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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서울에서 펼친 환상적 무대”…‘H_OUR, US’ 월드투어→4세대 퍼포먼스 새 역사 #원어스 #H_OURUS #월드투어
그룹 원어스가 서울 무대에서 또 한 번 화려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월드투어 ‘H_OUR, US’를 통해 미주 10개 도시를 거쳐 서울까지 달려온 원어스는 극적인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이틀간 펼쳐진 이번 공연은 ‘우리가 함께하는 시간’이라는 테마 아래, 현장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워졌다.
공연은 미니 11집 ‘5x’의 타이틀곡 ‘X’를 오프닝으로 시작해, ‘Now’, ‘BLACK MIRROR’, ‘영웅’을 이어 나가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원어스는 무대 위에서 단단한 호흡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4세대 대표 퍼포머’라는 수식어의 의미를 직접 전달했다. 특히 20곡이 넘는 세트리스트 속에서 대표곡 뿐 아니라 다양한 커버와 솔로 무대를 아우르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드러냈다.
“원어스, 서울에서 펼친 환상적 무대”…‘H_OUR, US’ 월드투어→4세대 퍼포먼스 새 역사 / 알비더블유
공연은 멤버별 개성이 두드러진 솔로 무대에서 정점을 찍었다. 시온이 ‘누구나 말하는 사랑은 아니야’, ‘나의 밤은 너로 차올라’를, 이도가 ‘Sun goes down’을, 환웅이 ‘RADAR’를, 건희가 ‘I Just Want Love’를 선보이며 4인 4색의 진화된 매력을 공개했다. 관객들은 각 멤버의 목소리와 감정이 어우러진 이 무대에서 깊은 몰입을 경험했다.
특별한 스페셜 무대 또한 공연의 분위기를 달궜다. 원어스는 월드투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색다른 무대로 미니 11집 수록곡 ‘LOVE ME or LOSER’와 함께, 사자 보이즈 콘셉트로 ‘Soda Pop’, ‘Your Idol’의 커버를 새롭게 해석해 선보였다. 동양풍 콘셉트와 찬란한 비주얼, 그리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아울러 대표곡 ‘IKUK’, ‘반박불가’, ‘월하미인’, ‘Same Scent’, ‘발키리’까지 원어스만의 독창적인 편곡으로 무대에 올려, 에너지 넘치는 음악과 퍼포먼스의 정수를 보여줬다. 각 곡마다 새로운 스타일이 더해지며, 현장은 끊임없이 환호로 뒤덮였다. 팬덤 투문과 원어스가 함께 만들어간 시간은, 한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었다는 후문이 이어졌다.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원어스는 “저희에게 항상 가장 소중하고, 또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투문이 응원해 주시는 만큼 저희는 더욱 멋진 무대로 돌아오겠다. 앞으로도 같이 오래오래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H_OUR, US’ 월드투어 서울 공연은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진행됐으며, 다양한 퍼포먼스와 진심 어린 메시지로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원어스, 서울에서 펼친 환상적 무대”…‘H_OUR, US’ 월드투어→4세대 퍼포먼스 새 역사 #원어스 #H_OURUS #월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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