NBC y Newsweek: afirmaciones FALSAS y datos que las contradicen Tanto en estas entrevistas recientes como en intervenciones anteriores, el presidente designado por Raúl Castro repite el mismo relato tergiversado sobre la realidad cubana. En este texto analizamos a...

Los colegas de #ElToque analizaron el discurso que dijo el mandatario cubano Miguel Díaz-Canel en sus entrevistas con NBC News y Newsweek y estas son las desinformaciones que encontraron

#TeConvieneSaberMás🔎

eltoque.com/diaz-canel-a...

1 0 0 0
Post image

🇨🇺 #elTOQUE de Cuba utiliza la tecnología para mantener su operación en medio de la censura.

Crearon Sami, un asistente virtual en su sitio web y otras plataformas. Es una herramienta que responde dudas y recircula el contenido periodístico del medio.

0 0 1 0
Preview
“하이브와의 새로운 도전”…대디 양키, ‘El Toque’ 협업에 쏠린 기대→K-팝과 라틴 시너지 강조 #대디양키 #하이브 #ElToque 빌보드 라틴 뮤직 위크에서 대디 양키가 새 앨범 발표와 함께 하이브, 방시혁 의장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마이애미의 더 필모어에서 열린 이 행사는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라틴 음악계 최대 규모의 자리로, 대디 양키는 여기서 협업의 의미를 직접 이야기하며 현장을 달궜다. 대디 양키는 ‘Superstar Q&A’ 세션을 통해 하이브와의 특별한 인연을 강조했다. 하이브 아메리카 의장인 아이작 리, 방시혁 의장 등 여러 인물들이 자신의 프로젝트를 전폭적으로 지지했다고 밝히며, “완벽하다”는 표현으로 협업의 만족감을 전했다. 최근 발매한 정규앨범 ‘LAMENTO EN BAILE’와 타이틀곡 ‘El Toque’에 대해서도 K-팝 미학과 라틴 리듬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고 평가했다. “하이브와의 새로운 도전”…대디 양키, ‘El Toque’ 협업에 쏠린 기대→K-팝과 라틴 시너지 강조 / 빌보드 신곡 ‘El Toque’의 뮤직비디오 촬영지는 약 1만 킬로미터를 넘어 한국의 문경새재 오픈 세트장이었다. 대디 양키는 그 곳에서 느낀 한국문화와 환대, 그리고 아름다운 풍광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조선시대 궁궐을 배경으로 펼쳐진 영상은 대디 양키 특유의 에너지와 함께 K-팝 뮤직비디오의 감각을 결합해 글로벌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음악적 시너지에 대한 대디 양키의 확신도 두드러진다. 그는 “K-팝 뮤직비디오의 미학을 항상 좋아해 왔다”며 “라틴의 독창성과 K-팝의 세련미가 만나 만들어진 ‘El Toque’는 문화와 예술의 교류 그 자체”라고 설명했다. 앨범 전체에 걸쳐선 19곡이 수록돼 있으며, 본인의 힘겨운 시기에서 탄생했지만 밝은 에너지와 희망의 리듬을 담아냈다는 점을 강조했다. 대디 양키는 1995년 데뷔 이래 레게톤의 세계화를 선도한 인물로, 특히 ‘Despacito’로 빌보드 핫 100 차트 16주 연속 정상에 오르며 라틴팝의 저력을 알렸다. 2023년 은퇴를 잠시 선언했던 대디 양키는 올해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와 손잡고 공식적으로 복귀했다. 한국과 라틴 아메리카를 잇는 새로운 글로벌 음악 프로젝트에 나서며 또 한 번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하이브 역시 방시혁 의장의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으로 K-팝 제작 시스템을 라틴 시장에 확장하고 있다.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법인 설립, 현지 레이블 엑자일 뮤직 인수, 그리고 대디 양키와의 대형 계약 등 굵직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신인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의 데뷔, 오디션 프로그램 ‘파세 아 라 파마’ 우승팀 무사 등의 새로운 뮤지션 발굴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대디 양키의 앨범 ‘LAMENTO EN BAILE’는 지난 17일 공개됐다. 타이틀곡 ‘El Toque’의 뮤직비디오는 문경새재 오픈 세트장에서 촬영됐으며, K-팝과 라틴 리듬이 어우러진 색다른 감각으로 현지뿐 아니라 국내 음악 팬들에게도 새로운 영감을 전했다.

“하이브와의 새로운 도전”…대디 양키, ‘El Toque’ 협업에 쏠린 기대→K-팝과 라틴 시너지 강조 #대디양키 #하이브 #ElToque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