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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조슈아, 美 슈퍼볼 공식 초청…톰 브라운 패션까지 눈도장 #세븐틴 #조슈아 #슈퍼볼 #톰브라운 #GQ볼 #골든글로브 #TeenVogue #TheHollywoodReporter 세븐틴 조슈아가 북미 대형 스포츠 행사와 패션 이벤트를 잇달아 찾으며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다. 그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에 이어 슈퍼볼과 GQ 볼 패션쇼까지 참석하며 현지 주요 행사에서 꾸준히 얼굴을 비추고 있다. 조슈아는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풋볼(NFL) 제60회 슈퍼볼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방문은 미국 프로풋볼리그 측의 공식 초청에 따른 것으로, 그는 존 본 조비(Jon Bon Jovi),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 켄달 제너(Kendall Jenner) 등과 함께 초청 게스트로 자리했다. 세븐틴 조슈아, 美 프로풋볼 제60회 슈퍼볼 공식 초청…존 본 조비·트래비스 스콧과 한자리. (사진=AP Photo/Steve Luciano,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슈퍼볼은 미국 4대 프로 스포츠 가운데 하나인 프로풋볼 결승전으로, 매년 1억 명 이상이 시청하는 경기로 알려져 있다. 올해 경기에서는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앨범상’ 수상자 배드 버니(Bad Bunny)가 하프타임 쇼 무대를 채웠고, 록밴드 그린데이(Green Day)가 오프닝 공연을 맡으며 스포츠와 음악이 결합된 축제 분위기를 이끌었다. 현장에 선 조슈아는 미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톰 브라운(Thom Browne)의 의상을 선택해 편안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이런 패션 선택은 현지 매체의 시선을 끌었고, 엔터테인먼트 매체 더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를 비롯해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틴 보그(Teen Vogue) 등이 그의 슈퍼볼 참석을 잇달아 다뤘다. 슈퍼볼 이전에는 패션 행사에 먼저 나섰다. 조슈아는 6일 미국 리전 오브 아너(Region of Honor) 미술관에서 열린 GQ 볼(GQ Bowl) 패션쇼에 톰 브라운 초청을 받고 참석했다. 그는 클래식한 슈트에 롱 코트를 매치한 차림으로 레드카펫에 섰고, 젠틀한 태도와 세련된 이미지를 함께 드러냈다. GQ 볼 패션쇼는 ‘슈퍼볼 위크’ 기간에 열리는 행사로 풋볼을 테마로 한 런웨이를 선보이는 자리다. 이 무대에는 해마다 여러 패션 디자이너와 다양한 인물이 함께하는데,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골든글로브에서 수상한 가수 겸 배우 테야나 테일러(Teyana Taylor), 래퍼 겸 배우 퀸 라티파(Queen Latifah) 등이 조슈아와 나란히 레드카펫을 채웠다. 이처럼 조슈아는 음악 활동과 별개로 패션과 엔터테인먼트가 교차하는 북미 현지 이벤트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앞서 지난달에는 제83회 골든글로브에 참석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며, 틴 보그는 조슈아를 “레드카펫을 사로잡은 젊은 스타들” 가운데 한 명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조슈아가 참석한 슈퍼볼과 GQ 볼 패션쇼는 모두 북미에서 스포츠와 패션, 대중문화가 함께 모이는 일정으로, 그가 연달아 이 무대들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세븐틴 조슈아, 美 슈퍼볼 공식 초청…톰 브라운 패션까지 눈도장 #세븐틴 #조슈아 #슈퍼볼 #톰브라운 #GQ볼 #골든글로브 #TeenVogue #TheHollywoodRe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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